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블박은 발전이 없을까요?..
괜히 adas 다 뭐다
필요없는 기능들만 억지로 만드는 느낌이고
실제로 화질에 대한 발전은
어느 시기를 기점으로 멈춘것 같습니다.
특히 4K 라면서 어설픈건
오히려 열나고 해서 렌즈가 틀어진다거나
sd카드 용량 많이 먹고 오히려 별로더라고요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FHD 로 괜찮은 것이
어설픈 4K 보다 화질면에서는 더 좋았습니다.
결론은 한 3년 이내의 블박 중
괜찮다 평 들은 제품이라면
지금 나오는 최신의 제품이랑 차이가 없거나 더 좋다 입니다.
그러니 혹시 블박 사시려는 분들은 무조건 최신거 사지 마시고
조금 지난 제품이라도 평이 좋았던 제품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굴당에서 추천하는 70mai a800 도 출시일은 2020년 6월 쯤입니다.

옛날에는 무조건 사제 내비 다는게 차사면 제일 먼저 하던 일이었는데
순정내비랑 안드오토/카플레이에 밀린것처럼
블박도 빌캠에 밀릴 날이 올것 같네요.
센서요? 소니가 만듭니다.
소니도 우리가 모르게 계속 발전한게 있지 않을까요?
비싸서 안 쓰는걸까요?
그러니까요 ㅠㅠ
전 그래서 최신블박 안 쓰고
좀 된 제품중에 가격 떨어진걸로 삽니다
자율주행용 차량 카메라 센서에 우선순위를 뺏겨서.
자율주행용 센서라도 가져와서.. ㅎㅎ
그렇겠네요 . 아니면 아예 쓸모없는 기능 다 빼고 가격을 확 낮추면..
그렇게는 안 만들겠죠? ㅎㅎ
얼마하지도 않는 블박에 그 비용을 때려박을 회사가 없죠.
밝은 렌즈, 고감도 센서가 필요한데 둘다 블박 부품중에 제일 비싼 부품
정 안되면 광각 하나, 일반각 하나 해서
렌즈를 듀얼로... 하면 외곡이 없어지니 더 잘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만 있네요
개인정보 보호 때문에 사용 못하는곳도 있고
오히려 범죄의 표적이 되서 사용을 못하니…
사용국가가 몇 없으니 생산하는 곳도 한정적이고
경쟁이 제한 된 산업 같아요.
그런거 같습니다.
최신 센서는 휴대폰 처럼 더 우선순위에 놓인 애들이 너무 많아서 블박으로 갈 여력도 없을껍니다
그리고 설령 블박 회사로 간다고 해도 이미지 프로세싱 능력도 받쳐줘야하는데 그럴 회사가 없구요
결국 더 좋은건 있는데
가격이나 받춰주지 못하는 기술이나 그런게 문제군요 ㅠ
발전이 없긴 해요 진짜..
여름에 70~80도까지 올라가고(특히 블박은 햇빛 맞는 위치에 달리므로 더..)
겨울에는 -20도까지 내려가는걸 견디면서 정상작동 해야하니까요.
최신 스마트폰급 동영상 화질로 나오면 참 좋겠는데 말이죠.
2. 사용중에도 블박신고를 자주하는 분들이 아니라면 블박 메모리 카드 한번 안빼보고 쓰는 경우가 대다수, 품질에 대해 느끼기 힘듭니다.
그러다 보니 제대로 된 스펙업 없이 그냥 마케팅쪽으로만 많이 발전한 느낌이 강해요.
요즘 4k라고 해봐야 달리는 차량 번호판도 잘 안보이죠
시중 블박들 품질이 오토모티브 수준이냐는 내용엔
아주 의구심이 들죠.
전형적인 저질품 산업이라고 봅니다. 또 자영업자(설치업자)호주머니 사정이 매우 고려된 비용이죠.
블박회사들은 뭐 블박 현행으로 가다간 망하는건 금방이라고 봅니다만
그리 비싸게 팔아먹을거면 제품디자이너를 좀... 제대로 된 인원을 썼어야 합니다.
그걸 물건이라고 40만원씩 받고 팔고있으니 기가 막히죠
테슬라 내장캠과 블박 비교해보면 차이가 많이 납니다.
화질 안좋다는 테슬라 내장캠은 야간 번호판 식별 무조건 되는데
블박은 4k라도 안되거든요....
배터리를 좀 먹긴 하지만, 충전 한 번 더 하면 된다 생각하고, 블랙박스 및 센트리 모드 24시간 돌리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화각이 좁습니다.
