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랙스가 빠르면 4월중 늦어도 5월초에는 나올거같은데요
괜찮은 카마스터를 만나서 서비스를 나름 잘 정리했습니다.
다만 여기서 한가지 고민인게...(쓸데없을 수 있지만...)
생활 PPF 서비스를 받냐마냐를 고민중입니다.
유리막까지 해준다고 해서 유리막은 한번 받아보고 위에 레이어드하게 실란트나 카나우바
쌓아볼 예정이긴 합니다.
다만 PPF는 일단 경험이 없기도한데 주변분들의 흰색차량에서 황변/이색 등과 제거하였을때
도장면 이색 때문에 고민입니다.
물론 생활PPF범위가 고작 도어컵, 도어엣지, 주유구, 트렁크 리드인데
괜히 나중에 도장면 이색이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되네요
도어컵이랑 엣지만 받을까요?
선배님들 고견을 여쭙고싶습니다!
그때쯤은 차에대한 애정이 좀 덜할시기라 초반에만 붙이고 다녀요~
이색의 경우는 제가 프론트 범퍼 포함 생활PPF하고 1.5년만에 교체했는데 눈에 띄는점 없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6884226CLIEN
제 차가 흰색과 카본메탈릭색인데 같은 ppf인데 먼저 붙인 카본색차량은 누래져도 티가 안나는데
더 나중에 산 흰색차량은 티가 어마어마어마어마하게 납니다.
누런게 흡집보다 좋다 면 붙이시고 아니면 하지마세요 전 다시 하라면 도어엣지만 할겁니다.
어느정도 황변 오면 제거 해버리세요 ㅎㅎ
손톱이나 물건 등으로 긁히거나 찍히는 것을 1차 적으로 보호해줍니다.
도어엣지는 내 차도 보호해주고 예상치 못하게 문콕을 했을때 상대방차도 어느정도 보호해줍니다.
황변이 오면 쉽게 벗겨내면 되구요
신차 서비스에서는 좋은것 안쓰죠..
애초에 유리막도 그냥 다 현금으로 받으시는 것 추천!
(세차 잘 하시는것 같으셔서 이 방식 추천드립니다)
근데 2주에 1번 하신다면 일단 체력이 부럽습니다 ㅎㅎㅎ
그 전전차 도어컵에 스크래치가 좀 많았던 기억에 시공해봤는데 사실 그 차 팔때 그걸로 감가가 된것도 전혀 아니었고 그냥 새차 아끼는 마음에 했던거죠... 근데 결국 돈도 내가 들이고 불편도 나만 감수하고 최종적으로 이득본 사람은 ppf 사장님과 다음 차주ㅠㅠ
하지만 새차 받으시면 이미 어떤 말도 귀에 안들어올겁니다ㅎㅎ 뗄때 떼더라도 일단 해야죠..
몇년지나 황변 오면 그때 재시공 하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