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Car of the Year : Hyundai IONIQ 6

World Electric Vehicle : Hyundai IONIQ 6

World Performance Car : Kia EV6 GT

World Car Design of the Year : Hyundai IONIQ 6

World Car Person of the Year : SANGYUP LEE

아직 보도자료 작성 중인지 언론에는 소개가 안되는 듯합니다만,
어젯밤 발표된 World Car Awards에서 현대차그룹이 4관왕을 달성했습니다.
올해의 인물에 이상엽 부사장이 선정된 것을 포함하면 5관왕이네요.
아이오닉 6가 올해의 차, 올해의 전기차, 올해의 디자인에,
EV6 GT가 올해의 퍼포먼스카에 선정됐습니다.
개인적으로는 EV6 GT의 수상 소식이 놀랍기도, 반갑기도 하네요.
파이널리스트에 함께 오른 2개 후보가 닛산 페어레이디 Z, 토요타 GR Corolla 였거든요.
축하합니다.
몇 년 전만 해도 현대차그룹이 이 수준에 다다를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던 것 같은데 말입니다.
이제 괜찮아질때가 됬는데도 전 여전히 아6는..못생
Winner: Hyundai Ioniq 6
Top 3 In The World:
BMW X1 / iX1
Kia Niro
Finalists:
Alfa Romeo Tonale
BMW 2 Series Coupé
Honda HR-V (NA) / ZR-V (JP, CH, ASEAN)
Mazda CX-60
Mercedes-Benz C
Nissan Ariya
Nissan Z
후보차량들을 생각하면 받을만한것 같긴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운행하면서 느끼는건 현대 E-GMP 차량중에서 가장 뛰어난 승차감과, 가장 긴 주행거리, 광활한 2열 공간(헤드룸은 제외) 등에 대한 높은 만족감과,
좁디 좁은 트렁크(실내 내부공간도 좁지만 그보다는 트렁크 입구 자체가 너무 좁은) 와 아쉬운 스피커음질에 대한 부분입니다 ㅠ
포르쉐 짝퉁도
이렇게 못생길 수 있구나, 싶었는데 말이죠.
현대자동차 디자인센터 연구원이 고위 임원의 폭언·폭설을 못견디고 자살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업계와 각종 커뮤니티에 따르면 이달 초 현대차 디자인센터 연구원 A씨가 자살했다. 그런데 A씨 자살 원인에 최근 케이블방송 tvN 인기방송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던 고위 임원이 관련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고 있다.
A씨는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 4세대 모델의 디자인 등을 담당했다. 내외부적으로 실력을 인정받는 연구원이었으나, 최근 업무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아보였다고 내부 관계자들은 전했다.
현대차 디자인센터 한 직원은 “내부적으로 참 안타깝고 슬퍼하고 있다”며 “다만 자세한 내용은 민감해서 말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장래가 촉망되던 A씨의 자살 원인은 현재까지 정확히 드러나지 않았다.
다만 일부 현대차 디자인센터 직원들은 이 회사 고위임원의 폭언·폭설을 그 배경으로 지목하고 있다. 실제 직장인 익명소통 애플리케이션 ‘블라인드’에는 A씨의 사망 이후 해당 고위 임원의 폭언·폭설에 관한 제보가 잇달았다.
현재 삭제된 글이지만 같은 회사 직원인 B씨는 이를 통해 “현대디자인센터에서 발생한 이 슬픈 일을 공유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쇼맨십에 취해 있는 유퀴즈 전무는 사과하고 나가라”고 비판했다.
이어 “유퀴즈 전무는 호불호가 극심해 마음에 안 드는 인원에게는 ‘너는, 내가 회사 나가라고 디자인을 이렇게 만드는 거냐’ 등의 폭언을 눈에 보일 때마다 한다”며 A씨에게 입에 담기 힘든 폭언을 자주했다고 주장했다.
같은 회사의 직원 C씨는 “임원들이라고 같은 직원 대하는 게 너무 선을 넘는 것 같다”며 “욕먹으면서도 가족 있는 직원들은 어쩔 수 없이 다니지만 누가 정신적으로 버틸 수 있을까”라고 지적했다.
사실이라면 최근 방송에서 자동차 디자인을 '종합 예술'로 정의하며 팀워크를 강조했던 해당 고위 임원의 철학과 정면 배치된다.
그는 유 퀴즈 온 더 블록 출연 당시 “디자인은 혼자 하는 작업이 아니다”라며 “디자인팀뿐만 아니라 같이 일하는 설계, 플랫폼 등 모든 부문의 종합 예술과도 같은 것이 자동차”라고 밝힌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군대식 문화로 대표됐던 현대차그룹의 조직 문화가 아직 다 바뀐 것은 아니다”라며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자율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는 가운데 이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디자인센터에서 자살 사건이 발생돼 향후 파장이 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디자이너 자살 건에 대해 현대차 직원은 "홍보팀인지 인사팀인지 사내 직원에게 고인의 가정사로 자살한 것이라며 물타기를 시도한다"며 "자녀가 2명이나 있는 건실한 아빠가 회사에서 말하는 이유로 자살까지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윤석열 수호하는 기레기는 선택적 분노한다며 그렇게 비난하지만 정작 자신들이 그 기레기와 같다는건 절대 인정하지 않는…..살아보니 위선이 제일 추합니다. 당시 자동차 유투버중 무슨 기자 출신 양반 이 사태 쉴드 치다가 나락갈뻔 하지 않았나요
