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카보다 살짝 더 높은 수준
카페에도 경사 급한 주차장 진/출입하다가
하부 긁혔다는 글이 엄청 많더라구요
방지턱이여 천천히 넘으면 될거 같은데 주차장이 걱정입니다
분당이 워낙 경사 급한 주차장들이 많아서…
들어갔다가 ’아 여긴 안되겠네‘ 하고 빠꾸할 수도 없는거구요
차는 정말 맘에 드는데 하부가 심하게 낮아서 사도될까 걱정됩니다
평소에 아무리 조심한다한들…처음가는 주차장이나 어디 놀러가는 경우에는 실제로 가보가 전까진 모르는건데ㅠ
i4 타시는분들 괜찮으신가요?
4개월정도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i4가 더 낮다고 하는데 하부 끌릴일이 오히려 없어요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동탄쪽 작은 상가 주차장들이 이런 곳이 좀 있는데.. 서스 올리면 거의 안긁히고요.
i4는 휠베이스가 eqs보다는 짧으니 아슬아슬하게 통과 가능하지 않을까요? ㅎ
생각보다 범퍼쪾은 잘안긁히더라구요.. 지하주차장에서올라올때 부악 소리들리면 ...욕나옵니다 ㅠㅠ
다른차들 처럼 빨리 진입하면 앞 범퍼 닿는다든지 하는 일은 흔하지만요.
저 부분이 모터 보호 커버 위치해 있는데 해당 부분이 12.5 부분입니다..
그래서 일상적으로 지상고가 낮아서 긁히는게 앞범퍼(진입시)와 중앙부 (방지턱 중간에서) 인데 일반적으로는 걸리지 않고 주차시 높은 스토퍼가 있는 경우에 부딛힐 수 있습니다만 일반적인 플라스틱 스토퍼는 문제가 없습니다.
스토퍼는 어차피 뒷바퀴에 닿게하면 중앙부에는 안 닿을테니 규격에 맞지 않게 높게 만든 곳만 아님 괜찮ㅈ않을까 하고 있는데.
오르막에서 중앙부가 닿을까봐 그게 걱정입니다
앞서도 설명드렸듯이 보통의 최저지상고가 낮은 차량들은 바닥이 전체적으로 낮아서 바닥이나 앞범퍼가 긁히는데 비해 i4는 저 모터커버가 아래로 나와서 최저지상고가 낮게 설정되어있으니.. 후진주차시 스토퍼만 유의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천천히 다니는데도 딱 한번이지만 바닥 긁어봤습니다.
근데 125면 심히 걱정되네요. 저라면 못탈듯..
출렁 하는 순간 바로 바닥 고무랑 닿는 소리나서 심장이 철렁..
k9도 휠베 3.15m 에 4인 성인 타면 굉장히 가라앉아서 가장 낮은 배기 중통이랑 언더커버가 140정도 되던데 지하주차장내려갈때 걸리고 방지턱에 걸리고 저번에는 무슨 철판이 걸려서 언더커버 다 찢기고;;;
혹은 경사도가 크게 바뀌는 곳들..
어떤 방법으로해도 긁혀서 지상에 댑니다…
일반 길 보다 급격한 경사를 조심해야 하더라구요…
후면도 정말 조심해서 가셔야해요
한번은 최신 건물에 경사도 그리 높아 보이지 않는 주차장에서 자신있게 올라가는데 부욱 하고 배 긁더라고요.
언제 어찌될지 모르니 항상 샌님처럼 운전해야 합니다.
이정도 차고지만 살살 다니면 그렇게 막 긁고 다니지는 않습니다...다만 휠베이스가 길기 때문에 조심하기는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