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는 10도까지 꺾인다고 극찬의 극찬을 하던데
G90은 5도인가 꺾이고
그마저도
뭐 크게 칭찬을 안하더라고요;;
그 S클에 있는 10도까지꺾이는게 엄청나게 대단한 기술인건지..
함 체험해보고 싶긴하네요
아이오닉5인데도 가끔 반경이 좀 크다고 생각했거든요
(밑의 글 보니 E-GMP+ 4륜이면) 조향각이 좀 더 좁아져서 회전반경 더욱 커진단 리플도 보이고요 ㅠㅠ
S는 10도까지 꺾인다고 극찬의 극찬을 하던데
G90은 5도인가 꺾이고
그마저도
뭐 크게 칭찬을 안하더라고요;;
그 S클에 있는 10도까지꺾이는게 엄청나게 대단한 기술인건지..
함 체험해보고 싶긴하네요
아이오닉5인데도 가끔 반경이 좀 크다고 생각했거든요
(밑의 글 보니 E-GMP+ 4륜이면) 조향각이 좀 더 좁아져서 회전반경 더욱 커진단 리플도 보이고요 ㅠㅠ
비싸지고 좁아지고 무거워지니까요..
최근에 본 영상인데 신기했어요ㅋㅋㅋ
무려 NF쏘나타에도 옵션으로 있었죠 ㅋㅋ
각도는 작지만요
근데 저거 달고 출고한 차들에 손에 꼽는다고...ㅎㅎ
N33 엠블렘 부착한 차량은 그래도 한두대 봤는데.. 저건 얼마나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EF세대에서 NF로 바뀌면서 코너링 성능이 극적으로 좋아졌는데, 그거에 AGCS끼얹었을 때 저는 굉장히 혁신적으로 보였습니다. 그 뒤론 이런 대중차 영역에선 다시는 안넣어주더군요 ㅋㅋ
EF시절의 드림테크놀로지?? 하며 그 방지턱을 S클라스처럼 넘는것도 혁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ㅎㅎ 오히려 지금의 소나타보다 당시 소나타가 엄청 고급이군요!!!
그랜저급만 되도 공영주차장 중에 한번에 출차 힘든 곳이 있어서 후진한번 했다가 차 돌려 나오는데 그때마다 후륜조향 생각이 나긴 하더라구요. (후진할때 오토홀드 푸는게 귀찮다보니)
목격저들 말에 따르면 돌 조건이 아니었는데도 돌았다 였는데. 선배님들 말씀으로는 하이카스가 개입된거 같다. 그럼 조향각이 급격하게 주는데 K104 + 복공판에 습기 조건이 최악이었을꺼다 라고 하더라구요. (좌회전을 하는 상황) 후우. 그래서 BNR34 에는 하이카스 캔슬러를 달았는데 이거 달고 안산서킷 가니 회전각이 너무 커서 탈거했던 기억이 ...
내구성 이런것도 있겠지만..
더구나 후륜조향를 제어 못하고.오버하면 곧바로 스핀이 되는 대단히 위험한 거동으로 바뀌거든요.
제가 어릴때 과학상자로 차를 만들때 앞바퀴만 조향하는 회전 반경보다 뒷바퀴를 바로 연결하여 동시에 움직이면 회전 반경이 작아지는 매우 획기적인 구조를 발견하여 커서 어른이 되면 이런 자동차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갖았습니다.
근데 커서 기계공학과 함께 자동차 공학을 공부하다보니 회전 반경이 줄어드는 목적보다 단가,내구성,공간등등 선구자들이 다 이유가 있어 안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쪽은 후륜을 제어하는 지게차나 바퀴의 회전수를 직접 제어하는 밥켓 건설장비를 통해 응용 기술이 용도에 맞게 잘 발달된 듯 합니다.
가끔 지하 주차장에서 차량을 돌려야 할 때 보면
5.3미터의 차가 중형 세단보다 쉽게 회전합니다.
벤츠가 엄청 잘 하는 부분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