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개삽질 + 뻘돈의 연속입니다만.. 어쩌다보니 3번째 전기차를 구매하게 되어 사용기를 적어봅니다.
1. 테슬라 모델3 (2020년식 리프레시 이전모델)
- 첫 전기차입니다. 중고로 구매했습니다. 이전에 전기차 경험은 코나ev 정도 입니다.
- 극한의 미니멀리즘입니다.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센터패널에 몰빵입니다.
- 많이 낮설고 어색합니다. 당연히 있어야 할것 같은데 없는게 수두룩하네요.
- 퍼포먼스는 뭐 개쩝니다. 악셀 좀 밟아보면 지립니다. 체감상 M3보다 더 빠른데 반값도 안됩니다. 경제성이고 뭐고를 떠나서 펀카로 봐도 가성비가 장난 아닙니다.
- 자꾸 밟다보니 전비가 생각보다 안나옵니다.
- 핸들은 겁나 무겁지만 조향이 매우 좋습니다. 원하는 각도로 칼같이 움직입니다. 서스펜션은 미칠듯이 단단해서 고속안정감이나 코너구간에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 승차감은 저는 뭐 탈만한데 2열에서는 탄식이 나옵니다. 높은 요철을 넘을때 말로 표현이 어렵지만 뒷쪽이 두번 튀는 느낌입니다. 탱탱볼 처럼 바운스가 미세하게 한번 더 들어가는 느낌을 받습니다. 노면이 좋은 도로에서의 승차감은 정말 좋습니다. 기분이 좋아질 정도로 달리는 맛이 납니다. 그러나 노면이 조금이라도 안좋으면 달구지를 타는 느낌을 받습니다. 트렁크에 짐을 가득 넣으면 승차감이 좋아집니다.
- 단차... 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이게 차인가 싶습니다. 겨울철에 왼쪽다리에 바람이 슝슝 들어옵니다.
- OTA는 종종 감동을 줍니다. 오토파일럿은 말이 필요없습니다.왜 켜놓고 자빠져 자는 놈이 생기는지 알것 같습니다.
- 슈퍼차저는 고속도로를 빠져나와야 해서 불만이었지만 요즘 휴게소의 포터행렬을 보면 그냥 나갔다가 오는게 행복할것 같습니다. 차데모,DC콤보 어댑터가 있으니 충전 옵션은 오히려 가장 좋습니다. 충전중에 할것도 많습니다만 2020년식은 겁나 느려서 그냥 핸드폰으로 넷플릭스 봅니다.
- 불편하고 이상하지만 쓰다보면 납득이 가는 부분이 많은 차입니다. 전기차는 이런거다 라는것을 보여준다랄까요..
- 여러 사정상 판매했지만 꼭 다시 타고 싶은 차입니다. 무수한 단점들에도 만족도가 가장 높았습니다.
2. EV6 4륜 어스
- 모델3보다 조금 더 큰차가 땡겨서 모델Y를 사고 싶었으나 다들 아시다시피 작년 모델Y가격은 제정신이 아니라...
- 아이오닉5를 렌트로 3일 몰았는데 훨씬 스포티 하다고 그래서 시승없이 산게 실수입니다. 비슷합니다.
- 무난하게 타기에 거주성도 좋고 괜찮은 차라고 생각합니다만 제가 좀 예민한지 스트레스 받는 포인트가 너무 많았습니다. 개인 취향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이라 단점 위주로 쓰게되는 부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일단 출력에 비해서 엑셀/브레이크 세팅이 뭔가 좀 잘못된 느낌입니다. 엑셀은 헐렁거리는 느낌이고 브레이크는 답력이 초반에 몰빵이라서 발을 스치기만해도 확 걸리는 느낌이랄까요.. 그러다보니 운전이 생각보다 좀 피곤하고 더 신경을 써야 동승자가 편하게 탈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핸들이 물렁하고 조향도 맘에 안듭니다.
- 승차감도 테슬라 2열 승차감이 똥망이라 조금 더 고급진 승차감을 기대했는데 별 차이가 없다는 결론입니다. 마찬가지로 두번 튀는 느낌이 있습니다.
- 전비는 생각보다는 잘 나와서 만족했으나 겨울을 겪어보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전비 2도 안나오는 날이 꽤 있습니다. 겨울철 전비하락이 엄청납니다..
- HDA2는 완전 꽉막힌 명절 고속도로에서만 쓰는것으로... 풀리면 풀렸다고 알려는 줘야죠.. 그리고 핸들은 거짓말 좀 보태면 1분마다 흔들어줘야됩니다. 그리고 오토파일럿 쓰다가 이거 쓰려면 일단 설정하고 속도 맞추고 어쩌고 하다가 사고날것 같습니다.
