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뭅뭅님판매하는 상품명에 현대라는 로고가 안 보이시나요..??? / 순정이라는 문구도.. 순정이란 이유로 중소기업에서 납품을 받아 2배 3배 가격으로 판매하는 제품도 있습니다. 예로 삼성에서 판매하는 제품 100% 삼성에서 제품생산해서 판매 합니까..??? 삼성로고가 있어서 삼성에서 책임지고 사후관리도 하는 겁니다.
뭅뭅
IP 218.♡.113.65
02-07
2023-02-07 11: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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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님 네 맞습니다. 소비자는 판매자한테 물건을 구입하죠. 판매자는 제품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 할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다만 요소수 같은 경우를 포함해 대다수 공산품은 납품하는 제조사가 제시한 시험 성적서를 바탕으로 확인합니다. 제조사가 인증 받은 서류를 통해 정상적인 상품으로 확인되었으면 판매자는 납품 받고 판매합니다. 이 게시글의 사례는 최초 인증서는 정상이었고 추후 재 검사시 문제가 발생한 경우 판매자도 피해자가 됩니다. 피해보상도 판매자가 우선해주는게 맞지만 최종적으로는 제조사가 모든 책임을 지게 되어있습니다.
뭅뭅
IP 218.♡.113.65
02-07
2023-02-07 11:17:57
·
@나그네발걸음님 로고 잘보입니다. 모비스 라벨 상품이 문제이고 현대 순정부품 라벨 상품은 문제된 상품이 아닌걸로 해당 콘텐츠에 나와있네요. 그리고 당연히 제조사가 직접 판매하지 않는다면 물건을 납품받은 판매처는 이윤을 붙여서 판매합니다. 이게 잘못된건 아니죠? 이 게시글의 경우 현대모비스가 라벨링된 요소수를 판매한 모비스에서 1차 책임을 지겠죠. 하지만 원칙적으로 최종적으로는 제조사가 불량에 책임을 지는게 맞습니다.
저는 GM의 전기자동차 볼트 사례와 유사하다고 생각되는데요. GM이 LG에서 배터리를 납품받아 차량을 제작 생산, 판매했으나 배터리팩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처리는 GM이 해주지만 원칙적으로 비용은 LG가 부담하죠.
제가 댓글은 남긴 이유는 콘텐츠의 자극적인 제목에 대한 의견입니다. 볼트 사례와 비교하면
"대기업 GM이 만든 불량 전기차 등장했다." VS "LG가 제조한 불량 배터리팩이 GM전기차에 납품되었다."
이런 경우 사실에 근접하는 후자의 제목을 쓰는게 더 맞지 않을까 하는 의견입니다. 자극적인 제목은 오해를 발생시키기 쉬우니까요.
소리난다
IP 121.♡.159.253
02-06
2023-02-06 16:03:10
·
작년 여름에 이미 모비스(에이원케미칼) 불합격 있었어서 그때 반품하고 그랬었죠.. 그 뒤론 모비스 안써요..ㅠㅠ
푸추
IP 222.♡.207.180
02-06
2023-02-06 16:04:24
·
기사가 매우 엉성하네요.. 카본 누적이랑 요소수랑 무슨관계가 있어서 저 사진을 넣었을까요? 그리고 저 사건 터질당시에.. 단순 불합격이 아니라.. 무슨 항목에서 부적격이였던거 같은데... / 아무튼 요소수 업체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이에따라 문제있는 제조사가 많이 생겨났습니다. 이것저것 알아보기 귀찮으신분은 유록스 쓰시면 됩니다~
근데...모비스 정품 딱지 붙어있으면, 그걸 굳이 재차 삼차 확인까지 하는 소비자가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대동단결만이 답인가봅니다..
아무리 물장사라지만..
물장사도 상도덕이있지..
이때까지
모비스순정품이라고만
믿고
10리터짜리 7병은 쓴거같은데..
짜증이네요..
팩트는 요소수 제조사가 불량이고 납품받은 기업중에 대기업도 있는것.
팩트에 기반한 글 제목은
"불량 요소수 제조사 대기업포함 여러곳에 제품 납품" 을 추천합니다.
제품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할 책임이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불량 제품으로 인한 피해 보상 역시 판매자가 소비자에게 해줘야 하고요.
순정이란 이유로 중소기업에서 납품을 받아 2배 3배 가격으로 판매하는 제품도 있습니다.
예로 삼성에서 판매하는 제품 100% 삼성에서 제품생산해서 판매 합니까..???
삼성로고가 있어서 삼성에서 책임지고 사후관리도 하는 겁니다.
네 맞습니다. 소비자는 판매자한테 물건을 구입하죠.
판매자는 제품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 할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다만 요소수 같은 경우를 포함해 대다수 공산품은 납품하는 제조사가 제시한 시험 성적서를 바탕으로 확인합니다.
제조사가 인증 받은 서류를 통해 정상적인 상품으로 확인되었으면 판매자는 납품 받고 판매합니다.
이 게시글의 사례는 최초 인증서는 정상이었고 추후 재 검사시 문제가 발생한 경우 판매자도 피해자가 됩니다.
피해보상도 판매자가 우선해주는게 맞지만 최종적으로는 제조사가 모든 책임을 지게 되어있습니다.
로고 잘보입니다.
모비스 라벨 상품이 문제이고 현대 순정부품 라벨 상품은 문제된 상품이 아닌걸로 해당 콘텐츠에 나와있네요.
그리고 당연히 제조사가 직접 판매하지 않는다면 물건을 납품받은 판매처는 이윤을 붙여서 판매합니다. 이게 잘못된건 아니죠? 이 게시글의 경우 현대모비스가 라벨링된 요소수를 판매한 모비스에서 1차 책임을 지겠죠. 하지만 원칙적으로 최종적으로는 제조사가 불량에 책임을 지는게 맞습니다.
저는 GM의 전기자동차 볼트 사례와 유사하다고 생각되는데요.
GM이 LG에서 배터리를 납품받아 차량을 제작 생산, 판매했으나 배터리팩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처리는 GM이 해주지만 원칙적으로 비용은 LG가 부담하죠.
제가 댓글은 남긴 이유는 콘텐츠의 자극적인 제목에 대한 의견입니다.
볼트 사례와 비교하면
"대기업 GM이 만든 불량 전기차 등장했다."
VS
"LG가 제조한 불량 배터리팩이 GM전기차에 납품되었다."
이런 경우 사실에 근접하는 후자의 제목을 쓰는게 더 맞지 않을까 하는 의견입니다.
자극적인 제목은 오해를 발생시키기 쉬우니까요.
단순 불합격이 아니라.. 무슨 항목에서 부적격이였던거 같은데... / 아무튼 요소수 업체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이에따라 문제있는 제조사가 많이 생겨났습니다. 이것저것 알아보기 귀찮으신분은 유록스 쓰시면 됩니다~
이미 넣은 제품은 어떻게 하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