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들 아닐지요
좀더(라기엔 너무 많나요? ㅋㅋㅋ) 보태면 성능 월등한 n이보이고,
그냥 가성비로 타기에는 가격이 아쉽고...
N의 최고 장점은 비교적 성능이 좋은축에 속하면서도, 수리비는 저렴해서 후리고 다녀도 부담이 없는걸로 인지했습니다.
(이 성능의 독차들은... 워~후)
해서 스팅어 가격이 더 떨어지길 기다렸다가 언젠가 펀카로(응?)
차들 아닐지요
좀더(라기엔 너무 많나요? ㅋㅋㅋ) 보태면 성능 월등한 n이보이고,
그냥 가성비로 타기에는 가격이 아쉽고...
N의 최고 장점은 비교적 성능이 좋은축에 속하면서도, 수리비는 저렴해서 후리고 다녀도 부담이 없는걸로 인지했습니다.
(이 성능의 독차들은... 워~후)
해서 스팅어 가격이 더 떨어지길 기다렸다가 언젠가 펀카로(응?)
My Car History 말리부 2012 가솔린 GLC 350e 하이브리드 스파크 가솔린 팰리세이드 가솔린 모델3 전기
일상생활에서는 차라리 N라인이 더 나을듯 싶습니다.
노멀이랑 N모드랑 이것 저것 다 해봤는데... 일단 핸들이 무겁고... 뒷좌석에서 올라오는 배기음이 생각보다 시끄러웠습니다.
몇시간 타고 났더니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젊었을때 타면 재밌을것 같긴한데...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편한 차가 좋네요 ^^;;
n라인살돈에 쫌더 보태면 바로 N이니....
벰처럼 M이 범접하기 쉽지않은 가격이고
가볍게 튠업된 m팩이 적정선 올라가니까
M팩을 많이 선택하잖아요
차자체는 일상에서 펀하게 타기 좋게끔 잘 만들어졌습니다
제가 아n 수동 뽑아볼까해서 비교해본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n라인 살돈에 조금 보태면 n..이거 아니에요. 생각보다 벌어집니다.
오히려 이건 아n과 노멀형 사이의 가격이 bmw의 m과 노멀의 가격차이보다 좁다보니 느껴지는 것처럼 보이네요.
아반떼 n과 n라인 깡통만 비교해보면 거의 900가까이 차이나요.
그런데 n라인 깡통인 모던트림가격은 비슷한 옵션넣은 노멀 아반떼 모던보다 조금 더 비싼정도에요. 200차이가 안납니다.
물론 노멀 아반떼 완전 깡통은 1800과 1900사이 어디쯤일거에요. 500가까이 차이나죠. 그런데 n라인 생각하던 사람들이 그걸 뽑을 일은 거의 없다시피 하잖아요.
저같은 경우는 흔히들 차뽑을 때처럼 엔라인 풀옵 보고 엔을 봐서 그런지...
어..보태서 걍 n에 옵션 타협해서 살까..?
이랬거든요..ㅎㅎ;;
벰을 살 여력이 없어서 제대로 안알아봤는데...
다른거였구나...ㅎㅎ;;
그래서 계산기 두드리면 상위 기종이 가성비가 좋게 느껴지게 만들어 낚으면 성공이죠.ㅎㅎ
5년전 제가 G70 2.0T를 살때 3.3T가 크게 주목 받아 2.0T를 거의 장식 취급을 언론이나 유튭에서 흔하게 했었으나 당시 2.0T 엔진을 독삼사 D-E 세그먼트에 집중되어 판매된 현실을 보고 나름 분석해보니 뛰어난 유지비가 뒷받침 된 것을 보고 2.0T로 일부러 갔는데 지금도 부담 없는 유지비에 신나게 즐깁니다.ㅎㅎ
그래서 언론이나 유튭은 엔터테이먼트 경향이 있어 진지한 현실보다는 재미로 보는 것이 좋은 듯 합니다.
당시 5백정도 차이 났습니다.
독삼사같으면 약 2천은 차이가 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당시는 320i와 330i 차이도 꽤 컸거든요.
이런 차량 성격은 잠깐 시승기가 아닌 몇개월간 애정을 갖고 경험하신 차주분이 정확하게 아실듯 합니다.
N이 부담스러워서(성능, 사운드, 승차감, 유지비) 의외로 n라인을 찾는 극히 일부의 소비자도 있었거든요 ㅎ
연비 쬐금에 연연하지 않는다면, 아반테N의 장점이 있는거 같은데요. 세단유지비(세금, 보험료등)에 내용물은 스포츠카 이니, 경제성 좋은 스포츠카 인거 같습니다.
N라인과 N은 완전히 다른거 차라고 생각합니다. N라인은 그냥 외양만 튠한거고, N은 스포츠카이니까요.
기본차 : 1.6NA , N line : 1.6T ,N : 2.0T
이번 CN7은 각 라인별로 색 자체는 명확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ㅎㅎ
출력, 서스펜션등 샤시부분이 트랙에서도 견디도록 만들어 졌거든요. 튠수준이 아니고, 샤시부분이 전면적으로 달라요.
그냥 n 타보시면.. 내릴때 노멀 아반테와 같은건 이름뿐이다. 이렇게 생각하실겁니다.
아반테n은 아반테라기보다, n이라고 보는게 맞는거 같아요.
일반인 입장에선(N의 성능을 불필요로 하는) 더할 나위 없는 차 같습니다. 팔방미인이랄까요..ㅋ
밟는 족족 쭉쭉 나가주고 연비도 꽤나 준수하구요.
장점 : 중간
단점 : 중간
n라인은 그냥 아반떼에 터보엔진과 외양 좀 넣은 정도이고요. 옵션으로 n서스펜션 넣을수 있는 정도입니다.
여기에서 엔라인의 존재가치가 있다고 보지만, 앞으로 나올 n들이 전자장비 없이 나오긴 어려울 겁니다.(m시리즈도 다 탑재되어 나오니까요)
주행보조쪽 옵션도 N보다 훨씬 좋고, 1.6터보라 해도 사실 출력이 부족한게 아니라..
개인적으론 n보다 n라인쪽이 좀 더 낫다고 보는데, 문제는 가격대가 너무 높아요 ㄷㄷ
결국 어떻게 보느냐에 따른 시야 차이같은데 좋게 생각하면 조금 보태서 성능업 된 두루두루 좋은 차가 되는거고, 나쁘게 생각하면 확실하게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차가 되는거구요. 현재까지 결과만 봤을때 소비자의 생각은 후자가 더 많은 것 같지만요.
N은 누가봐도 N인데 N라인은 너무 얌전한 외관이에요. 아반떼N라인 같은 경우 기존 아반떼랑 구분하기도 쉽지않더라구요
디젤 직렬 6기통을 보면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