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차례대로
모델3 앞좌석 수동개폐레버, EQS 외부에서 개폐손잡이 수동으로 튀어나오게 하는 방법)
모트XX에서 본 내용이라 틀릴수 있습니다. 틀린내용 있으면 지적해주세요.
모델3 : 외부에서 열어줄 수 있는 방법 없음
내부는 앞좌석에 창문스위치 근처 수동레버를
찾아 당김
뒷자석은 없음 뒷좌석 시트를 내리고 트렁크로
넘어가서 개폐 버튼 눌러서 탈출
타이칸 : 내,외부에서 레버 끝까지 당기면 기계적 개폐 가능
GV60 : 레버 수동 개폐가능(Good)
EQS : 외부는 손잡이 기준 맨앞쪽을 눌러줘서 손잡이가 나오면 손잡이가 나오고 레버 끝까지 당기면 기계적 개폐 가능
내부는 수동개폐가능
혹시 내차가 아니더라도 얻어타거나 렌트를 할 수 있으니까 나와 내 가족의 생명을 위해 숙지하고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차가 적어도 문개폐 방식만큼은 기계식 수동개폐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었으면 합니다.
출처 : 모트라인
추측 - 아마 모든 락 해제 일거 같은데 그러면 걍 외부에서 열리지 않을까 해여
모트라인이 얘기한건 외부에서 도어 여는것 자체가 only 전자식 스위치로만 작동하는것 같다는 의미입니다.
기계식 래치가 없다(또는 연결이 안돼있다)는 뜻이죠.
나머지 차량들은 다 기계식 래치로 열리는거구요.
네 외부 도어 핸들은 전자식으로만 되어 있거든요.
전원이 살아있는 경우라면 문제될 것이 없겠으나...
전원이 차단되거나 죽어버린 경우라면....이건 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영상을 봐도 기계식인건 확실해 보이던데요.
외부 도어 래치를 전자식으로 만든건 분명히 테슬라가 잘못한것 같습니다.
저도 궁금하네요.
아이오닉5의 레치가 기계식 와이어가 안쪽 하나 뿐인것 같은데 전원이 없는 상태에서 밖에서 열리는지…
다른 차들은 기계식 와이어가 3개라 바깥쪽과 잠금장치까지 대응한다는데 저 부품은 테슬라의것 처럼 기계식 와이어가 안쪽으로 연결되는 하나 뿐이라 바깥쪽에서 기계적으로 된다면 어떻게 되게 한건지 신기하네요.
전자식 히든핸들이 아니라 위의 도어 레치가 밖에서 당겼을때 기계식으로 레치가 작동하냐가 궁금한 부분입니다.
모델3는 히든핸들이 기계식, 도어레치가 밖에서 당길 케이블이 없어 전자식인데,
위 아5 레치는 히든핸들이 전자/기계식, 도어레치가 기계식이어야 하는데 밖에서 당길 케이블이 안보이고 안에서만 당기는 케이블만 보여서요.
보통은 안, 밖, 잠금 해서 기계식 레치는 케이블이 3개 일텐데...
사고시에 문짝이 찌그러지면 수동개페를 사용해야합니다.
뒷좌석은 2열 문짝 수납 커버 들어내면 당기는거 있습니다만 긴급할땐 좀 열기가 힘듭니다.
고리를 만들어도 되지만 애들이 또 만진다면 운행중 더 위험해집니다.
근데 이런것들은 설명서 조차 안본다는게 문제죠 나중에 죽을수도 있는데 긴급상황에 대비를 안하는 사람도 별루죠.
테슬라 투자하면서 테슬라 차량을 타면서도 공부안하는 사람은 영..
오직 FSD짱 오토파일럿짱 남들이 짱이라니깐 그냥 사는사람들이 대부분..
내부에서 비상시 트림 뜯어가며 열어야하는것도 문제지만
저전압이 out되면 외부에서 도어를 열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게 포인트입니다.
공부 암만 해봐도 없는걸 되게 할순 없죠.
각국에서 안정성 테스트를 할때 충돌 테스트후 전면, 후면 도어가 열리는지도 확인을 하기는 합니다.
프레임이 휘어 열리지 않는지 체크하니까요.
전자식 도어레치도 이런 시나리오에서 함께 테스트는 되는데 대형 충돌에서 메인 배터리 컷오프를 하는 차량이 많아도 도어케치는 충돌보호가 되어있는 보조 전원이 전력을 제공해 충돌 테스트 직후는 전자식들도 다 작동을 하기는 했다고 하네요.
