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방을 갔다 왔는데요. 시속 110~130사이에서 핸들 상하 진동이 심해 집니다. 어느정도냐 하면 도로위 미끄럼 방지를 위한 노면 요철 수준으로 납니다.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문제인데... 처음에는 시멘트 도로 특성 때문인줄 알았는데... 비교적 조용한 아스팔트 도로에서도 비슷하더군요.
혹 타이어 내부의 스폰지 이탈(유튜브 참고) 이거 공식 AS센터로 일단 입고 해야 겠죠ㅠㅠ... 고난의 시작이 되겠군요.
어제 지방을 갔다 왔는데요. 시속 110~130사이에서 핸들 상하 진동이 심해 집니다. 어느정도냐 하면 도로위 미끄럼 방지를 위한 노면 요철 수준으로 납니다.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문제인데... 처음에는 시멘트 도로 특성 때문인줄 알았는데... 비교적 조용한 아스팔트 도로에서도 비슷하더군요.
혹 타이어 내부의 스폰지 이탈(유튜브 참고) 이거 공식 AS센터로 일단 입고 해야 겠죠ㅠㅠ... 고난의 시작이 되겠군요.
강물은 바다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
검색해 보니 센터 입고해서 흡음재 다떼어 버리고 거기서 타이어 회사한테 AS의뢰 해 준다고 하더군요. 목요일날 가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