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에 대한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계약은 530i로 하였는데...
계약하기 전에는 별다른 고민없이 선택하였는데..
계약하고 나니...짜장과 짬뽕을 오가듯...고민이 시작되네요.
다들 전기차로 하는데 나만 내연기관 선택하는 건가?
사자마자 구형이 되는데 괜찮은가?
인터넷 선을 뽑기전까지는 계속 반복될까 걱정입니다.
정작 구입하고나면...차에 대해서 신경도 안쓰고 세차도 안할것임이 분명한데..,왜 이런 생각을 하고있을까요?
어떤 선택이 고민을 줄이는 걸까요?
같은 엔진인데 말이죠-_-ㅋ
아...마음이 한결 편안해 지는 의견 감사 드립니다.
330e 유저인데 관련 카페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엔진 관련 문제에 대한 글이 없는걸 보니 해결된 것 같습니다. (리콜 진행)
아파트 지하에 보니 충전시설이 확 늘어나는 걸 보고 갑자기 번뇌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일렉하브는 갠적으로 매일 충전이 가능하지 않다면... 모르겠어여;;
그..그 렇겧죠? 집에 플러그도 뽑는게 귀찮을 지경인데요.ㅡㆍㅡ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무리 주행에 도움을 주고 연비가 좋다 하더라도 결국은
늘어난 공차중량으로 다 깎아먹는다고 봅니다.
유사품?으로 생각해야 겠습니다.
트렁크에 짐 넣을일 없다 530e
아닐까요?
이상 530i msp 작년 11월에 출고 후 3월에 매각한 1인이 썼습니다… ㅜㅜ
그런데...산지 2년밖에 안되서...어느 세월에 바꿀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매일 충전한다 하면 스트레스가 좀 있습니다. 전 일주일에 한번 정도인데도 좀 귀찮긴 해서요.....
결국
다음 차로 넘어가는 걸 고려해도,
오래 타는 걸 고려해도
최대한 친환경차로 가는게 맞다는 결론으로 귀결되었습니다.
결론은
다음 차로 넘어갈 때도,
지금 차를 장기간 오래 탈 때도 결국 전기차가 유리다는 결론이 나서 전기차로 왔습니다.
배우자는 es300h타면서 아주 만족해서 다시 또 산다는걸...요즘 시국에 얄밉지 않냐 했습니다.
출력을 위한 하브라고 하시니....갑자기....땀이 나네요. 어흐...
그리고 남들이 전기차 사건 말건 내 차 사용 패턴이 증요한거죠.
지금 내연기관 신차 사셔도 최소 10년은 문제 없을거예요.
그보다 곧 5시리즈 신형이 나오니 그게 더 걱정이셔야 합니다.
끝물이라 할인 많고 옵션 더 많고 결함 안정화 vs 신차
감사합니다.
그런분들은 530e 운용은 해본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엔진 트러블은 현재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더이상 이슈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저는 530e 운용하고 있으며 충전 환경은 아파트 충전시설이 충분해서 불편함 없이 충전하고 있습니다.
23년도 연비는 현재까지 30.2km/l 나오고 있으며 운행조건은 회시 출퇴근 10키로.. 주말마다 근교 여행. 2~3달에 한번 부산 본가 방문입니다. 집밥이 확실하니 출발전 배터리 항상 완충인 상태에서 출발합니다.
가장큰 장점은 180마력대임에도 불구하고 토크가 35라서 배터리가 없어도 엔진 출력이 부족함 없고 항상 배터리가 보조를 해주기 때문에 최고 출력은 292마력에 42 토크를 사용합니다. 특히나 모터 출력인 일반 hev 보다 높기 때문에 배터리로만 달려도 경쾌하게 치고 나갑니다.
그리고 이렇게 출력을 적극적으로 사용을 해도 연비는 덤입니다. 부산까지 연비는 보통 쫌 쏜다면 못나와도 15이상 스트레스 없는 주행이면 평균 20은 충분히 나옵니다.
번외로 제로100도 530i 보다 빠르며 드레그를 해도 빠릅니다. 물론 초고속영역에서는 밀리겠지만 배터리가 충분한 상태에서는 오히려 더 빠릅니다.
이렇게 스트레스 없이 주향을해도 한달 기름값은 2000km 정도를 타고 10만원이면 충분합니다.
아.. 그리고 차량에서 대기하고 있을때 무시동 공조가 가능한점도 의외로 큰 장점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가장 큰 단점은 배터리로 인한 트렁크 공간, 코너링시 530i 보다 불리한점입니다. 코너링은 530i 대비 부족하다는 것이지 동급 다른 차량보다는 좋습니다.
