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출근하는 거리가 100키로라서.. 전기차를 구매 했습니다.
어쩌다.. 영업소 갔는데, 취소 물량이 있다고 해서 덮썩 구매 하긴 했는데..
1회 충전하고 350키로 밖에 주행을 못 하다고 하니..
걱정이 되서 의견을 글을 올립니다.
나름 아파트에 충전기가 8자리 정도 있는데..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 보니..
저녁에는 대부분 일반 차량이 주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네 5키로 내외에 급속 충전기는 4구 정도 있네요...
충전 인프라가 빵빵하다면, 3일에 한번 충전하고 다녀도 걱정이 없을 것 같은데..
자리가 있을 때 충전해야 하는 분위기라서.. 매일 충전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사기도 전 부터.. 충전 때문에 걱정이 되기 시작 했는데...
구매 하는게 맞을까요?
출퇴근이나 단거리위주로 10년 타시는거면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공간이 크게 중요한게 아니면 EV6스탠을 추천합니다.
겨울에는 매일 충전을 해야될 것 같습니다.
배터리를 20~80정도선에서 유지하신다면요
취소하시고 롱레인지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틀에 한번꼴로 충전해야 하는 스트레스가 너무 클것 같습니다.
/Vollago
그나마 아파트 충전기 여유가 있어서 원할 때 충전이 가능한데요.
글쓴이님 여건이라면 충전 인프라가 아쉬운데 스탠다드라… 비추합니다.
지금은 사실 롱레인지라고 해도 곤란함을 겪을수도 있는 환경입니다..
5키로 거리의 급속충전기는 어떤 의미냐하면, 2일마다 급속충전하느라 충전소에서 30분--1시간을 버리고 온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한두번이면 차 안에서 뭔가 즐긴다는 사람도 있지만 2일에 한번이면 인생의 낭비라고 봐요.
그리고, 하이브리드도 고민해 봐야 겠네요..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4천언더에 아5는 정말 최고의 가성비입니다.
충전상황은 관리실에 항의하고 적극적으로 신고하셔서 전기차주의 권리를 누리세요.
전화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관리소는 당직이 있기 때문에 늦게까지 전화받으니 부담없이 연락하세요. 전기차 자리에 일반차량이 주차하는건 상품권 좀 받으면 해결될겁니다.
2021년도 4월에 모델3 스탠다드플러스 RWD 출고해 타는데 전혀 문제 없습니다
저렴한 유지비가 체감될 뿐입니다
아니면 다른 모델을 생각 해 보려고 합니다.
워낙 소심하거든요 ㅜ.ㅜ
충전 스트레스도 그렇고요..
무조건 하브로 가십시오
오닉5 4륜으로 일 왕복 125Km (고속도로 95%) 출퇴근하는데, 겨울 엉따만 켜도 300-350이라 이틀타려면 간이 쫄깃해 집니다.
겨울은 주 4회이상 만충해야 마음이 놓이고, 컨디션을 위해서 80%만 하면 매일 해야 급작스런 이동에도 대응이 되겠지요.
일 100Km 타시면 고민없이 롱레입니다.
게다가 집밥도 불확실하면 더 힘듭니다 ㅠ
저는 집밥도 거의 전용 수준이고 왕복 30키로 미만이라
열흘에 한번만 충전해도되서 괜찮은데, 이조건이 아니면 굉장히 쫄릴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