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G80 3.5 4륜을 출고 후 1년 가량이 흘렀네요..
6기통에대한 로망으로 스팅어중고를 찾아보다 주변에서의 권유로 g80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돈씨로 e클 5시리즈도 고민을 해보았지만 6기통 가성비와 칭찬일색의 글이 대부분이라 선택하게
되었죠... 물론 지금도 후회는 없고 만족합니다. 그런데 dh때부터 내려온 고질병이 있더군요
사손한거는 제쳐두고 110~130에서의 악셀 오프시 부밍음(웅~) 소리 150이상 고속이었으면 밟을일도
별로 없고 노면소음으로 부각되지않을텐데, 하필 앞지르기 차선 이용시 가장 많이사용하는 110~130
구간이네요... 이건 카페에서도 5번씩 교체해도 안잡힌다는데... 개선품이 나와도 동일증상 반복...
이번달 AS를 예약하긴 했는데.. 이걸 고쳐야할지 그냥 타야할지 고민되네요...
프로펠라샤프트 교체시 미션까지 내려야하는 큰 작업이라고해서 고민이 되네요... 5시리즈 갈걸 그랬나... 싶습니다
세차 후 사진한번 올려봅니다 ㅎㅎㅎ
2.5에는 이현상이 없습니다. 그래도 3.5부럽네요.
시승센터에서 타보니 시동걸때부터 출발시 악셀링 느낌까지 다른차더군요.
비슷한 증상이 g80 gv80 gv70 3개차종 안가리고 나오는것 같더라구요
말은 개선품이라고 하는데 실제론 품번변경이 된적이 없는것 같아요.
교체하고 소리가 안났다가 결국 어느정도 타다보면 재발하는 분들도 상당한것 같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는 차종불문, 엔진옵션 불문 LSD 불문이라고만 하고 교체말고는 별다른 대응책이 없는 상황같아요
g80 카페에도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제가 23년형 3.5스포츠 운행중이고
아직 소음은 나지 않습니다
참고로 앞전 차량은 g80 2.5t 2년간 주행했으며
그때는 소음이 있었습니다
그게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못느끼는건지
다행히 안나는건지..
오늘 130 밞아봐야겠네요.
너무 이쁩니다!
또 가야해요.. 교환이 금방되는것도 아니고 하루 날 잡아야하는데 피곤하네요..
/Vollago
100정도로 항속운행하면 악셀 온했을때 웅웅웅웅소리 났었어요...
디퍼렌셜이랑 프로펠러 샤프트 교체하고 괜찮아졌습니다.
악셀 오프시에는 소음 없습니다...
디프랑 프로펠러샤프트 교체하고 잡았습니다
현재는 온오프 둘다 소음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