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iniz 입니다.
아래 페달교체 글을 보고 얼마전에 교체 한 페달사진 올려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1877932
굴당 1호로 벨로스터를 가져와서 150,000km를 넘게 타고있습니다.
타는동안 악셀 브레이크 자체를 많이 조작해서 그런지 페달 자체에서 달그락 쩔그럭 등등 잡소리가 많이 났습니다.
관절부 주변부 모두 각종 그리스 오일 등등 작업을 해도 좋아질 기미가 없어서 통으로 주문했습니다 ㅎㅎ

악셀 브레이크 모두 센서포함된 신품입니다.


스티커 떼는 기분만큼은 신차구입 감성이네요 ㅋㅋ

캠핑조명 켜고 작업했습니다.
실상은 공간이 좁아서 거의 수공구로만 작업을 하게되더라구요.

악셀레이터 센서쪽은 브라켓 너트작업이 매우 쉬운편이라 통교체가 가능했지만, 브레이크페달쪽은 베이스 브라켓을 탈거하려면 일이 터져서 소리가 나는쪽 부품만 교체를 합니다.

신차구입 시에 느꼈던 그 감각이 돌아와서 기분이 좋습니다.
악셀레이터는 특유의 나눠밟히는 감각이 선명해져서 만족합니다.
다만 재밌는것은,
풋레스트를 구입하려고 wpc를 조회해보니, 풋레스트가 플로워매트에 통으로만 낑궈서 팔더라구요...?

결국 좌측 풋레스트는 새것으로 교체를 못했습니다..
부품판매 이상하게 해서 이런 불편함이 있네요..
모비스 본사문의/ 대리점 수 곳 들러봤지만 풋레스트 사려면 바닥매트 전체를 사라니 ㅋㅋ...
여하튼 오래 차 타신분들에게 권해드릴만 한 작업이라 한번 공유 해봅니다 :D
아래 페달교체 글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