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를 받을지 중고를 살지 고민이 되다가.. 글남겨봅니다.
테슬라 Y 롱레인지 2-3만키로 탄 차들이 기존 시세 대비 20~30% 싸게 있어서.. (대략 6천 전후)
신차 말고 중고로 좀 타볼까 하는 생각이 좀 드는데..
배터리때매 중고를 고려하지 않는게 좋을지...
2021년 버전은 2022년 대비 너무 갭이커서 2022년을 무조건 고려해야한다던지... 모르는게 많네요;;
테슬라 구매하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니다.
신차를 받을지 중고를 살지 고민이 되다가.. 글남겨봅니다.
테슬라 Y 롱레인지 2-3만키로 탄 차들이 기존 시세 대비 20~30% 싸게 있어서.. (대략 6천 전후)
신차 말고 중고로 좀 타볼까 하는 생각이 좀 드는데..
배터리때매 중고를 고려하지 않는게 좋을지...
2021년 버전은 2022년 대비 너무 갭이커서 2022년을 무조건 고려해야한다던지... 모르는게 많네요;;
테슬라 구매하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니다.
장착된 배터리에 따라서 다른데, 기본 화면 배터리 게이지 옆에 보이는 %를 누르면 km로 바뀌는데요.
그 km는 실제전비를 기반으로 한 주행거리가 아니라, WLTP를 기준으로 하는 주행거리입니다.
그런데 배터리 열화도를 적용시켜 보여줘요.
예를 들면 제 차인, 초창기 모델3LR(2020)의 경우 새차 100%시 500km나 499km가 뜹니다.
하지만 갈수록 배터리가 열화되면 100%기준으로, 보여주는 km가 점차 줄어듭니다.
제 차는 100% 충전해도, 430km도 안떠요. :)
열화도에 보증이 있다곤 하지만, 70%미만되어야 가능하구요.
제 차는 지금 86%정도가 됐는데.. 줄어든 주행거리가 체감될 정도고, 그로인해 불편함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더 낮아져 80%정도가 되면 생각보다 더 불편해질 것 같습니다.
같은 값이면 열화도가 낮은 차량이 더 좋죠. 꼭 체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