화재 발생시 보조전원이 얼마나 버티는지는 저마다 다르겠지만 차후 유로엔캡은 이런 배터리 화재관련도 테스트 한다는 것 같네요.
테슬라를 까는 사람은 아무도 없군요.
내부에서도 사고시 패닉이 올수도 있고, 동승자는 수동 개폐 레버의 존재도 모를 가능성이 높은데, 문열려면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수동 개폐 레버를 찾아서 열어야 된다는게 맞는건가도 싶고요.
이런 반응들을 보면 테슬라 주식이 괜히 비싼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테슬라 글 하면 무지성 추천박고 댓글다는 일부 사람들이 이런글엔 잘 안나타나죠ㅎㅎ
테슬라 핸들 뽑힌거랑 (링크1)
현대차 악셀페달 부러진거랑 (링크2) 두 글 비교해보면
굴당에 일부 집단들이 추천수나 댓글들을 고의적으로 왜곡시키고 있다는걸 아실수 있습니다.
한쪽에만 추천박고 댓글다는 저사람들을 정상적인 소비자라고 보긴 어렵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7900702?po=0&sk=title&sv=%ED%95%B8%EB%93%A4&groupCd=&pt=0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7674365?po=2&sk=title&sv=%ED%8E%98%EB%8B%AC&groupCd=&pt=0CLIEN
참여도는 판매 대수에 비례해서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내돈내산 한 물건에 대해 비난하지 않는다고 해서 정상적이네 비정상적이네 평가하는게 맞는건가요?
타인의 선택에 대해 비아냥을 한다면 그게 더 큰 문제겠지요.
타인의 선택에 대한 비아냥이 문제라고 생각하신다면, 클리앙을 어떻게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클리앙 메인에 추천글의 대부분은 타인의 선택에 대한 비아냥 글이 대부분인데 말이죠.
"소비자는 제품의 문제를 이슈화 시켜서 해결가능성을 높이는게 본인한테도, 공익적으로도 옳다"는 전제하에
제가 얘기하는 부류는 브랜드별로 반응이 갈리는 경향을 보이는 사람들을 얘기하는겁니다.
저 두개 글은 대표적으로 가져온거고, 여러 글들 보다보면 유독 눈에 띄는 사람들이 있죠.
지금은 댓글 일절 안달고 추천만 박는 모 회원같은 사람이 대표적이겠네요.
물건 구매 판단에 들어가는 여러 가중 요인들에 대한 가치평가와, 옳고 그름이 있는 문제에 대한 가치평가를 동일 선상에 놓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닌 가치관의 차이로 볼 수 있는 정치적 성향까지 비아냥 하는 글도 많이 있고, 그런 글을 지지하지는 않습니다)
내 라이프스타일과 타인의 라이프스타일이 다른데, 다른 사람이 구입한 차가 나한테 가치가 떨어진다 해서 타인을 비정상이라 말할 순 없죠.
동일한 성격의 문제에 대해 동일인의 반응이 다르다면. 특히 내 차에는 관대하면서 남의 차에 왈가왈부 하는 사람이라면 꼴불견이지요..
링크 해 주신 글에서는 누가 다른 행태를 보였는지까진 자세히 보지 못했습니다. 건수만 놓고 이야기 하시는 줄 알았어요.
남의 차를 비난하지 않는 사람이 내 차에 관대한 부분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너에겐 별로 와 닿지 않는 문제일 수도 있거든요. 실제로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 느끼는 문제와, 직접 겪지 않고 줏어들은 정보를 토대로 제기하는 문제에 상당한 괴리가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동차에서 제일 중요한 가치가 안전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안전보다 자동차에 대한 가치에 있어서 무언가가 더 높은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할말이 없긴합니다.
안전에 관련된 부분은 옳고 그름이 확실히 있다고 생각하고, 안전보다 더 큰 가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싸잡아서 이야기 할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자동차를 만들때 저런 제일 기본적인 안전성 보다, 하이테크, 특별함, 새로운것을 치중해서 만들었으니 저런 결과가 나오는거죠.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는 말 처럼, 저런걸 보면 그 기업의 마인드를 알 수 있는거에요.
완벽한 안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정말로 내가 전혀 다치지 않길 원한다면 중장비를 타고 다녀야겠지요.
현실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타협해야 하기 떄문에 안전이 매우 취약한 경차도 팔리는거구요.
이중화된 전원이 끊길 정도의 심각한 사고를 겪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반대로 테슬라를 탐으로서 능동사고회피의 도움을 받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이걸 비교해서 후자가 더 유리하다고 판단한다면 도어개폐 방식의 위험을 감수하고서라도 선택할 수 있는거죠.
