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4월에 X5 45e 신차 인수후 4개월지난 8월에 처음 워셔액 경고등이 뜨길래
세차에 가득채워주진 않았겠지 싶어 검색해보니 발수코팅재 없는거 쓰라길래
소낙스 더뷰 제품으로 1.8리터 2통을 들이부었는데 꼭지까지 올라오진 않더군요.
워셔액 탱크를 뭐 이리 크게 만들었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얼마전에 다시금 워셔액 부족 경고등이 떳고 아직 보충하진 않았습니다.
3.6리터 보충후 실사용은 10회정도 수준입니다. 당연히 뚜껑은 제대로 닫았구요.
솔직히 이전차량(국산) 운행할때는 1년에 한번 워셔액 서비스로 넣어주는거 썼지
따로 돈주고 사서 쓴적이 거의 없을정도로 자주 혹은 많이 쓰는 편은 아니다보니
어디선가 새는건 아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동호회 물어보니 1년에 3통쓴다는분도 있고,
1회 분사량이 많다는 분도 있고 제각각인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1년에 1.8리터 한통도 안쓰던 사람이
갑자기 두통으로 반년 정도 밖에 못쓴다는게 좀 이해가 가지 않아 혹시나 누수가 있는건 아닌가 싶어
주차후 이동할때마다 바닥을 살펴보는데 뭔가 누수된 흔적같은건 보이지 않네요.
새차인수해서 타이어 교체할때도 하부 구조를 대충 보긴했는데 새차의 워셔액이 누수될거라고
생각하지 못해 해당 부분을 제대로 보진 못했습니다만, 언더커버때문에 주차장바닥에는 안보이는거 아닌가 싶기도하네요.
오늘 첫 BSI 받으러 가는데 누수흔적이 있는지 한번 봐달라고 할까 싶은데, 봐줄지 모르겠네요.
다른분들은 워셔액 보충주기가 어느정도이신가요?
보통 깨지면 통이 경화되서 깨지기 땜에 똑똑 흐르는게 아니라 그냥 줄줄 새죠
제차 F30은 그리 많이 들어가지 않지만 모Y가 말씀하신대로 1.8L 두통 거뜬히 먹는거보고
SUV는 공간이 좀 되어서 크게 만들어놨나? 아니면 명색이 SUV라 오프로드 사용을 염두에 두고 크게 만들었나 생각했습니다.
(라이트 켜진 상태에서 워셔액 사용시 동작)
그럼 사용량이 많습니다
전 코딩으로 꺼놓고 씁니다
헤드라이트 워셔 활성화하고 뿌리더라도 가득채워서 1년은 썻던걸로 기억합니다
2개짜리 차량보다는 조금 더 많이 뿌려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는 어디선가 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냥 적당히 보충해주는게 다 뜯어 고치는것 보다 싸게 먹힌다고 생각해서 냅두고 있습니다.
(워셔액으로 세차할 기세...)
전반적으로 그런거같습니다
왠지 기존워셔액이랑 혼합되서 인식되다 어느정도 사용하시고 인식안되는수준이 된게아닐까 생각해봅니다 ㅎㅎ
센서 확인을 한 번 해 보셔야할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