- 2열 레그룸은 어마어마 합니다....만 대신 트렁크가 기대보단 작습니다.
- 이해가 안가는 요소들이 좀 있습니다. 차키를 소지하고 근처로 가면 도어락이 해제됩니다. (당연하죠..?) 근데 도어를 지나쳐서 트렁크를 열고 짐을 넣는동안 잠깁니다. 그리고 문앞으로 가면 또 자동으로 안열립니다. 근처에 가면 열리기는 해도 문을 안잠그고 멀어졌을때 잠기는 기능은 없습니다. 깜빡하고 집에 올라가면 앱으로 문이 열렸다고 알림이 계속 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갑니다. (이외에 i페달만 쓰는데 시동걸면 무조건 레벨3 고정이라 매번 패들로 바꾸는것도 이해가 안갑니다.)
- 저는 i페달로만 사용했는데 가끔 회생제동 안먹을때가 있어서 식겁했던적이 있습니다. 순간 급발진이 아닌가 싶을정도로요. 물론 브레이크 밟으니까 서긴 하는데 원페달 운전이라고 너무 방심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 옵션은 빵빵합니다. 통풍시트 대만족. 어라운드뷰 너무 좋고요
- HUD는 뭔가 흐릿하고 구립니다. 모니터는 두개를 달아놓았지만 활용도가 전무하구요, UI도 구립니다. 메뉴는 여기저기 중복도 있고 여튼 엉망입니다. 무선 카플레이는 왜 안넣어주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 공기질이 안좋거나 터널지날때 자동으로 창문이 닫기는 훌륭한 기능이 있습니다만 팔을 밖으로 빼고 있어도 팔을 자르겠다는 기세로 윈도우를 올립니다. 개무섭습니다.
- 결론적으로 뭔가 과도기적인 느낌이 매우 강한 차였습니다. 낮설지만 확실하게 미래를 보여주는 테슬라나 내연차의 느낌을 최대한 살린 BMW의 중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쁘게 말하면 전기차의 이질감과 내연차의 진부함을 다 가지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 결국 적응에 실패하고 1월에 방출... ㅠ
3. BMW i4 (40 pro)
- 이제 2천키로 타서 아직 평가하기에는 조금 이르긴 합니다.
- EV6는 너무 타기 싫고 마땅하게 바꿀차도 없고 BMW 마크뽕이 살짝 와서 넘어왔습니다.
- 콧구녕이 조금 거슬리지만 너무 예쁩니다. 여기저기 M마크도 잘 어울리고 디자인은 만족스럽습니다.
- 퍼포먼스는 생긴거와 달리 별볼일 없습니다. EV6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모델3에 비하면 한참 떨어집니다.
- 옵션은 어지간한거 다 있어서 만족합니다. 마찬가지로 모니터가 두개이지만 딱히 할건 없습니다. 대신 EV6보단 훨씬 미려하고 보기 좋게 만들어 놨습니다. 무선 카플레이 지원하고 광활한 화면 전체에 뿌려주기 때문에 네비 볼 맛은 납니다.
- 핸들은 가벼운 편이지만 조향은 굉장히 좋습니다. 다만 조금 예민한편인데 가볍다보니 차선유지에 약간 더 신경을 써야합니다.
- 승차감은 지금까지 타본 전기차 중 최고입니다. 뭐 구름같은 승차감 하고는 거리가 한참 멀고요... 잔진동 다 올라옵니다만 이게 기분나쁘게 탕탕 튀는 느낌이 아니라 생각보다 고급지게 올라와서 굉장히 편안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S클래스 같은 그런거 아닙니다...
- 아직 와인딩 구간에서 죽기살기로 밀어본적은 없습니다만 코너구간에서는 역시BMW다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훌륭합니다. 롤도 거의 없는 느낌이고 쫀쫀하게 잘 들어갑니다.
- 내장 소재들도 나름 고급지게 잘 나왔고 레이저라이트까지 이 가격에 이정도 옵션이면 혜자같습니다. 올초 신차 프로모션이 돈천만원 들어가서 속이 쓰렸는데 옵션들 빠진걸로 위안을 삼습니다.
- 전비는 생각보다 잘나옵니다. 날 좋을때는 100% 기준 500키로는 나올것 같습니다.
- 주행보조는 차선을 아주 잘 잡습니다만 옆에서 슥 들어오는 차를 두번 무시하는것을 경험한 후 어지간하면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주행보조는 테슬라 미만 잡입니다.
- BMW라는 명성에 걸맞지않게 잡소리가 좀 있습니다. 핸들 끝까지 틀면 삐그덕 거리기도 하고..
