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기차 하드해졌어도 공기압 규정치로 잘 맞추면 다 탈만합니다. 문제는 그놈의 카센터의 묻지마 40psi 에요, 출고차도 40psi 넣어 출고하구요, 예전 현기차는 이게 문제 안됐는데, 지금은 이렇게 넣으면 아이구 소리 나요. 이때문에 예전스타일의 소프트한차 찾는거 같은데, 공기압 관리만 잘하면 구태여 소프트한차 찾을 필요 있나 합니다.
wondole
IP 210.♡.36.107
03-17
2023-03-17 03: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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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nq5lp님 파란손 갔다오면 또 40으로 맞춰집니다ㅋㅋ
잔인한백곰
IP 118.♡.10.118
03-17
2023-03-17 08: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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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ole님 공감합니다 ㅋㅋㅋ 블루핸즈 국룰은 제조사 권장은 무시하고 그냥 모조건 40입드 니다 ㅋㅋㅋ
kgican
IP 119.♡.166.20
03-17
2023-03-17 00: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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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소나타는 조금 탄탄한 셋업인 것 같은데 제가 제주도가서 k3렌트카로 탔을 때 정말 컴포트했어요 솔직히 리어가 따로 떨어질때 빼곤 토션빔 느낌도 잘 안나더라구요
IG PE는 너무 무르지 않고 적당히 부드러운 편이고 GN7 프리뷰 들어간 버전도 비슷한 느낌인데 방지턱 넘을때는 확실히 더 부드러웠습니다. 그 외에 G90은 당연히 편안한 승차감이고 그 외 GV80 GV70 GV60 G70 등의 제네시스 라인업, 아이오닉5 6 등 전기차들은 대부분 단단한 느낌이었어요.
문제는 그놈의 카센터의 묻지마 40psi 에요, 출고차도 40psi 넣어 출고하구요, 예전 현기차는 이게 문제 안됐는데, 지금은 이렇게 넣으면 아이구 소리 나요. 이때문에 예전스타일의 소프트한차 찾는거 같은데,
공기압 관리만 잘하면 구태여 소프트한차 찾을 필요 있나 합니다.
블루핸즈 국룰은 제조사 권장은 무시하고 그냥 모조건 40입드
니다 ㅋㅋㅋ
솔직히 리어가 따로 떨어질때 빼곤 토션빔 느낌도 잘 안나더라구요
suv중엔 18인치 싼타페TM
세단은 전자써스 k8이 근래 타본 차중 젤 좋았습니다
희한하게 2.5는 프리뷰들어가도 3.5대비 쪼금 단단한느낌이고 프리뷰 없는 2.5는 상당히 단단하더라구요
노면 상태가 자갈길 수준의 엉망인 곳을 저속(60Km/h이하)으로 달려 보면 양탄자 깔린 길로 느껴질정도 컴포트한 차량같습니다.
다만 쇼바가 짧아 과속방지턱은 30Km/h쯤에서 넘어야 됩니다.ㅎㅎ
신차 상태에서 ad 아반떼 스포츠나 쏘나타 dn8같이 노면 상태가 그대로 전달되는 느낌보다는 살짝 완충 시켜서 들어오는 느낌같습니다.
혹시 공기압 몇으로 놓고 타시나요? 옆면엔 37이 되어있긴한데, 자꾸 센터만가면 40으로 넣어놔서 귀찮아죽겠네요..
37정도 넣고 타이어는 컴포트형 올웨더 미쉐린 CC+ 225/45/18입니다.
날이 더우니 바람빼러 갑니다!
고속도로를 가면 차가 공중에 반쯤 떠서 가는 기분이었는데 ㅎㅎ
주행성능으로는 최악이었지만, 동승자로 탔던 입장으로는 되게 안락했던 기억입니다.
오피러스도 비슷했던...ㅎㅎ
쏘나타 1 1990 같은 14인치 휠에 편형비 65짜리 타이어를 요즘차에 꼽아도 비슷한 느낌이 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ㅎㅎ
요즘차들 예전에 비하면 전부다 단단합니다
트랜드가 있어서 트랜드 마추려다 보니까 플래그 쉽들도 단단하게 만들어요
장거리 뒷자리 동승자분들 거의 잠들어버림 ^^
현행 k9도 부드러울거라 생각드네요.
의외로 g80은 살짝 단단한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