이렇게 530e는 운용하는 사람은 만족하면서 타는데 운용 안하는 분들은 배터리 없으면 무거운 520i 이니.. 엔진트러블이 있다느니.. 온갖 부정적인 내용으로 본인들 뇌피셜로만 댓글 다시는거보면 그냥 쓴웃음만 나오네요 ㅎㅎ
집밥이 거의 확실하다면 저는 적극 추전합니다.
배우자에게 잘 설명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장점에 대한 전제조건은 충전 하고 싶을때 언제나 충전이 가능하고, 퇴근 후 충전기 꼽고 다음날 출근때 까지 안빼줘도 되는 충전환경이 있을때죠.
문제는 우리나라 아파트에서 이런 충전환경이 있는 아파트는 100곳 중에 1곳도 없을거라 봅니다.
특히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전기차 보급률이 늘어나서 충전환경은 더더욱 안좋아 질거구요.
제가 사는 아파트는 충전환경이 꽤 좋은 편에 속하는대도 불구하고, 1년전만 해도 충전시설이 널널해서 phev 차량 운용시 퇴근 후 충전기 꼽아놓고 다음날 출근 할때 빼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는데,
현재는 밤 12시 넘어서도 충전 끝나있으면 차 빼달라고 전화옵니다.
그래서 꼼수로 충전 전력제한을 매우 낮게 설정해서 충전이 오래걸리도록 만드는 일종의 비매너를 하지 않으면 phev 차량을 매일 충전하기에는 매우 번거로운게 사실이에요.
그렇군요. 530e 운용할때 제한거는 옵션이 있길래 가능한지 알았는데 불가능한거군요.
바이브님.. 지금 제가 말한건 차 자체에 대해서 얘기 한 것이지 충전환경에 대해서 얘기 한 게 아닐텐데요..
제 글의 논점은 phev를 운행하는 사람은 만족하는데 대부분 비 운행하시는 분들이 이렇다 저렇다 카더라.. 이게 쓴웃음이 나온다는 겁니다.
님 말씀대로 충전에 대하 언급하자면... 저 같은 경우는 충전 완료 후 전화가 오면 차량 빼줍니다.. 전화 거시는 분도 제 차량이 이중주차 안 되는거 아시고 주차자리 확보 해주시고 전화 주십니다. 늦게 전화가 와도 그 정도는 감수합니다. 전기차는 충전을 못하면 안되니...
바이브님 아파트에서 밤 12시에 차 빼달라고 전화한 건 그쪽 사람이 잘못한거 아닌가요??
아시다시피 어떻게 보면 완속 충전은 14시간 주차가 법적으로 보장되어 있으니 현재 법적으로 문제가 없으면 차 빼줄 이유가 없는거죠. 다만, 배려의 문제라 생각하고 글쓴이 님이 쓴 내용과는 별 상관없는 내용이라 생각되네요.
님이 나열하신 차 자체의 장점의 선행조건이 "충전"이에요.
1. 현재 저는 530e 운용하고 있으며 충전 환경은 아파트 충전시설이 충분해서 불편함 없이 충전하고 있습니다.
23년도 연비는 현재까지 30.2km/l 나오고 있으며 운행조건은 회시 출퇴근 10키로.. 주말마다 근교 여행. 2~3달에 한번 부산 본가 방문입니다. 집밥이 확실하니 출발전 배터리 항상 완충인 상태에서 출발합니다.
-충전이 필요한 장점입니다.
2. 가장큰 장점은 180마력대임에도 불구하고 토크가 35라서 배터리가 없어도 엔진 출력이 부족함 없고 항상 배터리가 보조를 해주기 때문에 최고 출력은 292마력에 42 토크를 사용합니다. 특히나 모터 출력인 일반 hev 보다 높기 때문에 배터리로만 달려도 경쾌하게 치고 나갑니다.
그리고 이렇게 출력을 적극적으로 사용을 해도 연비는 덤입니다. 부산까지 연비는 보통 쫌 쏜다면 못나와도 15이상 스트레스 없는 주행이면 평균 20은 충분히 나옵니다.
번외로 제로100도 530i 보다 빠르며 드레그를 해도 빠릅니다. 물론 초고속영역에서는 밀리겠지만 배터리가 충분한 상태에서는 오히려 더 빠릅니다.
-충전이 필요한 장점입니다.
3. 이렇게 스트레스 없이 주향을해도 한달 기름값은 2000km 정도를 타고 10만원이면 충분합니다.
아.. 그리고 차량에서 대기하고 있을때 무시동 공조가 가능한점도 의외로 큰 장점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역시 충전이 필요한 장점입니다.
