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가 근처에서 최근 보이기 시작한 녀석들인데 귀여운데 자꾸 차 밑으로 들어가는거 같네요..
사람이 가까이 오는게 느껴지기만 해도 슈루룩 들어가니 영업 끝나고 원격 시동 걸기가 두렵습니다..
지켜보다가 들어간거 같아서 후드 열어보면 여지없이 안에 드가있고..ㅎ ㅠㅠ
근처에 딱히 밥 주는 사람은 안 보이는데 애들이 어디서 밥을 먹고 다니나 통통 하네요


상가 근처에서 최근 보이기 시작한 녀석들인데 귀여운데 자꾸 차 밑으로 들어가는거 같네요..
사람이 가까이 오는게 느껴지기만 해도 슈루룩 들어가니 영업 끝나고 원격 시동 걸기가 두렵습니다..
지켜보다가 들어간거 같아서 후드 열어보면 여지없이 안에 드가있고..ㅎ ㅠㅠ
근처에 딱히 밥 주는 사람은 안 보이는데 애들이 어디서 밥을 먹고 다니나 통통 하네요
손님들이 먹다가 휙 던져주기도 하고 그렇죠
근데 그렇게 살이 찐 애들도 있고... 양념된 짠 음식들 막 먹어서 간이 안좋아져서 부은 애들도 있습니다
시트러스 베이스로 만든 고양이 퇴치제 스프레이 있는데
그거 차 주변이나 엔진룸에 뿌려두시면 안들어올겁니다
효과 없단분들도 계시던데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검색해보니 사람이 먹는 음식 먹어서 부은건데 살찐것처럼 보일수도있나보군요..ㅠㅠ
/Vollago
에 흔적 있나 찾아봐도 흙밭이라 영 쉽지 않네요.
시청에 얘기해서 포획 해달라고 해야하려나봐요 기피제도 소용없다니
마트에 가시면 레몬즙 휠에 생각 날때마다 뿌리세요
제 동네는 길냥이 밥주는 구축아파트라 고양이 한 10마리 있는데 아는건지 후드위나 차아래서 놀지
후드안으로 기어들어가진 않거든요.
그래서 아직 사고사례는 없는데..
후드안에 들어간거 두눈으로 보신이상 원격시동은 포기하셔야 할것 같네요
보닛기스..ㅠㅜ
이후로 원격시동 자체를 못쓰고있습니다
어머니 건강이 그리 좋은편은 아니라 따뜻하게 해놓고 타셨음 좋겠는데 고양이 본 후로는 아에 원격 시동 자체를 안쓰세요 그래서 문제네요
내일 업무시간에 시청에 전화해보려구요..
행정적으로 먼저 한번 알아보시죠.
그리고 냉간이 오래되서 차가 차가우면 잘 안들어가지 않나요?
PPF필름 시공 필수네요…;;
쓰레기통 안 건들게 밥과 물통까지 만들고 해코지 안 당하게 CCTV까지 설치하여 공존하고 있습니다.
결국 밥 주는 사람이 있을 겁니다. 봉지밥같은 것도 있으니..
어떻게든 찾아내서 쫓아내야죠. 무단방목하는 캣맘을.
정 안되면 직접 포획틀로 포획해서 멀리(20km 이상) 방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귤,한라봉 껍질 양파망에 넣어서 후드안에 넣어보세요. 신 냄새를 싫어하는지라.. 반복적이면 피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