일반적인 RGGB 필터가 아니고, RCCB(c 는 clear)로 green 색을 포기하고 저조도에서도 밝은 화상을 얻습니다. 그래서 색감이 이상하죠 ㅎ
또 블박은 "틴팅"된 앞유리에 설치됩니다..걍 앞유리만 있어도 70%밖에 통과 못하는데, 틴팅 밝은 걸로해도 50%밖에 투과 못하죠.
센서가 좋으면 그냥 저광량에서 더 밝게 찍힌다는거랑 다이나믹 레인지가 넓어진다는 장점은 있는데, 센서 혼자서 아무리 발버둥 쳐봐야 한계가 있습니다.
실제로 그 좋다는 소니 starvis CMOS 센서 사서 raw 촬영데이터 직접 보면 요즘 보급형 폰카는 고사하고 10년 전 똑딱이 디카같은 화질 나옵니다.
구글이 픽셀 2 부터 픽셀 6a까지 거진 5년을 카메라 센서 업그레이드 없이 후처리만으로 때웠는데도 사진 평가가 신제품으로 갈수록 높아졌던것만 봐도 후처리의 중요성이 꽤 큽니다.
문제는 이미지 후처리라는게 꽤나 고급 학문이라 전공자 모시려면 몸값이 꽤 나가고,그 후처리를 감당할 성능의 프로세서도 고가인데다가, 사람들은 센서 뭐 썼는지랑 FHD인지 QHD인지, 프레임 숫자만 관심있어하니, 영상처리에 힘써봐야 큰 돈이 안됩니다.
당장 폰카 사진 화질만 봐도 똑같은 센서를 써도 애플 삼성 소니 샤오미 등등 규모가 되는 메이저 업체 제외하고는 다들 바닥을 기어다니고, 메이저 끼리도 격차가 큽니다.
후처리가 하기 싫으면 하다못해 사용자가 PC로 뽀샵을 해서라도 살릴수있게 프레임이랑 Bitrate라도 넉넉하게 높여줘서 고화질 영상을 제공하면 되는데, 이렇게하면 최대 녹화시간 길이가 줄어들고, 본체 발열량도 늘어나 고장률도 높아지니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중국제 블박은 그나마 희망(?)이 있는게 중국 개발자 몸값이 싸기도 하고, 제품 내구성은 어차피 구매자들도 크게 기대안하다보니 좀 더 모험을 할 수 있어서 baudrate라도 높게 세팅해줍니다.
결론은 이쪽도 거대자본이 들어오든, 아주 획기적이고 저렴한 영상처리 칩과 샘플 소스코드가 풀리기 전에는 크게 발전하지 못할겁니다..ㅠㅠ
말그대로 찍힌 영상물에 대한 신속 정확한 판독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블박인데, 움직임을 감지하는 장치가 아직도 현실은 30프레임에 머물러 있는게 예전부터 답답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전후방 QHD + 60fps 녹화 기능에 향상된 나이트비전에 투자하지 않는다면 사제 블박 업체도 한계가 보이긴 합니다.
정확한 판독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해 기술적으로 어떻게 구현해낼지를 고민하는게 포인트 아닐까요?
스마트폰이 더 성능이 좋을 듯 하네요
반면에 블박은 사실 글로벌로 봐도 시장규모가 극히 제한적이고, 가격도 비싸봐야 몇십만원따리 시장인데다, 일정수준 이상 화질만 되면 본연의 목적(사고상황 기록)은 다 가능하고도 남습니다.
이 외에 '극한 상황에서 번호판 식별'에 제조사와 소비자들이 얼만큼을 투자할 수있냐에 따라서 발전할 여지는 있을거 같은데 지금까지로만 보면 그렇게 긍정적인 미래가 있을거 같진 않아 보여요....
말씀하신 100만원으론 최저용량 최저모델도 못삽니다. 요새 밈중에 '핸드폰 바꾸려다 부모님댁 냉장고 바꿔드렸습니다' 이런 시리즈도 있더라구요ㅎㅎ
제가 글을 잘 못쓴거 같은데.. 제가 말하려던건
스마트폰은 최신공정 ap, 카메라 4개, 광학적 한계를 넘는 sw 등등 다 때려넣으면서 발전중이다. 대신 가격도 같이 비싸졌지만 시장이 크고 수요가 있어 잘 팔리니 계속 투자→발전 선순환 사이클이 돌아간다.
근데 블박에 3나노 공정의 ap를 넣고 렌즈 3개 박고 안드로이드를 넣을 필요도 없고, 그렇게 해서 100만원 이럴거면 아무도 안살거고, 블박 목적상 그럴 필요도 사실 없다. 몇몇 나라에서나 팔리는거라 그만큼 발전시키려고 기술투자할 기업도 없다. 둘다 카메라 달려있다고 스마트폰이랑 비교할 시장이 아님.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일 없을거 같다.
이런 얘기입니다.
