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로터리 2차선진입후 회전중이었고
상대차량은 1차선진입후 출차하기위해 2차선에 들어오면서 제차량을 쳤습니다.
둘다 같은보험사여서 그런지 진척도없고
상대방운전자는 제가 본인의 출차를 막아서 생긴 사고이므로 제가 가해자라 이야기하고
과실비율도 5:5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제생각에는 상대차량과실이 좀더 높을것같거든요.
이런사고의경우 보통 과실비율이 어떤지..궁금합니당
저는 로터리 2차선진입후 회전중이었고
상대차량은 1차선진입후 출차하기위해 2차선에 들어오면서 제차량을 쳤습니다.
둘다 같은보험사여서 그런지 진척도없고
상대방운전자는 제가 본인의 출차를 막아서 생긴 사고이므로 제가 가해자라 이야기하고
과실비율도 5:5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제생각에는 상대차량과실이 좀더 높을것같거든요.
이런사고의경우 보통 과실비율이 어떤지..궁금합니당
가해자들이 대부분 지능이 낮더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7006847?po=0&sk=id&sv=RubyOn&groupCd=&pt=0CLIEN
앞부분이 없어서 같을지는 모르겠지만 굴당내에서도 100:0 나왔습니다 진출차가 들이받은거
기본이 70:30 으로 봐야 할듯 싶고...
뒷쪽에서 박았기 때문에 충분히 100:0 나올듯 싶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분심위 가지말고 그냥 다이렉트로 소송 가라고 하고 있죠..
번외로 다차로형 회전교차로는 이런 연유로 전부 없애 버려야 합니다. 이걸 어떻게 앞으로 운전자들을 계도할수 있을까요. 불가능한 일이죠.
이런 사고 때문에 교차로 디자인이 변경될 예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현실상 사고 유발장치 입니다.
진짜 회전교차로 없어졌음좋겠습니다.
이거 참 동일보험사 내 사고에 대해 뭔가 해결책이 나와야지 같은 보험사는 더 양쪽 과실로 매기고 그런 듯 하더군요.
그래야 회사는 무조건 이득이죠. 양쪽 다 할증 매기게 되니...
그래서 우리나라 가입자 제일 많은 보험사는 가입해도 되나 싶기도 하더군요, 이건 여차 하면 동일보험사 사고가 되버리니...
회전교차로에서 나가서 일반차로로 나가는건 직진이 아니라 갓길로 빠지는 겁니다. 회전교차로에서 나올때 오른쪽 방향지시등 안키면 과실잡힙니다. (=갓길로 빠질때 당연히 오른쪽 깜빡이 키셔야겠죠??)
상대방 가해자 차가 한 것은 1차로에서 한번에 갓길로 빠지려다 앞에있는 2차로 차의 엉덩이를 친거와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당연히 100:0 이겠죠?? 뒷차가 뒤가 아니라 옆에서 쳐도 100:0 나옵니다.
역시 능지가 처참한 수준이니까 저런 사고를 내는겁니다.
다차로 회전교차로는 없어져야 합니다.
우리나라 운전자들 수준에는 무리에요.
이거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