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3에 장착된 PS4S 의 OE 와 RE 의 차이점이 흥미롭네요.
Bmw와 함께 개발한 OE가 종합적으로 우위로 보입니다. 컴파운드가 다른건 물론이고 벨트구조까지 다르네요. OE는 벨트가 회전방향으로 그루브가 솟아있어 트레드로 파고 들어있어서 횡강성 보강까지 되어있습니다;
RE는 언더스티어가 나다가 OE에서는 오버가 나는 것도 재밌습니다. 랩타임도 OE가 2초 가량 빠르네요.
M3에 장착된 PS4S 의 OE 와 RE 의 차이점이 흥미롭네요.
Bmw와 함께 개발한 OE가 종합적으로 우위로 보입니다. 컴파운드가 다른건 물론이고 벨트구조까지 다르네요. OE는 벨트가 회전방향으로 그루브가 솟아있어 트레드로 파고 들어있어서 횡강성 보강까지 되어있습니다;
RE는 언더스티어가 나다가 OE에서는 오버가 나는 것도 재밌습니다. 랩타임도 OE가 2초 가량 빠르네요.
얼마 전에 논란이 되었던 타이어에 따라 언더스티어, 오버스티어가 나는 현상이 발생하는군요.
저도 타이어에 따른 핸들링 특성 변화는 의외입니다.
RU5는 HEV용이라 연비 몰빵으로 까였죠.
이건 BMW, 그 중에서도 M3 인 경우로 한정해서 봐야하지 싶습니다. 완성차에서 각잡고 만든차는 OE가 더 좋을 수도 있다.. 정도로 정리하는게 맞지 않나 싶어요.
근데 제 좁은 경험을 봤을 때 뭔가 전반적으로 OE가 더 좋지 않나 싶기도 하고;;
255/35R19만 봐도,
★의 무게는 26.3파운드인데, MO1은 24.1파운드. 그리고 RE는 23.8파운드...
또 RE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315/30R21은 MO1과 ND0밖에 없어요.
둘다 타이어 트레드 너비도 다르고, 트레드 깊이도 다르고.. ㅎㅎ
BMW는 잘 모르겠는데...
벤츠는 일반에 쓰이는 MO와 AMG용인 MO1.
그리고 포르쉐는 NA, NB, NC, ND 등으로.. 차종별로 분류해서 장착합니다.
특별한 케이스 제외하면, 에어로다이나믹이 그렇게 좋지가 않기 때문에,
사실상 차의 성능은 타이어로 결정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새 다들 이렇게 타이어에 신경 엄청 쓰는 것 같구요.
넵 모든 OE 타이어에 일괄적으로 적용 할 수 있는 관점은 아니라 봅니다. 이것도 결국 OEM 나름이겠죠.
신기하더라고요 ㅋㅋㅋㅋ
물론 RE를 대충 만드는건 아니지만요...
카메이커에서 너무 높은 요구사항을 던질때가 많아서 구조 개발팀, 컴파운드, 원료개발팀이 바쁘죠.
근데 OE 타이어 너무 비싸고 구하기도 어려운거 같아요;
OE타이어 원가가 엄청 높고, 유니포미티 기준이 너무 높아서 하...
소재도 꼭 비싸고 좋은거를 쓰는데, 롤 풀고 남아서 꼭 버리게 됩니다 ㅡㅡ
가격이 RE대비 한 50프로는 비싼거 같습니다.
내년 정도면 바꿔야할 것 같기도 한데 벤츠 이놈들 타이어 가격을 무슨 3~4백을 매겨놓으니...
동호회등에 자료가 없으면 직접 시험(..) 해봐야 되지 않을까요 ㅠㅠ
국산 소형차 중형차등에 들어가는 넥센 ah8 ta31 이런 저가형타이어는 oe나 re나 다르지않을것같습니다
오해가 있으실까봐 댓글 답니다.
OE랑 RE 아무리 차량이 중소형차라도 타깃이 다릅니다.
타이어 성능, 성향이 다르긴 해요.
차 성격에 따라서.
그리고 뒤 그립이 낮아 빨리 그립을 놓친다는 표현을 우리는 오버스티어 라고 간단히 다섯글자로 말한답니다^^
앞뒤타이어가 똑같은데 뒤타이어만 그립이 약해진다? 그건 오버스티어가 아니라 그냥 한계상황이고 네바퀴 모두 미끄러지고 있는겁니다.
오토뷰는 이런점을 두루뭉실하게 설명한거고요.
틀린말은 아니지만, 팩트만 보면, 결과에 대한 분석이 잘못된겁니다.
참고로 김기태씨는 대학교에서 체육을 전공했습니다. 그런 사람이 본인이 연구원급인것먕 운운하는것도 웃긴일이죠. 오토뷰나 오토기어나 다 조회수 장사하는 유튜버 매체지 한쪽이 정의의 사도고, 한쪽은 현기 돈 받는 매채가 아니란걸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오토뷰도 중앙일보 소속인데요...
한번 닷지 데몬 srt에 스퀘어세팅으로 앞뒤 같은 타이어로 넥센cp672같은 접지력 낮은 타이어끼우고 런치스타트하면 스퀘어세팅이니 앞뒤 접지력 같을까요?
저는 오토기어 언급도 안하고 둘 다 정답이라고 생각 안하는데요 뭘… 그리따지면 공학적으로 접근한다는 쇠교수님은 전공도 모르고요.(밝힌적 없죠?)
그렇다면 동일한 차량에서 나머지 변인을 통제한 상황에서 타이어 접지력때문에 언더스티어 차량이 오버스티어 차량이 되었다는 말은 근거가 떨어집니다.