스마트폰은 사용자가 원하는 피사체에 구도를 맞추며 초점을 잡기에 렌즈의 조리개 값을 F1.x대까지 낮춰 심도를 얕게 하여 빛을 많이 받을 수 있고 촬영 시간도 그리 길지 않을 뿐만 아니라 원하는 장면을 포착하는등 고객의 판댠이 전적으로 이뤄지는 매우 좋은 촬영 조건이라 생각됩니다.
반면 블박은 어디서 뭔일이 생길지 모를 전체적인 구도에 초점도 적당히 잘 맞아야 되니 깊은 심도를 위해 조리개 값이 커집니다.
오죽하면 DSLR에서 핀트(초점) 안 냐갈려면 F5.6으로 놓고 찍어라고 흔히들 이야기를 하는 것 생각하면 쉽습니다.
자연적으로 빛은 제곱(!) 단위로 급격히 줄어 드는 악조건이 생깁니다.
블박은 촬영 시간이 스마트폰들과 차원이 다르게 길고 영하 30 ~ 영상 70도까지 견디어야 되는 심각한 악조건이니 검증된 촬상 소자로 매우 보수적인 것을 체용하여 내구성에 중점을 둡니다.
또한 작은 촬상 소자는 심도를 깊게 만들기 유리한 점도 있고요.
블박에서 나이트 비전이라고 HDR 기술까지 쓰는 것 보면 매우 대단하다고 여겨지는 것은 마치 우리가 스마트 폰으로 영상 촬영하는데 누군가가 LED 플레쉬로 비추고 있어도 짜증 안 내고 최대한 좋은 화질로 촬영하는 모습과 비슷한데 이런 극악의 조건도 최적화 시키는 특수 장비답게 의외로 꽤 잘 하고 있는 점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프레임을 올리면 제곱단위로 빛을 덜 받는데 이는 조리개값과 비스므리한 일이 벌어지니 촬영은 결국 빛을 찍는 분야라 닶이 없죠.
시장 초기에는 차는 가지고 있는데 블랙박스가 필요한 사람들이 샵에가서 구매를 했고 가격도 높았죠
지금은 이미 거의 모든차에 블랙박스가 달려있고 차를 사면 영맨이 해주는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가 블박입니다.
영맨은 본인의 마진에서 서비스를 주는거라 점점 저렴한 제품을 선호하고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건 화질/기능이 아니라 가격이 되버린지 오래입니다.
제조사들도 저렴한 부품을 통해 저렴하게 제품을 만들게 되고 또 그런제품들이 더 팔려요..
소비자가 영상을 확인하는 경우는 사고가 난 시점이니까 화질 좀 떨어져도 큰 상관이 없거든요..
qhd 60fps가 훨씬 좋습니다
무슨 4k로 유튜브 고화질 보는것도 아니고 화질에 목숨메는게.. 너무 과할정도는 아니라고 봐요. 어차피 잡힐건 잘 찍히고 빠르거나 놓치는건 제아무리 고화질이래도 못 잡아요. 막말로 음주 쳐하며 야간에 불빛도 없는곳에서 고속으로 쳐박고 도망가면 어떤블박이 잡을지.. 절대 못 잡을듯
퇴근 후에 집에서 확인하니 너무 많이 댓글이 달려서 일일히 답글을 못 달 정도네요 ^^;;
몰랐던 사실들도 많이 알게되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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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는 사오미 800달고 싶어도 달아주는 업체가 별루없어요..
최근 블랙박스 하나샀는데 세상에 아직도 핸드폰연결 파일전송기능이 없습니다???
신고할때마다 sd카드 뽑는거 넘모 귀찮습니다.
그래서 핸드폰 파일전송 바로 되고 60fps 화질은 뭘로 사야합니까?!
차 잘 아는 사람들이나 관심있지, 대부분은 그냥 영맨이 달아준 거나 인터넷에서 추천해주는 국민블박 정도 달고 다니겠죠.
야간 화질은 그나마 도로 표지판은 보이는데 차들은 ㅜㅜ
셔터속도 즉 60프레임이 좋습니다.
그래야 움직이는 번호판을 잘 인식합니다.
블박 회사가 이것을 악용해서 신모델 출시라도 절대 60프레임을 안하고 30프레임을 합니다.
즉, 움직이는 번호판이 잘 안보여서 회사는 매년 흑자를 내려고 지들끼리 영업비밀인양 속이고 있습니다. 거기에 기계 노후화 전략을 펼쳐서 영상의 퀼리티를 떨어트리는 그래서 자기들의 사업을 길게 이어갈 수 있도록 속임수를 부립니다.
소비자들은 4k 어쩌고에 이용당하죠. 이건 번호판과는 크게 관계가 없습니다. 절대 속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