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 글을 보다가 갑자기 궁금해서요..
장애인 전용구역 주차불가인데
차량용 장애인증이 왜 필요한건가요?
다른 용도가 있나요? 발급을 해준다는건
뭔가 쓰임이 있기때문같은데 주차 이외에
어디에 쓸수있는걸까요… ?
특별히 육안확인이 필요한 용도가 없으면
혼선을 없애기위해 아예 폐기해도
되지않나 해서요.. 잘 몰라서..
여기저기 직접 검색해봐도
알수가 없어서 글 적어봅니다.
(굴당같기도 아닌것같기도해서 반굴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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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와 통행료등의 할인혜택을 위함이고
차량과 실운전자를 대조, 중복확인하기위해
증서와 카드가 모두 필요하군요!
자동차검사요금 할인같은걸 받을 수 있지않을까요
장애6급이여서 사각형 장애인판을 사용하는대
말씀하신것처럼 전산 시스템으로 안되는곳도 엄청 많이 있어서
해당판이 있어야지 할인을 받을수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출차할때 주차장에 정산해주시는분들이 안계신 경우에
출구 차단봉앞에서 호출해서 할인을 받는대
그때 장애인카드와 사각형 등록판 모두 카메라에 보여달라고 하시는경우도 있어서
그럴 때 보통 사용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실사용자분께서 지금도 확인은 결국 카드로 하신데요..ㅠ
보행상 장애가 없는 장애인들에겐 네모난 장애인 스티커가 발행됩니다. 다른 복지 혜택을 받는 장애인 차량임을 확인시켜주는 용도죠.
주차도 마찬가지 이유로 카드만 가지고 하면 타 차량에서 부정사용 우려가 있어서 힘들지 싶습니다.
고속도로는 장애인 해당 차량 ( 2천 cc 이하 ) 아니면 할인 안되서.. 매번 싸우다가 포기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주차장애인 카드 꺼내도 다시 장애인 카드 달라고 해서 할인 겨우 해주는 경우도 있고... 끝까지 난리쳐서 2천 cc 넘는 다고 안해주는 것도 허다합니다....
그래서 전기차 통행료는 왜 할인 해주는지 이해가 안되더군요....
장애 고속도로 할인시에는 하이패스 사용시에는 지문인식 기계로 본인인식을 확인 하나 현금 납부시에는 필요합니다.
일단 하이패스 이용을 안하니.... 결국 창구에서 그 증명서 꺼내놔도 결국엔 장애인 카드로 다시 다 확인을 합니다...
거의 무쓸모져....
일단 기본 체계라도 제대로 정립해서.... 담당차량 승차 여부 확인을 해서 제대로 하고 , 담당자 없으면 추후 정산해주고 부터 하는게 우선이져...
친환경차 스티커도 '원칙상으론' 앞유리에 붙여야 하는것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직 오프라인으로 확인하는곳도 있긴 하거든요.
그게 다 전산화 시키는게 우선이겠네요
깔끔하게 그냥 딱
주차가능한 차만 붙여도 되지않나 하는게
질문의 다른 요지입니다.
주차 이외에는 모두 전산상 혹은 카드 등으로
손쉽게 적용이 되는 것 같아서요.
주차할인도 사람이 아닌 키오스크가 대부분이고
월주차는 최초 서류내면 되고
고속도로는 전용 하이패스카드가 있음 되고..
그런것 같아서요…
제가 모르는 다른 이유가 있을까해서 써봤습니다.ㅠ
‘모두’ 가 아니라는걸 좀 알아주세요.
그리고 전산화 하는 비용 대비 효용이 떨어지니까 안 or 못하고 있는것도 꽤 있을겁니다.
한달에 몇번 이용 안하는 몇명을 위해 전국의 전산 & 데이터 베이스를 수정하고 조회하는 비용 vs 서류 발급헤주고 필요한 사람이 그때그때 제출하게 하는 비용 정도만 생각해 봐도.. 사실 금방 답 나오죠.
장애인 복지카드가 있다 하더라도 지정된 차량에 탑승해야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정된 차량이라는걸 표시하기 위해 표지판을 부착해야합니다.
그런데 그런걸 좋게 바꿔가는게 국가가 해야할 시스템 구축이 아닐까요?ㅠ ㅠ 시간은 걸리겠지만 잘 정비해서 언젠간 되면 좋겠습니다.
부제적용이니 쫓아내는데 거기에 조회해보라고하면 먹히나요 딱지가있어야죠
주차장도 행안부전산연동되는데나 그렇지 연동안되는곳에서 할인받으려면 결국딱지필요하구요
저는 그냥 장애인주차구역 위반을
그 주차불가증 가지고 하는 사례가 자꾸 생기니
꼭 부착해야하는것만 부착하고
주차와 무관한건 그 딱지를 붙이진 않아도
늘 가지고다니는 면허증이나
신분증 개념으로 필요시 증빙하면 안되나
싶은거였습니다. 키오스크가 확인하던
사람이 확인하던 그거랑
관계없이요….
좀 오해를 사는것 같네요.
알려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의견주신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걸 통합하고, 그걸 실시간으로 조회하고, 적용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고 운용하는게 문제인데,
그게 아직 완벽하지 않으니 저런 표지가 사용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생각하시는 답변을 이미 정해놓고 질문을 하시고, 맘에 드는 답변이 안나오니 계속 다시 질문을 하시는데 그것때문에 다들 날이 서계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주차장은 거의 100프로 장애인 카드 다시 확인하기 때문에 그 카드 그냥 선바이저에 넣어놓고 꺼내본적이 없어요..