접지력이 낮은 차는 일찍, 접지력이 높은 차는 늦게 거동특성이 나올 뿐 거동특성 자체는 동일하게 나옵니다. (마치 함수처럼요)
타이어마다 성향차이때문에 그립 자체가 낮은 타이어, 후반부에 일찍 그립을 잃는 타이어, 지속적으로 높은 그립을 유지하는 타이어들이라고 표현해야지, 한계상황에서 오버스티어가 난다고 표현하는건 잘못된거죠.
단적으로 생각하면 오버스티어 성향이 있는 타이어의 앞과 뒤 타이어를 바꾸면 언더스티어가 되야합니다. 근데 두 타이어는 공기압부터 한계특성까지 동일한 타이어죠. 이 지점부터 모순이 발생해버립니다.
스퀘어타입이 아닌 OE타이어는 앞 타이어와 뒷 타이어가 구분되니 두 타이어의 접지력값을 다르게 세팅할수 있을겁니다.
그래서 타이어에 따라서 오버스티어 성향이 생길수 있을꺼고요
전 둘다 좋아하지 않습니다. 님의 최근 댓글 보니 오토뷰는 지나치게 신뢰하시면서 오토기어는 불신하시길래 비유로 드린 말씀입니다. 둘중 어느 쪽에서든지 신자가 되면 많이 힘들답니다.
왜 오버스티어 성향이 타이어 때문에 난다고 생각하시는지? 님이 말씀하신대로 공기압 서스펜션 댐퍼값 얼라이먼트값 등 다양한 세팅값에 따라 오버와 언더가 나죠.
죄송하지만 전 님의 말씀이 무슨뜻인지 잘 이해가 안되겠어요. 한계상황에서 앞바퀴보다 뒷바퀴 접지력이 먼저 잃으니 오버스티어가 느껴진다는 표현이 도대체 뭐가 잘못인지 당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한계상황에서 뒷바퀴가 먼저 잃을 수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위에 적었듯이 닷지 데몬 srt로 극단적인 상황 만들면 뒷바퀴 접지력이 훨씬 일찍 잃을텐데요. 저런 상황에서 핸들을 틀면 원심력이 접지력을 능가해서 뒷바퀴가 먼저 바깥으로 빠져나갈텐데 이게 오버스티어 아닌가요?
님 또한 신자가 아닌거 같으니 뭐라 더이상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님이 절 오토뷰 신자로 느끼신다면 저 또한 님이 오토기어 빠라고 느껴질수밖에 없네요. 님이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원하는 답을 외쳐드리죠. 저는 현대를 무지 싫어하는 이중잣대 쉐슬람입니다! 오토뷰 만세!
보통 통용하는데 어떤 분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오토뷰가 무조건 맞다는건 아니라는 말씀 드리려고 한 말입니다.
"한계상황에서 앞바퀴보다 뒷바퀴 접지력이 먼저 잃으니 오버스티어가 느껴진다는 표현"이 왜 타이어 접지력 때문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이건 자동차의 특성이지 타이어 특성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자동차는 완전선형 시스템이 아니다보니 한 반경의 코너를 도는 과정에서도 언더-뉴트럴-오버스티어를 넘나들며 거동이 바뀝니다. 이러한 요인에는 여러가지 것들이 있죠. (하중이동, 스프링상수, 공기압 등등)
제가 하고싶은 말은, 타이어로 언더스티어 오버스티어 성향을 말하는걸 정설로 받아들이면 안된다는겁니다.
동일한 차량에 동일한 타이어, 동일한 콘간격 동일한 공기압으로 테스트하는 상황에서 네 타이어 접지력이 동일하게 변하면 차량 특성(언더스티어, 오버스티어)가 나오는 시점의 차이가 있을뿐 기본특성 자체가 변하지는 않습니다.
그중 스퀘어세팅 차량 사용한 리뷰에서도 언더/오버 성향에 대한 이야기는 쉽게 찾아볼수있습니다.
틀린말도 아닌게 예를들어 냉간-열간그립의 차이가 큰 타이어를 벨로스터N같은 차에 끼우면 오버스티어성향이 심해지겠죠. 리어는 온도가 쉽게 안오르니까요. 반대로 열간-냉간그립 차이가 거의 없는데 열포화가 금방오는 타이어면 언더성향이 심해지겠죠? 타이어온도같은 변수를 통제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하기엔 그건 레이싱영역이니ㅎㅎ
다만 어떤 매체를 좋아하시는 분께서 "그 매채가 다 맞다. 다른 매체는 현빠다!" 식으로 이전부터 자주 말씀하시는 분이 계셔서 그랬습니다.
그리고 판단하는데 까인지 빠인지 성향을 따지는것도 웃기지 않아요?
현기를 까아지 매채라고 생각하는지는 몰라도, 기존의 오토뷰가 잘 하는것처럼 수치로만 보여주면 모든게 해결된다고 봅니다.
그러나 최근 비판점에서는 명확한 데이터 제시 없이 본인들의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하니까 그런거죠.
최근에 그랜져 직진못한다 코너못돈다 논란도 무스테스트나 슬라럼으로 검증해보이면 됩니다.
말 안줄이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 댓글 첨 보시죠
오토뷰가 잘한게 아닙니다. 타이어리뷰가 잘못한 것도 아닙니다. 특정 매채만이 잘했다는 주장의 문제죠
타이어 연구소에서 이런식으로 테스트를 합니다. 타이어 개발 연구원들도 그 오토뷰 영상 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