530e에 대한 자 자체의 장점에 대해 나열하신것 중에 충전을 안/못해도 가질수 있는 장점이라곤 없는거 같은데요.
밤 12시 근처에 차 빼달라고 전화하는건 저희 아파트 뿐만 아니라 전기차가 점점 늘어남에 있어서 충전 자리 부족으로 타 아파트들도 많이 일어 나고 있는 현상입니다. 앞으로 더 심해질 예정이고요.
완속 충전은 14시간 주차가 법적으로 보장 되어있으나, 이걸 들먹이면서 입주민이랑 싸우게 된다면 스트레스가 없을까요?
그리고 14시간 동안 다른 차량들도 안빼주면 지금처럼 충전이 가능하실것 같나요?
서로가 불편해도 서로서로 배려하고, 암묵적인 룰로 운영이 되어야 우리나라의 열약한 충전인프라로 충전하면서 운용이 가능한 부분입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님께서 거주하시는 아파트는 밤12시에 빼달라고 전화하는 사람도 없고, 퇴근 후 항상 충전자리가 보장되어있는 극 한정적인 린킨파크님의 거주 환경에서만 위에 나열하신 장점을 누릴수가 있다는거에요.
12시에 빼달라고 하는지, 14시간 주차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지, 주차 자리 확보하고 차 빼달라고 연락을 주는 사람들이 있는지에 대해서 확인 하려면 phev 차량을 직접 사서 운용해보기 전까지는 모른다는거죠.
그래서 bmw phev 차량의 장점을 경험하려면 일단 다른건 다 제쳐두고 충전 환경이 phev에 적합하냐 아니냐가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국산 phev, 일본 phev 등은 배터리가 큰 일반 하이브리드 차처럼 운용이 가능한데, 독일 phev는 일반 하이브리드 차량 처럼 운행이 불가능 하니 무조건 장점을 경험하려면 "충전"이 가장 우선 순위인거죠.
530e를 직접 운용 했던 사람으로써 초반에 충전 좀 해서 타다가 번거롭고 귀찮은 상황이 발생해서 충전을 안하고 그냥 운용하게 된다면,
옵션 빵빵하고, 트렁크 좁은 5시리즈 그이상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차 살때는 전혀 고민 없이. 전화로 통화하고 구입했는데...어렵네요.
오늘 하루 마지막으로 고민해 보겠습니다.
시간내서 도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조금 덜 불안하네요. ^^
저 같은 경우는 출퇴근 14km 집밥 회사밥 주 2회충전이면 기름쓸일이 없구요.. 주말마다 지방에 가는건 아니니 근교바리해도 기름쓸일이 거의 없습니다. 이급에서 이정도 주행질감에 비빌만한 차가 있나 싶습니다.
트렁크 얘기들 하시는데.. 300e 트렁크보고 오시면 답은 나오죠..
운행 마친 후 충전을 확실히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가?
매일 운행하거나 혹은 충전이 종료된 후 (다음날 아침?) 매번 차량을 옮길 수고를 감당 할 수 있는가?
를 미리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2. 겨울에는 히터틀면 전기주행거리 30km 간신히 갑니다. 봄가을엔 50km도 찍어봤습니다.
3. 트렁크 꼭 확인하세요. 25인치 캐리어 3개 안 들어갑니다.
4. 다 필요없고 연비 좀 챙기면서 크게 문제없는 고출력 독3사 하브를 사고싶다 < 정답입니다.
별건 아니고, 정상 주행후 집에와서 충전이 가능한가를 요일별로 모니터링 해보시고,
530e 완충이 대략 3시간 좀 넘는걸로 알고 있는데 주차이후 알람맞춰두고 해당시간에 차뺄 수 있는지
그리고 일상 생활 주행을 전기로 어느정도 커버가능하고 충전을 얼마나 자주해야하는지등을 가늠해보시면됩니다.
저같이 충전환경이 좋고 장거리 다닐일이 꽤 있는 경우 phev 매우 만족하며 타고 있긴한데,
장거리 충전환경만 어느정도 개선되면 전기차로 바로 갈아타고 싶은게 실질적인 마음입니다.
동감합니다.
미리 생각해보기가 쉽지 않은데, 어떤 조건이 우선 갖춰져야 좋을까 생각해보면 저는 충전이 1번인거 같습니다. 쉽고 편하게 충전이 되어야 활용가치가 높아지는것 같아요.
감수하고 매일 충전이 가능한 환경이다 -> 530e
매일 꼿아주는 충전이 귀찮다 -> 530i
배터리는 8년 보증 이니 참고 하시구요
배터리 충전안해도 하이브리드 모드에서는
배터리 우선이기 때문에 중간 중간 충전 되서
운영 됩니다.
