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은 고속도로 달릴때도 있었지만(캠핑, 강원도 여행)
수도권에 사는 특성상 서울,경기도를 관통할 일이 많아서 시내 주행 비중 도 역시 많았는데요.
결국엔 귀신같이 공인연비 9.2km/L를 기록중입니다.
LPG 차는 결국 예나 지금이나 1만원 / 100km 정도의 실 주행비용이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이 덩치에 이정도 연료값이면 뭐 나름 괜찮은 것 같은데
가끔 고속도로에서 1차선 추월차로 들어가야 될때 출력이 확실히 딸립니다. ㅜㅜ
솔직히 대기기간만 짧았으면 스포 하브로 갔을것 같은데..
나름 LPG도 현재 차박 등엔 장점이 있습니다.(대신 또 도넛형 LPG탱크 땜에 숨겨진 트렁크 하부 수납공간이 없어요. 엉엉 )
스포티지 급 최적화된것 같아요. 아주 잘 날라댕기더라고요. ㅎㅎ
말그대로 공인연비에 수렴할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ㅎㅎ
근데 초 단거리만 거의 다니시는 와이파이님께 넘기고 주유는 제가 풀투풀해서 연비를 보는데.. 오늘 5를 봤습니다 ㅎㅎ
공인연비에 수렴하는 것은 다른 말로 노멀 환경이라 의미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