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까지는 나름 열심히 세차를 했는데 요즘엔 춥고 귀찮아서 잘 안하게 되네요..
프리워시제 도포->스노우폼->휠 솔질->고압수->미트질->고압수->드라잉->퀵디테일러or페인트클렌징
순서로 이런 순서로 세차를 하는 편인데요, 사람이 적은 시간대에 폼캐논을 들고가면
고압수 3번만 결제하면 세차가 끝나서 싼 곳을 이용하면 3000원에 세차가 끝나기도 하더라고요..
얼마 전, 시간제로 운영하는 개러지 세차장을 갔었는데 시간 내에 모든 장비를 추가금 없이 쓸 수 있는
호사를 누려봤는데 비싸긴 하지만 좋긴 좋더라구요 ㅎㅎ
다른분들은 어떻게 셀프세차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순이네요
폼은 굳이 할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보통 저는 요런 프로세스로 하고있네요.
고압수 한번 쏘고, 걸레질 슥싹하고 고압수 한번더 쏘고 끝입니다.
드라잉->유리세정->엔진룸->고체왁스->휠,타->qd or 액체왁스
짧게할때는 고압->폼->고압->미트->고압 드라잉->유리->qd순이요 ㄷㄷ
1. 고압수 + 폼건 3000원
2. 폼이 있는 상태에서 카샴푸 미트질
3. 헹구기 3000원
4. 대충 드라잉 후 물왁스 범벅 뿌리고 닦기
휠타이어는 스포츠 패드 사용으로 분진과 한몸인지라 솔로는 어림도 없고 닦아도 며칠이면 원복이라 포기하고 안 닦네요
물 한번만 뿌립니다. 2000원 떙 이네요.
5분 멍때리다가 고압수 3천원 그게 다입니다~
말리는건 잘 흡수 못하게되버린 드라잉타월로 대충 닦고
소낙스 브릴리언트 췩췩 한바퀴 뿌리고나서 나름 잘 흡수하는 최근에 산 타월로 닦아주고 바로 출발합니다 ㅋㅋ
전 고압수 - 프리워시 - 휠세척- 고압수 - 카샴푸미트질 - 고압수 - 퀵디테일러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