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형(이 된) 코나ev 2018

코나 2023 가솔린
사진에서는 티가 확실히 안 나지만, 확실히 뒷자리가 넓어지고 편해졌네요.
뒷자리를 위한 USB 포트도 있고, 에어벤트도 있고, 조수석 워크인도 있는걸 보니 참 좋아보입니다.
전기차 출시를 일단은 기다려봅니다 ㅎㅎ

구형(이 된) 코나ev 2018

코나 2023 가솔린
사진에서는 티가 확실히 안 나지만, 확실히 뒷자리가 넓어지고 편해졌네요.
뒷자리를 위한 USB 포트도 있고, 에어벤트도 있고, 조수석 워크인도 있는걸 보니 참 좋아보입니다.
전기차 출시를 일단은 기다려봅니다 ㅎㅎ
특정한 정치적 입장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표명하지 않습니다. - Apple : iPhone 17 Pro, iPad Air(M3), AirPods Pro, Apple Watch 10, MacBook Air(M1, 2020) - KIA : EV3(2024)
코나 EV대비 주먹1개 이상도 들어가는거 보면
많이 넓어진거같아요
엄청 커졌더라구요
이것저것 전동으로바뀌고 도색디테일들도 더 좋아지고
보면서 역시! 4000만원짜리차는 다르구만 외쳤습니다 ㅋㅋ
제가 팰리 가솔린을 4,300정도에 출고한거 같은데요
뉴 코나는 22년에 현대가 “똑똑”하게 풀로 땡겨 책정한 소형? 준준형 SUV죠.. ㅋㅋㅋ
사실 미친 가격이고 현기가 경쟁자가 없다시피한 상황에서 얼마나 막무가내식 장사를 하는지 보여주죠
그 결과 그돈씨 대표모델이 되어 신차임에도 판매부진을 겪고 있죠
(풀옵코나가 올뉴투싼 최상위트림은 물론 싼타페 중간트림이나 그랜저 모던트림과도 비슷했으니)
베뉴와의 간격을 두는건지 코나는 1세대나 2세대나 가격대를 높게 잡는듯 하더라구요.
또 캐스퍼 터보 풀옵이 2천이라는 장벽을 넘긴 첫 경차다보니 충격이 커서 그렇지, 약 10년전에 팔던 레이터보 풀옵이 이미 1800만원을 넘겼었고, 레이 자연흡기 역시 1600이 넘는 가격이였죠.
이후 모닝,스파크 자연흡기도 1600을 넘겼는데 당시 아반떼AD밸플이 1670만원이다보니 이 때도 경차풀옵이랑 아반떼랑 비교 많이한 ㅋㅋ
총각때 타던 스포티지알 하고 보기에 거의 비슷하던데
제원을 봐야 알겠지만 아마 초기형 투싼 보다 큰 것 같았어요
구형코나EV 레그룸이 경차수준인데 이걸 택시용으로 많이 굴렷엇으니 택시로 이걸 타면 돈 아까운 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