- 2열에는 사람을 태우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용이라고 생각합니다.
- 개 좁습니다. 더럽게 좁고 수납공간도 처참합니다.
- 지상고가 낮다는 모델3보다도 더 낮아서 옛날 빌라 반지하 주차장 같이 경사각 심한 주차장은 쫄립니다.
- 전체적으로 주행감은 만족도가 큽니다. 모델3만큼 잘나가지는 않지만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말같지도 않은 무게를 가지고 있어서 오래되면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은 있습니다.
- 센터는 예약전화를 하면 아주 친절하게 2달뒤가 제일 빠르시네요^^ 라고 알려줍니다. 친절하지만 빡치네요.
- 결론적으로 불리한 플랫폼을 극한의 셋팅으로 극복한 차라고 생각합니다. 전기차 특유의 이질감이 가장 적은편이고 의외로 BMW마크값을 고려하면 가성비가 꽤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패밀리카로는 신중하게 생각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100% 개인적인 주관과 경험으로 작성했기 때문에 근거가 없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ev6 2열 승차감은... 저도 영 별로라고 느꼈었습니다
제가 세대를 다 타본 느낌이네요
1. 폰키 등록하고 주변에 가도 잠금해제가 안되고 키인식이 안돼서 ㅎㅎㅎ 오히려 샌트리모드 녹화만 됩니다 ㅋ
2. 한참 지나서야 인식 되더라도 뒷문열고 가방만 잠깐두고 문닫고 차 바로 옆에서 몇초만 서 있으면 또 도어 잠금을 시전합니다.
3. ㅅㅂㅅㅂ하면서 운전석 손잡이 당겨보지만 절대 안열어 줍니다. ㅎㅎ 다시 1번상태 인거죠. 열릴때까지 한참을 기다리거나 폰 꺼내서 다시 화면켜거나 테슬라 앱을 열고 오만 생쇼를 해서 문을 엽니다.
부록으로는 (자주는 아니고 어쩌다 한번씩)
1,2,3번 다 극복하고 차에 들어와도 기어가 안들어 갑니다. 키가 인식안된다면서 카드키 스캔을 하랍니다.
또 3번처럼 폰꺼내서 생쇼를 합니다...
1,2,3번은 99%확률로 문 열때마다 그러는데 이거 비온는날 걸리면 미칩니다. ㅎㅎㅎㅎ 비오는날 태울 사람까지 있으면 더 미칩니다. 차앞에서 비맞으면서 차빼기만 기다리는 동승자가 살기 가득한 눈으로 쳐다봅니다.
이제 뉴질랜드에 우기(?)가 찾아오는데 그전에 키팝을 구매할까 생각중입니다.
키팝이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새거는 아니지만 바닥부분만 약한 생활기스 정도 있고 윗부분은 깨끗합니다
모3타면서 사뒀는데 막상 안가지고 다니게 되더라고요
테슬라 앱을 스마트폰 백그라운드에서 끄거나,
앱에 위치정보 허용을 상시로 안해주면 그런 증상이 일어나고는 합니다.
(상시허용 옵션이 숨겨져있는 안드로이드 폰에서 설정이 안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위 둘만 지켜주면 스마트폰키는 보통 상시 잘 작동합니다.
그 외에는 스마트폰을 뒷주머니에 넣는 경우 몸에 가려져 B필러의 근접 안테나가 신호를 못잡는 경우도 있습니다.
앱 자동시작이나 배터리 세이브를 위해 자동으로 꺼지는 등 앱을 죽일 만한 옵션은 다 꺼놨습니다. 위치도 항상 허용이고요. 그래도 안되더군요. 폰키 재등록 등등 인터넷에 나와있는 방법들도 많이 해봤고요.
결국 멀리서 미리 언락 신호를 보내거나
차 가까워질 때 미리 폰을 켜서 블루투스 연결되면 언락신호를 보냅니다.
전혀 스마트하지 않죠. 심지어 기존 키보다도 더 불편하네요.
(갤럭시 등이 잘안된다고...
아이폰이랑 안드폰이랑 경험이 다르다고 하더라구영..
그래서 테슬라 때문에 아이폰 가는 사람이 꽤나 많다고 하더라구여..
완전히 처음처럼 ㅎㅎ
해봤습니다. ㅎㅎㅎ
제일먼저 해본 게 그거죠.
몇번이나 해 봤는데 소용 없더라고요.
그렇다면 저라면... 폰 초기화..ㅎㅎ
안되면 다음은 테슬라 초기화...해볼거 같아요
폰키 없음 넘 불편하잖아요 ㅜㅜ
님만큼은 아니지만 이거 뭔지 압니다.