어차피 장애인 구역에 주차도 못하니 꺼내서 뭐 써먹을 일이 없습니다...
추가로 고속 도로 통행료도 2천 cc 넘는 차라 .... 담당자 착오로 가끔 해주긴 하는데..... 거의 싸워서 안되는 경우가 많고...
다시 거의 담당자가 장애인 카드 확인 합니다......
한마디로 행정이 엉망이져... 장애인 카드도 담당자 없으면 인식이 안되는 곳이 많아서... ( 서울기준으로.. ) 담당자 퇴근 이후엔 주차비 돈 다 내야 합니다. 아니면 나중에 영수증 가지고 가서 해야 하는데...
대부분 공무원들 처리를 잘 안해주더군요....
가끔 공영주차장 장애로 처리 안된건 기가 막히게 연락와서.... 낸것도 다시 전화오고 난리친경우도 여러번 있어서....
그냥 포기 수준입니다.
제일 열받는 건 왜 전기차는 고속도로 50% 프로 해주면서 장애인 차량이 2천 cc 부합 안한다고 안해주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차를 바꾸라는 건지... 정부 행정이 뭐 이런건지....
싸우다 싸우다 지쳐서 그냥 다 돈처리 하고 옵니다....
장애인 1명당 등록 가능한 차량은 한대이기에, 저도 2000씨씨 차량 한대만 등록 해 놨습니다.(추가로 오닉 5도 운영중입니다)
서울에서는 공영주차장이 80프로이기에, 좀 더 꼼꼼히 보기도 합니다(표지+카드)
안그랬으면 모든 차량이 다 할인이 될 테니깐요.
사실 할인 증빙 이외에는 별도 용도가 없는건 사실입니다만, 표지가 불필요한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어차피 저희는 차 1대라.... 차 사고 얼마 안되서 판정을 받았으니....
이게 행정적으로 웃긴거 아닙니까??
꼼꼼히 보는게 결국은 장애인 카드 보여 달라고 안한적이 없구요..
결국 차량 번호를 먼저 입력하거나 항상 같이 확인을 하는 걸로 압니다....
전기차 어느정도 보급된 상황이고 가격도 비싼데... 이젠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주차장 할인은 없어져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보지만 최소한 줄여야 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입니다.
상직적인 마인드에서 중증장애인이 같은 혜택 부분에 대해서 친환경 목적 차량 보다 일부 혜택이 적은건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
표지 필요성이 떨어진다는 얘길 실생활에서 어떤지에 대한 설명에서 일부 할인 못 받는 경우도 많다 라는 얘길 드린것 뿐이고 담당자랑 얘기해도 해결이 안된다고 글에 내용이 이미 적혀 있습니다.
현재 전기차의 할인율은 경차와 동일 하거나 약간 못미칩니다.(주차 50%감면, 톨 50%감면(전기차 일부 도로 제외)) 장애인은 서울 공영 주차 기준 80% 할인, 그외 경차와 동일 한 수준이기에 할인이 덜된다라고 보기엔 좀 어렵지 싶습니다.
전기차 할인도 곧 내연기관차량 생산업체들이 전기차만 생산한다고 하는 현 상황을 따르다 보면 이 혜택도 언젠간 끝나겠지요. https://m.idsn.co.kr/news/view/1065592947810230
허나 장애인은 기간에 제한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 인 것으로 알고 있어 별도의 규제가 없는 한 지금의 할인은 유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2000cc 미만 차량에 장애인이어야 한다.... 전기차는 전기차만 사면 되져...
상식적으로 이게 맞는 건지 이해가 안되구요.... 중증이라 더더욱 보호자 없이는 어딜 움직일 수도 없는데.....
이게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행정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저 같은 사람은 톨비 / 자동차세 감면 아에 받질 못하고 잇져... ( 전기차는 보통 1600cc 정도로 고정으로 세금 매기는 걸로 압니다만 .. 이것도 어떻게 보면 세금 혜택이긴 하져.... )
a45를 뽑아도 2000cc미만이기에 감면되고, 그랜저 3.0을 뽑아도 2000cc이상이기에 감면 안된다는 규정은 바뀌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중증장애인일수록 큰 차를 필요로 할 경우가 있는데, 이건 법이 현 시국을 따라가 줘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네요.
내연기관 자동차세는 애초부터 장애인 감면 대상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대신 수도세, 통신비에서 감면이 있지요.) 전기차 세제 혜택은 아마 법률 개정 되면 일반 차량 수준으로 올라오지 않을까 싶긴 한데.... 이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선생님 의견도 잘 들었고, 행정 해봤던 경험에 비춰 볼 때 달리 생각 해 볼 수 있는 기회였네요. 좋은 밤 되세요.
괜히 급발진 한번씩 한건 너그러히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보통은 혜택은 생각도 안하고 못 받아도 거의 참고 톨비나 주차비 어차피 큰 돈도 아니라서 넘어가는 편인데....
누가 얘길 해줘서 알아보니 조건이 너무 많고...
실제로 비슷한 혜택이 도와줘야 하는 곳 보다는 조금 엉뚱한 곳에 더 많은 혜택이라는 게 이해가 되질 않더군요...
수고하십시요..
배기량 제한이 없더군요
7인승 SUV 나 카니발 7인승 등등은 등록이 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