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사 스프레이 번호판은 1년에 한번 보기도 힘든데 오랜만에 의심차량을 만났습니다.
퇴근길에 검은색 G바겐 차량이 좌측차로에 있는데.
뒤쪽에서 보면 번호판이 흐릿해지고 옆으로 가야 제대로 보이더군요.
최대한 번호판 보이게 동영상을 찍어보려고 차선을 왔다갔다 했습니다만.
잘보이지가 않습니다. 분명히 번호판 잘안보이게 조작한것으로 보입니다.
의견 부탁드려봅니다.
반사 스프레이 번호판은 1년에 한번 보기도 힘든데 오랜만에 의심차량을 만났습니다.
퇴근길에 검은색 G바겐 차량이 좌측차로에 있는데.
뒤쪽에서 보면 번호판이 흐릿해지고 옆으로 가야 제대로 보이더군요.
최대한 번호판 보이게 동영상을 찍어보려고 차선을 왔다갔다 했습니다만.
잘보이지가 않습니다. 분명히 번호판 잘안보이게 조작한것으로 보입니다.
의견 부탁드려봅니다.
반사필름때문에 그런건지도 모르겠네요.
명확하게 대상차량이 특정되어야 신고 됩니다.
필름식번호판+우연의 일치인거 같습니다.
번호판 높이와 블박차량의 전조등 라이트 광축 중심위치가 비슷해보이는데 그런경우 블랙박스에서 라이트가 비추는 부분외에는 주변부가 어두우니 밝기를 보정하고, 그 보정된 밝기가 라이트가 비추는 번호판 부위도 같이 밝아져서 결과적으로는 광량 과다 노출상태가 되어버려서 그거 때문에 번호판이 안보이는 효과인것 같네요.
일부수용 하더라구요
원복명령내려서 검사받게 한다고 합니다
제가 찍은건 6과 7 사이의 공간에 반사필름 이쁘게 잘라서
몬드리안처럼 디자인되어있더라구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