배터리가 어느정도 있으면
스포츠 모드 넣고 좀 달려도 20km 이상은 나옵니다.
bmw 배컨모드는 일반 하브처럼 운용되는 모드가 아닙니다.
bmw phev는 어떻게 해도 일반 하브 로직처럼 운용이 불가능해요.
충전을 하지 않으면 20i 30i 대비 연비에 대한 이점은 거의 없다고 봐야합니다.
그리고 가끔 밤늦게(보통 10시 입니다) 들어와서 충전 자리가 없으면 완충된 차들에게 전화해보는데 그게 phev일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3시간정도 충전하면 끝나니 10시정도 되면 이동해야 하는데 안하면 민폐죠.
이런거 다 따지면 phev는 개인 충전기 있는거 아니면 우리나라 현실에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현기 2세대 도요타 특허기술로 만든거지만
bmw방식이랑 달라요 둘다 고장나면 골치 아픈상황이죠 지금이야 새차니까 그렇지만 지금 1세대 하브 보세요 노답 상황입니다 이미 버려진지 옛날입니다 그냥 타거나 페차해야하는 상황이에요
배터리 모터 연결장치 여러군데에서 발생할수 있고 수리에 대해 현기나 비엠도 쉽지 않는 상황입니다 최근에 생긴 비엠 센터에 전기차 플러그인 고치는곳은 단 두곳으로 알고 있어요
집밥이고 뭐고 효율이고 뭐고 다 떠나서 530i보다 골라타는? 2in1? 그런 느낌의 재미가 더 있습니다.
일렉트릭 모드는 완전히 전기차와 동일하고 엑스트라부스트 모드에서는 굉장히 재미난 차가 됩니다. 하지만 출력적이거나 스포츠성으로가 아니라 모드변경하면서 타는 재미가 있어요. 시내나 골목, 주차장에서 전기모드로 다니면 그렇게 조용할 수가 없습니다. 전기차랑 동일합니다. 시내 저속에서 덜덜거리다가(30i 엔진이 그리 정숙하진 않죠) 신호대기때 드륵하고 시동꺼졌다 다시 출발하면 덜덜하고 시동걸리고하는 그런 일체의 구차한 과정이 없어지구요. 전기모드에서의 토크 또한 매우 충분, 달릴 땐 밟는대로.. 전기와 내연기관의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평일에는 전기로만 다니니 주유를 한달에 한 번? 하는 것도 편합니다. 주유소 덜 가서 와이프가 너무 좋아해요.
전기차와 달리 장거리 이동시 충전에 대한 불안감없이 바로 주유후 운행이 가능한 장점도 있으니까요. 어디 지방에 놀러 갔는데 충전소 찾으러 다니는거랑 주유소 찾는 것은 천지 차이라 생각해서.. 해외에서의 Phev선호도가 높은 것도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아. 트렁크 좁긴 한데 루프박스올려서 자전거도 싣고, 캠핑도 다니고 있습니다.
아...이미...이미...짜장면을 먹었는데...
오늘은 짬뽕이었군 느낌입니다.
차가...출고...되버렸습니다.
털썩.
아무래도 한두푼하는 차가 아니다보니 의견이 팽팽하군요 ㅎㅎ.
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1. 집-직장 편도 40km (양쪽에 전기충전 가능합니다. 충전소마다 차이가 있지만 완충까지 3시간반 정도, 2000~2500원 나옵니다. 겨울엔 30km 정도 전기주행하며, 지금은 40km 주행해도 3-40% 정도 배터리가 남아있습니다.)
2. 드렁크: 아직? 솔로다 보니... 트렁크에 크게 아쉬움은 없는데... 가족이 많으시거나 아이가 있으시면 작을거 같습니다.
바닥 평평하게 세우고 코스트코 장바구니 꽉채워 넣으면 트렁크 천장에 간신히 들어갑니다.
3. 주행질감: 당연히 530i 를 타보지 않아서 비교는 불가하고...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전기차 모드 혹은 하이드리드 모드
로 간접 전기차 체험을 할 수 있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530e 를 구입할 때 제가 했던 고민은..
현행 전기차 중 마음에 드는 디자인이 없었기도 했고, 완전 전기차로 가서 받을 충전에 대한 스트레스보다 마음이 편할 거 같아서 530e를 선택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충전을 못하게 되면 제 성능을 발휘 못하는거 같아 마음이 불편하지만, 안되면 기름으로 가지... 라는 마음으로 편하게 타고 다닙니다.
여기까지 제 개인 경험담 이었습니다~
다음 차는 전기차로 선택 하여야 겠습니다.
궁금해서 못견디겠습니다 ㅡㆍㅡ
상세한 경험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