현기에 팬보이가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정도가 심한 팬보이들은 성향이 다들 비슷합니다.
차가되었든 핸드폰이 되었든 심지어 정치 쪽도 심하게 치우친 사람들은 비슷하죠.
내로남불은 기본이거든요.
머스크 팬보이 역시 테슬라나 머스크의 잘못은 모른척 하거나 옹호하면서 다른 쪽 잘못은 열심히 비난할테니까요.
차야 그렇다 치더라도 올해의 인물이라니... 현대에 정말 부사장할 인물이 저렇게 없나요.
직간접 종사자는 팬보이가 아니니까요.
전혀요.
현까가 스포츠인 나라에서 칭송만 받을리가요.
굴당에서나 어디서나
머스크 쉴드도
닥치고 현기 비난도 수없이 봤는걸요
설마 '현기 ' 쉴드 글 / 댓글 못 봤으니 링크 달라는 그런 말씀은 차마, 차마 못하시겠죠?
사람은, 늘 객관적인 '척' 하는, 대단히 주관적이고 감정적인 동물일 뿐입니다.
직접 찾아보세요. 제 시간 사용해서 그걸 왜 찾아주나요.
그리고 찾아주면 인정하시게요?
어차피 생각하는 바가 달라서 꼬투리 잡으며 끝이 안날게 뻔한데요.
언급한 그 현기 사건에 대해 여기서도 비판하는 글들이 있었고요
최근에야 머스크 어그로가 심해져서 안티가 많아졌지
예전에는 머스크 칭송글들이 자자 했습니다.
그리고 멀 차마 못해요.
현기 쉴드나 독3사 쉴드 테슬라 쉴드 다 있는 곳인데요.
정말 최근에 차동차 커뮤니티를 시작한게 아니라면
그냥 보고싶은 거만 보고 원하는 방향으로만 생각하니 현기팬보이만 보이는 겁니다.
저 어워드를 위해 노력하신 부서와 구성원 분들이 있고 그 분들의 노고를 욕하고 폄하하고 싶은건 아니지만,
분명 이렇게보고 저렇게봐도 더 합당해 보이는 타 브랜드, 더 최신 차량이 분명히 있는데 의아한 결과로 고개를 갸우뚱하는 사람이 전세계에 비단 저 하나뿐일까요.. 아무튼 뭐 받은 결과에 대해선 축하요.
World Car of the Year : 아이오닉5
World Electric Vehicle of the Year : 아이오닉5
World Car Design of the Year : 아이오닉5
World Car Person of the Year
2023 SangYup Lee Executive Vice President, Head of Hyundai and Genesis Global Design Center, Hyundai Motor Company
2022 Luc Donckerwolke Executive Vice President for Design and Chief Creative Officer, Hyundai Motor Group
2021 Akio Toyoda President and CEO, Toyota Motor Corporation
2020 Carlos Tavares CEO of PSA Group
2019 Sergio Marchionne CEO, FCA; Chairman, CNH Industrial; and Chairman and CEO, Ferrari
2018 Håkan Samuelsson President and CEO, Volvo Car Group (inaugural winner)
https://www.worldcarawards.com/web/2021_results.asp
World Car of the Year : ID4
World Car Design of the Year : 디펜더
CAR OF THE YEAR 도 Goty처럼 한 집단에서 주는 것이 아니고 여러 잡지사들의 평가를 종합하여 선정하는 것으로 압니다. 결국 다수결이죠
정식 명칭은 세계 올해의 차(World Car Of The Year, 줄여서 WCOTY)이며, 24개국 출신의 82명 정도의 국제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선정하는 올해의 자동차 상이다. 선정되는 자동차는 반드시 시상되는 해당 연도 1월 1일 이전에 최소 5개 국가 이상, 또는 최소 2개 이상의 대륙에서 판매되어야 한다. 세계 올해의 차 상은 2003년에 조직되었고 2004년 1월부터 공식적으로 출범되었다.
듣보잡 시상도 아니고, 대충 돈받고 선정한다 정도로 취급하긴 어렵죠.
아6의 디자인은 공감할 수가 없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World_Car_Awards
https://namu.wiki/w/%EC%84%B8%EA%B3%84%20%EC%98%AC%ED%95%B4%EC%9D%98%20%EC%B0%A8
정식 명칭은 세계 올해의 차(World Car Of The Year, 줄여서 WCOTY)이며, 24개국 출신의 82명 정도의 국제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선정하는 올해의 자동차 상이다. 선정되는 자동차는 반드시 시상되는 해당 연도 1월 1일 이전에 최소 5개 국가 이상, 또는 최소 2개 이상의 대륙에서 판매되어야 한다. 세계 올해의 차 상은 2003년에 조직되었고 2004년 1월부터 공식적으로 출범되었다.
사이트 들어가보니까 세계7대자연경관으로 사기치던 업체랑 비슷한 급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아이오닉6 외관 디자인 보고 사고 싶었는데, 도저히 내장 소재를 아직까지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뭐 심사내역에 인성 부분은 포함이 안 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