물론 제조사 관점에서는 바람직하지 않은, 개선해야 할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비판은 건전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조사가 완벽하게 만들지 않았다 해서 그 물건을 선택한 '소비자의 판단'이 옳다/틀리다의 대상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안전에 관련해서 경차랑 비교하는건 틀린거 같아요.
경차는 경차의 구조적인 크기 문제 때문에 안전성이 떨어지는것이고,
개폐가 불가능한건 테슬라의 개똥철학 혹은 위에도 적었듯이 하이테크, 특별함, 새로운것을 추구하기 위해서 안전을 포기한거죠.
테슬라가 도어케치를 일반적인 수동방식으로 못만들어서 저런걸 썼을까요?
할 수 있는데 안한거랑, 못하는데 못한거는 다른거에요.
테슬라가 손잡이를 잘못 만들었다는 관점에 대해 비판하는걸 제가 뭐라 하는게 아닙니다.
위에서 언급했듯. 그런 차를 사는 사람이 이상한게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는거죠.
여전히 소비자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소비자가 이상하다고 말한적은 없습니다.
내돈내산이고 본인이 타는 차라도 합리적이고 논리가 있는 비판은 받아드려야 한다는거죠.
무조건 본인차라고 무한한 쉴드 치면서 이런저런 이유를 붙히면서 쉴드 치는게 잘못 됐다는 거죠.
문제는 쉴드를 치는 정도가 테슬라는 심해도 너무 심합니다.
아무리 본인차라고 해도 안좋은건 인정을 하고 넘어가야하는데, 테슬라에 대한 관점은 엄청나게 관대하다는거죠.
이건 단순 테슬라의 문제가 아니라 굴러간당에선 전기차에 대한 좋지 않는 이야기만 하면 득달같이 쉴드, 반대의견 다시는분들 많습니다.
처음 댓글엔 "까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라고 하셨는데요.
침묵과 적극적인 실드는 다르지요.
알고도 감수할만 하다 해서 선택한 것이기 때문에, 굳이 내돈내산 한 물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비난에 동조할 필요가 없는겁니다.
적극적으로 말도 안되는 논리로 반박하는건 비정상이라 할지라도, 침묵하는게 비정상은 아니죠. (내 차엔 침묵하면서 다른 차에는 비아냥 하는 사람 빼고요..)
다른 브랜드 자동차에 대한 문제에는 까는 사람이 많은데, 테슬라는 왜 없을까요?
굴러간당에서 테슬라를 까는 이야기가 나오면 논란이 일어나고 일방적으로 당하기 때문이라고 보는데요.
그래서 저의 처음 댓글에 "까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의 뜻은 이정도의 문제로도 테슬라는 까는 사람도 없고, 동의 하는 사람도 없고, 테슬라에 관련된 이야기는 좋은 이야기만 해야하는거구나 라는 생각이 함축된 문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쉽게 설명을 하자면 클리앙에서 민주당 비판 하는 글,댓글은 좋은 소리 못들을거 뻔하기 때문에 거의 없는거와 비슷하죠.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비판과 칭찬을 할 수 없는 분위기가 형성 됐다는거죠.
글쎄요.. 테슬라 오너들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비판을 할 수 없는 분위기를 형성할만큼 비이성적인 사람들만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유감입니다)
다른 차종엔 까는 사람이 많이 보이신다면, 그만큼 그 차나 그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 많은걸거구요. (국내 테슬라 차량 판매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이 글만 보더라도 논란이 없을만한 명백한 단점에는 논란이 생기지 않고 있잖아요?
단점이 맞다는 암묵적 동의 상황으로 보입니다.
한편, 논란이 있던 글은 논란이 생길만한 주제였기 때문에 논란이 생겼던건 아닐까요?
아래 글 한번 보셔요. 어떤가.
이 글이 조용한 이유는 제목도 그렇고 테슬라가 두드러지지 않으니까 그렇다고 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784053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7865389CLIEN
아무래도 덜 팔리는 차는, 대세를 거스르고(?) 자기 주관이 뚜렷한 사람들이 선택하는 차라 그런 경향이 있는걸까요?
상대적으로 그런 비율이 높다 한들, 특정 브랜드 오너들을 하나의 집단화 하는건 저는 별로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정당한 근거를 갖고 하는 반박도 테슬람 소리 듣게 되더라구요. 오너가 느끼는 불만사항과 비 오너가 느끼는 불편할 거 같은 점은 결이 많이 다르거든요.. 플하 타면서도 그랬고, 쉐보레 타면서도 그렇고. 그런데 편견에 확신을 갖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하고 대화 하다보면 '아 저 사람은 나를 쉐슬람/테슬람으로 생각하겠구나' 하고 느낌이 옵니다. ㅎㅎ; 그래서 굳이 적극적인 반박이 필요하지 않은 주제는 침묵이 나은 것 같습니다.
