음.. 지금 차에 달린 썬루프는 주로 틸팅해서 자주 씁니다
환기용으로...
09년식 이지만 아직까지 동작에 문제 없었습니다
파노라마 썬루프는,, 음.. 일단 넣긴 했는데 옛날 작은 썬루프보다 내구성이나
안전도에 있어 의구심이 종종 들긴하네요 ㅡ.ㅡ
그냥..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
무쓸모에 가까울지.. 오래타도 별문제 없고 쓸만한 옵션일지...
ㅡㅡ; 왜인지 바보 같은 질문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죄송합니다 컹.. ㅡㅛㅡ;;
대기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래저래 무서워서 그냥 취소할까 싶기도 하네요 ㅡㅡ; 킁..
신선한 공기를 넣고 싶어서 열면 부모님이 바람소리 시끄럽다고 해서 싫어해서 못 엽니다.
완전 뚜껑 여는 정도로는 봄가을 중 날씨 따뜻/시원할 때 아주 가끔이지만, (1년에 몇 번 안됨)
밝은 틴팅(루마 시러스 75)해두어서 한여름 땡볕 아니고서는 항상 막(?)은 열어두고 차 안에서 하늘도 보고 비 떨어지는 것도 보고 밝은 느낌으로 지내는 것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환기할 때 가끔 틸팅합니다.
다음 차 계약땐 안넣으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중고차하는 분이 파썬있으면 차도 잘 팔리고
썬루프값 감가 거의 없이 돌려받는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새차 계약할때 또 넣었습니다
근데 역시나 잘 안써요ㅋㅋ
밝고 시야 트이고 바람도 들어어고요
환기도 훨씬 잘되는거 같아요
문제가 있다면 제조사에서 판매 하지를 못합니다
그러니 파썬이 안전하지 못하다는 편견은 버리셔야 됩니다
별로 쓰지도 않는데 관리나 잡소리 때문에 짜증납니다.
세단은 물론 패밀리suv에서도 기피하게 되더라고요
중고차들도 썬루프를 선호하지 않는 수요층이 많습니다
1억을 넘어가는 최고급차량들은 다른지 모르겠지만 단점이 너무 명확합니다
신차는 몇년정도 조용해도 시간이 지나면 요상한 잡소리들이 납니다
지인들의 7~8천만원대 차량들 모두 공통적으로 그렇고 다들 해결해도 다시 지속된다고 하고
개방감이 가장 큰 장점인데 그 개방감보다 잡소리가 더 스트레스를 준다고 하더라고요
최고등급의 세단이나 suv는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잡소리에 크게 예민하지 않은 분들은 썬루프 추천하거든요
근데 저는 실내에서 들리는 모든 소음에 예민한 스타일이라 잡소리 극혐 ㅠㅠ)
국산은 제네시스g80급도 3~4만 키로만 타도 잡소리가 들리는데 이런 부분이 아쉽습니다
근데 또 알아보면 독3사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서 어디까지가 관리의 영역이고 뽑기의 영역인지 모르겠네요
뒷자석 승객들도 위가 보이건 말건 사실 별로 신경 않씀. 어차피 핸드폰 하거나 자니까...
여름에 머리가 뜨겁긴한데 쉐이드닫으면 답답하거라구요.
360일이상 열어놓고 주행하고있어요.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는 gv60 파썬은 아니지만.개방감 하나만으로도 만족스럽습니다. 출고시부터 적당량 틴팅 되있어서 눈부심이나 이런부분도 적고요
오죽하면 파썬빼고 풀옵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일까요
현기는 무슨 짓을 하는지 삭아내리는 부품이 많으니 피하시면 됩니다
그 외 차량은 파썬 고무 삭는건 못봤네요
썬루프 잘했다 생각이 언제 들었냐면
아이들과 서해 놀러갔을때 불연듯~ 썬루프위에 새우깡을 놓으면 갈매기가 먹으러 오겠구나~ 역시!!
갈매기 엄청 내려와서 먹습니다~ 아이들이 미친듯이 환장하게 좋아합니다. 후후후....
똥치우는건 아빠의 덤이죠 ㅠㅠ
한번 한 이후로 안합니다. ㅠㅠ 애들도 똥있다고 싫어함 ㅋㅋㅋㅋㅋㅋㅋ 한번은 좋아합니다!! 미친듯이 ㅎㅎㅎ
다른 내장재에서 잡소리는 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