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c60을 타다가 잠시 세워두고 카니발을 타고 있습니다.
xc60에는 hud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기능이라고는 현재속도 표시, 단속카메라 안내, 네비 방향 안내뿐이죠.
유용하지 않은 옵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t맵이 아닌 쓸모없는 네비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hud가 없는 카니발을 타다보니 필요한 옵션이네요.
현재속도를 체크할려고 하는 단순한거에도 고개를 약각 숙여야 합니다.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데 순간적으로 시선을 아래로 향해야 해서 위험할수도 있고 불편 하네요.
역시 자동차의 옵션은 다다익선 입니다.
현재 속도만 나와도 유용하다고 생각해요.
/Vollago
있는데 잘 안봅니다. (출퇴근차) 근데 없으면 당황스럽습니다. (패밀리카)
(편광)썬글 끼면 안보여서 놀랍니다. 고개를 살짝 기울이면 보입니다. :)
순정hud >>>>> 순정팝업hud >>>>>>>>>>>>>>>>>>>>>>>>>>>>>>>>>>>>>>>>>>>사제hud
그런데 HUD에서 기어단수가 뽀대 나게 표시해줘를 더 만족스럽더군요.
ㅎㅎ
이거 뭐 필요한 옵션인가??
HUD 체험 후 :
최고의 안전 옵션! 전방 주시에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 특히나 내비게이션 + 경로 안내 hud 연동이 좋습니다 )
그냥 있다 없으면 아쉽다 정도이지 계기판 있으면 필수옵션까진 아닌것 같습니다.
현기 hud가 짱입니다...
OBD2에 vgate icar를 꽂아놓느라 rpm은 안뜨는데 사실 rpm은 감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어서
내비 연동만 살짝 아쉽습니다.
현존하는 티맵연동 hud라고 파는 물건은 티맵이 아니라 별도의 api 받는 앱을 따로 돌려야한대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운전에 전혀 관심없는 사람이
HUD가 없어서 너무 불편하다는 소리에 필요성을 역 체감 했습니다.
사고는 찰나의 순간에 발생하는데 hud없으면 속도 확인할때마다 계기판 봐야되서 전방주시를 못하죠.
어라운드뷰가 훨씬 좋더라구요.
주차할때, 골목길 지나갈때, 좁은길 비켜줄께, 좁은 코너 돌때 등등 정말 유용하더라구요.
어라운드뷰 없는차 타니....ㄷㄷㄷ 눈뜬 장님된듯함. ㅠㅠ
hud 없으면 약간 불편한데 운전하는데 전혀 문제없음.
어라운드뷰 없으면 눈뜬 장님 된듯 주차할때 어버버버버버버버버
과속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낮은 속도에서 30km 언더로 유지하고 있기가 어려운 관계로
hud가 없으면 순간순간 튀는 속도를 방지하기 위해 필수적인 것 같습니다.
모델Y는 특히 모니터 속도표시가 아무리 봐도 한번에 잘 안봐지는 타입이라..
사제 HUD 달아 쓰는데 순간순간 속도확인에 꽤 편합니다.
HUD가 없으면 구입 대상에서 제외하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