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당 회원님들은 그간 타셨거나 가족분이 소유해서 같이 운행해봤던 차종들중에 가장 정이가거나 아름다웠던 차 번호가 있으신가요~? 궁금합니다 ㅎㅎ...
아버지 윈스톰 1995, 기블리 1434
본인 차량은 LF 8420, W213 9139 W222 2173 G80 5851
이 중에서는 단연코 8420이 깔끔하고 ..2의 3제곱, 2의 2제곱, 2의 1제곱, 0이런느낌이라 너무 좋았거든요...
추후에는 포커번호라던지 000단위 번호의 차량도 꼭 한번쯤은 타보고 싶네요 ..

W213 e클래스 9139


LF쏘나타 8420
W222 S클래스 2173

윈스톰 1995


기블리 1434
부모님 슈퍼살롱 1188
소나타2 4886 이 기억나네요^^
야 4886 너지? 이건 정말 히트네요 ㅎㅎㅎ
2대 정도는 번호판 등록하러간 딜러가 이중에 뭘로 하시겠어요 정도로 선택지를 제공한 적은 있는데 그것마저도 XY가 포함된 번호였고, 나머지 3대는 제 의지와 전혀 상관없이 받은 번호판인데도 그랬습니다.
다음 달이면 6번째 새차가 출고될 예정인데 이 흐름을 유지해야하나 고민이 좀 됩니다ㅋㅋ
0987 번도 탔었네요.
둘 다 랜덤으로 받은 번호입니다 ㅎㅎ
1대 있었다가 10년 타고 팔고 지금거로 교체
3년전에 작은 차 기추
갖고싶은 번호는 차량의 이름 따라가던가.. 예를들어 911이나 118 530 이런거..탐나요
그렇죠 ... 차와 비슷하게 맞춰가는거 너무나도 좋은 ...ㅎㅎㅎ
01가1212 요~
제일 기억에 남았던건 그 차로 친구 기다리고 있는데 건너편 지프 번호가 1234 인거 본게 기억나네요.
그리고 쉬운 번호는 별로 안좋아요...주차권 받으러 가서 번호 1234요 했더니 안믿어요.ㅠㅠ
이번에 지점장님이 챙겨주셔서 9113.
이건 볼수록 맘에 드네요. ㅎㅎ
정말 911 GT3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번호네요....!!
3522이 오랫동안 기억되네요
별로 특별한 번호는 아니지만 저 번호와 차로 일어낫던 일들이 워낙 기구해서…
18은 등록년도
SVE는 무작위 알파벳
인데 한국에서의 네자리 무작위 번호가 여기선 SVE에 해당될거에요.
읽는 방법은 포네틱 알파벳을 쓰는데
Sierra Victor Echo 요렇게 보통 읽어요. 전화할때에..
기변하면서 파느라 번호를 못가져갔네요.
30ㄹ4288번호가 제일 좋았네요ㅎㅎ 발음하기 편했던 기억이납니다ㅎㅎ
58라 1143
”오~빨라“ 430i 차량이었습니다 ㅎㅎ
모델명과 번호판넘버가 같은 차가 너무 부럽습니다 ㅎㅎ
전에 주차했는데 옆에 캐딜락 넘버가 4301 이었는데
430i 인 제차에 달고 싶더라구요 ㅎㅎ
번호와는 별개로 차 디자인이 너무나도 예쁜데요 ㅎㅎ 저도 4컨버 정말 좋아하는데 레드시트가 진리인 것 같습니다 ...기깔나네요 ...
/Vollago
지금차는 CLA 26 x 2727, 아이오닉 8949네요 ㅎㅎ
어떻게 다 쉬운번호만 걸렸습니다?!
8949는 흔한 업자번호 같기도 하고 6969에 대적할만한 번... 아 아닙니다...
그냥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ㅎㅎㅎ
다음차는 좋은 번호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아 ㅋㅋㅋㅋㅋㅋ6969에 대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 6974가 있습니다 ....
주변분들도 번호보고 한마디씩하시지만 친구들이 항상 제차보면 오빠오빠온다라고 놀리네요
오빠 오빠 차있어~? 오빠 오빠 집 어디야? 그 영상이 생각나는 번호네요 ㅎㅎㅎ
이 차는 정말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았습니다.
처음 가보는 지역으로 여행갔었는데 제 차를 알고 있는 친구가 너도 놀러왔냐? 라는 전화도 했었구요.
그 후 탄 i40가솔린 차량 번호가 제 생일이었습니다^^;;
9999 입니다. :)
너무 잘어울리네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