특히 바지 뒷주머니에 넣었을때 인식률 극악입니다.
일행이 있을때 진짜 개쪽팔려요. 사람들 타야되는데 왜 문이 안열리니....
뒤늦게 폰을 손에 들어도 바로 안열립니다.
(이게 그 최-신 테크놀로지의 테-스라-?)
문여는거 실패 안하려면?
미리 1.폰앱 틀었었다가 2.폰을 손에 들고서 접근하면 99.9%로 성공합니다.
어차피 폰은 바로 거치대에 거치해야되니 들고타는거지! 라고 자위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저도 차 가까워 지기 전에 미리 폰꺼내서 들고 갑니다.
두손다 자유로우면 걸어가면서 블루투스 연결될 때까지 대기하다가 연결되면 미리 언락해줍니다.
차 문 열때마다 이럴려고 테슬라 산게 아닌데.. 싶습니다. ㅎㅎ
음... 그러시다면 B필러 안테나를 점검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방식이 운전석 B필러에 근접인식 안테나가 있어,
운전자가 운전석 문에 접근하는 것을 구별합니다.
그래서 두명의 스마트폰 키가 있어도 운전석에 접근한 프로파일을 구분하죠.
이는 혹시 운전자가 문을 열기 전에 단지 차에 인접했을때,
더 가까운 타인이 먼저 문을 열고 차에 억세스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라서요.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면 매번 실수없이 문을 열어줍니다.
B필러 안테나 이슈일수도 있으니 재현이 된다면 센터에서 점검을 받아보세요.
6개월 타는 동안 저런 경우가 거의 없는데;;
저도 처음엔 잘됐었는데요. 어느 순간 인식안되는 비율이 높아지기 시작 하더니 이젠 일상이네요.
폰켜고 앱켜면 바로 연결 되는 걸로 봐선 테슬라의 문제가 아니라 폰 os 내부적으로 블루투스 연결에 관한 폴리시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키팝구매할 예정인데 키팝이 문제 없다면 테슬라의 블루투스 관련 하드웨어 문제가 아니라는 것은 확실하죠.
아마 키팝은 문제 없을 거라고 예상합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저만 겪는 게 아니라 차종, 폰 기종 불문하고 꽤 많이 발생하고 있는 걸로 압니다. 아이폰도 같은 문제로 고생하는 분 있고요.
폰키가 2개이상인 경우 그렇다는 가설도 있던데... 다 삭제도 해보고 진짜 인터넷에 있는 방법은 다 해봤네요. 결론은 키팝을 구매 입니다. ㅎ 그러면 확실히 알게 될 듯 하네요.
초반부터 힘이 집중..
처음 적으신 모3은 퍼포모델 이셨나요?
가격 상승으로 ㅎㅎㅎㅎ
다시 저는 모3으로 왔지요 ㅎㅎ
모델3는 롤링/피칭이 좀 심하고, 생각보다 부드럽고 댐핑이 느린 차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재미는 많이 떨어지구요.
말씀하시는 2번 튀는 문제는, 댐핑이 느려서 그런데...
댐핑이 느린 차는 자잘한 shock이 부드럽게 올라오긴 하는데, 재미는 떨어지는 것 같아요.
솔직히 저는 그런 차량 안좋아해서... 모델3 승차감 별로라고 생각하거든요 ㅋ
아N을 타보고 느낀게, 모델3가 지향하고 싶었던, 그리고 지향해야 할, 그리고 도달해야 할 승차감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랜저 같은 컴포트류에 비하면 좀 펀카스럽게 셋팅된건 맞지만,
제대로된 펀카에 비교하면, 확실히 펀카쪽보다는 컴포트쪽으로 분류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모델3는요.
현재 차를 볼때 제일 먼저보는게 그거라서…ㅜㅜ
정성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결정적으로 2열 승차감의 엄청난 차이와 1열 승차감 차이로 모3말고 ev6를 골랐거든요
승차감이 우당탕탕 하다가도 중간 중간 얼음위를 미끄러지듯이 부드러울때도 있는게 너무 극과극입니다 ㅋㅋ
회생제동 세게 잡혀야 주행거리가 늘어나므로... ㅠㅠ
매우 위험하죠... ㅠㅜ
앞차 가까운데 그러면 진짜 무섭겠네요
콧쿠멍 등등 ㅋㅋ
재밌게 잘 읽다 갑니다~!
--> 와 이거 진짜.. 저 K5 타는 데도 똑같은 현상이 있더라구요..ㅠㅠ 진심 업데이트?? 로라도 고쳐줬으면 좋겠는데.. 어렵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