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하고 이젠 없어서는 안될 정도로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서버 점검 공지를 보다가 문득 드는 생각이....
구독형 서비스가 아니라 최초 구매이후 돈 들어갈게 없습니다.
물론 사용자입장에서는 최선이지만
한편으로는 불안한게 수익모델이 아차키뿐인 회사인데
이 사업이 지속가능한지 여부가 궁금하네요
회사매출도 크지 않고 영업이익이나 순이익도 적자인데
만약 폐업을 하게된다면..?
서비스 종료는 그렇다 치고
차키 원복하려면 택배로 보내야하는데
폐업하는 마당에 이걸 제대로 해줄지도 의문이구요.
상장 기업도 아니고 제가 주주입장도 아니고
사용자 입장이지만 문득.. 괜한 걱정이 아닌가?싶습니다 ㅎㅎ
키 안가지고 다닌다는게 정말 편하긴 하더군요.
원복이라는게 그냥 기판에 연결된 선만 제거하면 되니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