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내연차 타고 있어서 전기차 경험이 그렇게 많진 않은데,
전기차 타고 나왔을때 충전할 때는 보통 근처에 뭐 간식먹으러 가거나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문득 궁금해서 전기차 운용하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밖에서 충전 하실 때 충전 시간동안 어떻게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내연차 타고 있어서 전기차 경험이 그렇게 많진 않은데,
전기차 타고 나왔을때 충전할 때는 보통 근처에 뭐 간식먹으러 가거나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문득 궁금해서 전기차 운용하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밖에서 충전 하실 때 충전 시간동안 어떻게 보내시는지 궁금합니다!
취미로 사진 하는 사람입니다. 2019 Hyundai i30 N Line 1.6T / 22.10-25.06 2020 Genesis G70 2.0T RWD / 25.06-
요즘은 애들 화장실 좀 챙기고 차에 쓰레기 버리고 하다보면 어느새 다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만큼 완충하려는 노력도 안해서 60% 이하에서 집에 갈 수 있을 정도만 되면 출발합니다. (20분이내)
굳이 완충하여 집에 왔는데 애매하게 남아서 충전 물리면 또 남은게 많아서 충전 속도도 떨어지거든요.
완속 충전기도 오래 충전하려면 또 많이 비어있어야 하기도 하고....
50분 수업 받고 오면 딱이더군요 ㅎㅎ
수목원, 수변공원 등등
충전 걸어놓고 한바퀴 돌면 좋더군요
충전이 되는 경부하 시간대...에는 침대에 누워서 잠을 자고 있거나... 컴퓨터 앞에 앉아서 굴당을 보고 있죠;;;
급속 : 평소보다 좀 천천히, 여유롭게 화장실 다녀옵니다.
차에서 음악 한 곡 듣고 출차..
GS칼텍스나 주민센터 이런곳에 충전만 하러갈땐 OTT보면서 쉬거나 잠깐 잡니다
급속: 어디 다녀오기엔 시간이 짧아서 바삐 식사 해결하거나, 화장실 다녀오거나, 근처 산책, 혹은 피곤하면 차 안에 누워서 쉽니다.
급속: 마트에선 쇼핑....주차장에서는 그냥 밥이나 차나 먹습니다
부산 여정에서 이피트는 써봤는데 왕복 두번했고 매번 10분이내에 출차해서 소변보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출발 시 잔량이 많으면 10분으로 충분하더라고요. 경험이 몇번 없지만 5분과 10분은 충전량 차이가 매우 컸습니다. 어차피 도착지에 AC충전기 있으니까요.
급속은 보통 마트 아니면 고속도록 휴게소에서 해서 항상 용무가 있더군요
급속은 용무없으면 사용안합니다.
그러니 잠을 잘때 알아서 차는 충전됩니다.
이렇게 전기차를 운행해야 합니다.
일상 주행은 보통 집밥 완속으로 거는 일이 많아서 신경 쓸 게 없고, 차량 주행 거리 이상을 당일 운행하는 경우만 문제인데.. 이것도 계획만 잘 세우면 그닥 시간 낭비가 없거든요.
사실 한 번에 밥도 안 먹고 400km 이상 운전하는 거 쉽지 않잖아요..ㅎㅎ 차는 400km 한 번에 가줘도, 사람은 못 갑니다 ㅋㅋ
휴게소는 화장실 갔다오면 아슬아슬하게 끝나서 좀 서둘러 돌아와야 합니다.
그나마 급속 충전도 3-40% 정도 일때 하니까 epit이면 15분. 기타 급속은 30분 안에 끝나서 근처에 간단한 볼일 보고 오면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