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집에 오는 길, 어린이보호구역 앞 신호대기 중이었습니다.
제가 우회전 차선에 있다는 걸 알고 정지선을 넘어 차선을 변경한 순간 단속카메라 플래시가 번쩍했어요.
횡단보도를 일부 밟긴 했지만, 아주 넘어가진 않은 상황이었는데 플래시가 번쩍한 걸 보게 돼서..
이런 경우는 보통 신호위반으로 걸린 게 맞는 걸까요?
조금 전 집에 오는 길, 어린이보호구역 앞 신호대기 중이었습니다.
제가 우회전 차선에 있다는 걸 알고 정지선을 넘어 차선을 변경한 순간 단속카메라 플래시가 번쩍했어요.
횡단보도를 일부 밟긴 했지만, 아주 넘어가진 않은 상황이었는데 플래시가 번쩍한 걸 보게 돼서..
이런 경우는 보통 신호위반으로 걸린 게 맞는 걸까요?
…
걸렸나? = 안걸렸음
ㅅㅂ 걸렸네… = 걸렸음
…
번쩍 = 걸렸음
운전자한테 너 찍혔음! 이라는 의미로 번쩍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 말이 맞다면..
카메라마다 다른게 모든걸 찍는 카메라와 지나가면 무조건 찍는 카메라. 걸렷을때만 찍는 카메라 다 다른것 같아요
나름 법 잘 지키며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심지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신호위반 걸린 것 같은 게 마음에 걸렸거든요.
앞으로는 정지선도 더 철저히 지키면서 조심히 다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