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만키로정도 탄 그랜저 하이브리드 운용중입니다.
와이프랑 같이 탈때는 하루에 100km정도 타다가 요즘은 절반으로 줄어서 하루 50km정도 타고 있고
아직도 잔고장같은거 없이 잘 타고 있으며 겨울철이라 연비가 좀 떨어져서 평균 18km/L정도 되는 듯 싶습니다.
당연히 일반유만 이용중이고, 연료첨가제는 한번도 안넣어봤습니다.
이제 키로수도 좀 되고 하다보니 엔진쪽도 신경써줄 겸 연료첨가제나 고급유쪽으로 눈을 돌리는 중이네요.
카드할인으로 고급유도 리터당 250원정도 할인이 가능한 상황이고(당연히 일반유도 할인가능) 월 1,500km정도 타는지라 주행거리가 엄청난건 아니기도 하고, 집 근처에 고급유 취급하는 주유소도 있어서 고급유나 연료첨가제 둘 다 불편함은 없는 상황입니다.
차를 좋아하긴 하지만 거의 이동수단에 중점으로 두고있고, 드라이빙 자체를 즐기는건 아닌지라 둘 다 그리 효용이 없다면 그냥 지금처럼 연료첨가제 없이 일반유로 타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비슷한 고민 해보신 분들 계시면 의견 공유 부탁드립니다.
말씀해주셨는데 점도를 묽게한다고 합니다.
불스원샷 쌀때 좀 사놨는데 그래서 함부로 못넣고 있고요
다만 고급유 권장차라 고급유는 꾸준히 넣고 있지만 연식이 되어갈수록 겨울철 운행시 엔진 질감이 거친부분이 발생하여 옥탄부스터 넣으니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옥탄부스터 박스로 사니 좀 할인이 많이 되는 부분이 있어 그쪽을 권장드려봅니다
오일교환시기에 같이 넣어주는건 엔진오일 첨가제 입니다.
미량이지만 엔진오일과 연료 사이에 혼합이 일어날 수 있거든요.
대표적인 PEA계열 연료첨가제인 쉐브론의 테크론 같은 경우도 엔진오일 교환 주기당 한번만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번에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기변하면서 연료첨가제를 먹여야하나 고민 중이긴 한데요.
불스원x 첨가제 중에 하이브리드 용이 있긴 하더라고요.
가끔 넣어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단 직분사엔진 노킹에 고급유가 직빵입니다 ㅋㅋㅋ
검아웃 올인원을 넣을지 불스원 하이브리드를 넣을지가 좀 애매하더라구요.
저도 불스원샷 제품의 신뢰도가 높은 편인데, 세정 능력은 검아웃이 검증 자료가 더 많아서요ㅎㅎ
그리고 평소에 세탄 부스터도 같이 넣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