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장주기가 5년인데, 10년만에 교체하러 왔습니다… 통에 이물질이 껴서 통도 같이 교체해야한대요. 통을 미리 사오면 좀 더 저렴할까 싶었는데, 정비소에서 받아오는 가격이 부가세 금액만큼 저렴하네요.
https://www.chevrolet.co.kr/parts/consumable-replacement-cycle
많이 좋아졌다지만... 10만 넘기고서도 안심할 것은 아니라고 하네요.
펌프 손 대면 냉각수는 결국 교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