오너가 느끼는 불편함과 비오너가 느끼는 불편함의 결이 다른게 문제가 아닙니다.
저 또한 전기차 오너고, 과거에 테슬라 탔었고, 현 전기차 운용중입니다.
내가 과거에 탔던차나, 현재 타고 있는 차를 비판해도 전기차 또는 테슬라를 비판하면 쉴드쳐지는건 똑같습니다.
내가 직접 운용하면서 불편한점, 단점 등을 이야기해도 그거 아닌데? 그거 틀린데? 라는 이야기는 굴러간당에서 매우 공공연한 현상입니다.
저는 전기차 운용하고 있지만, 내연기관차에 비해서 화제위험성이 높은거 공감하고, 전기차는 초기비용 때문에 연료의 금전적 효율성은 없다라는거 인정하고, 충전 인프라 문제로 내연기관차 보다 불편한거 극히 공감합니다.
그 외에도 다른분들이 지적하시는 전기차의 단점도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 공감하는 편이고요.
그렇지만 저 또한 내연기관차가 주지 못하는 전기차만의 매력이 있기 때문에 지금도 운용중인데요.
이런것들을 여기서 인정하고 받아드리시는 분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제일 전기차 관련해서 활활 타오르는 주제는 화재 문제인데,
화재 문제는 누가 봐도 내연기관보다 전기차가 위험한게 사실이고 쉴드가 불가능한 부분인데
통계적으로 내연기관차가 불이 더 많이 난다, 배터리가 문제 있을땐 소프트웨어적으로 경고를 해주기 때문에 괜찮다, 배터리셀이 화제가 날 정도의 사고면 이미 사람은 죽었다등 전혀 논리적이지도 않는 이유로 쉴드를 치는거를 보면 혀를 내두르게 되네요.
HDA 못 써먹겠다 이야기 해도 오토파일럿과 별반 차이 없다. 오히려 HDA가 더 편하다는 사람 천지입니다.
비단 테슬라 문제가 아닙니다. 남이 내 경험과 다르다는 것에 반박하는 사람은 언제나 있어요.
누군가에겐 HDA가 더 편하고 누군가는 오토파일럿이 월등하고. 둘 다 맞는 말입니다.
다른 차이, 단점들도 별반 다를바 없습니다. 전기차가 더 위험하거 불편한 부분이 있고, 내연차가 더 위험하고 불편한 부분도 있죠. 전기차가 더 불편하고 위험하다는게 사실이고 인정해야 하는 부분이다? 저는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서로의 경험과 가치관에 따라 달리 생각 되는 부분은 존중 받아야 합니다.
객관적 진실이라고 주장하려면 데이터가 있어야 할거구요. 전기차 화재가 끄기 어렵다. 주행 직후가 아니어도 불이 날 수 있다. 이 두가지는 훨씬 위험한 부분이 맞습니다만. 사고 났을때 불이 더 잘 난다는건 검증된 통계가 없고, 더 격렬하게 난다는건 실험 결과 거짓입니다.
두루 알고 있으면 유용한 정보긴 합니다(쓸일이 없는게 베스트..)
영상의 EQS도 그렇고 제네시스 신형 G90도 다 도어캐치가 숨어있다가 튀어나오는 방식이죠.
물리적 래치구조긴 한데, 전원이 나가면 외부에서 숨겨진 도어를 밖으로 끄집어내는게 쉽지 않아보이네요.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숨겨진 도어 캐치들도 다 건드리면 물리적으로 나오게 할수 있거든요.
문제는 도어 잠금이 기계식이냐 전자식이냐는 겁니다.
마치 전등 스위치가 터치냐 기계식이냐 정도로 비유해보면 좋을것 같네요.
희한하게 테슬라 관련 메모한 분들은 이런글엔 안와요.
글쓰신분은 테슬라 때문에 쓰신건 아닌거 같은데…결론은 테슬라는 왜 그따구로 만들엇냐고….댓글들이 모아지는거 같구요.
살면서 자동차 문이 안 열릴만큼 사고가 나본적도없고 모델3 타지만….뒷문을 수동으로 어떻게 여는지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그게 걱정될만큼 무섭지도….화재도 마찬가지로…
맘에 안들면 패스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궂이 저넘 왜 저래? 똑바로 만들어야지 내가원하는데로…
자본주의에서 불매가 최고 좋은 방안이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