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를 자주 운전하지는 않아 정확하지는 않는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차선유지기능을 켜고 운전하면 신호대기 중에도
핸들에서 손을 떼면 핸들잡으라고 귀찮을 정도로 빨리 알람이 뜨는 것 같습니다.
이게 최근 업데이트인지 아님 원래 그랬는데 제가 기억을 못하는 건지
참 귀찮네요. 아니면 제가 모르는 설정하는 기능이 있을까요?
이 차를 자주 운전하지는 않아 정확하지는 않는데
어느 순간부터인가 차선유지기능을 켜고 운전하면 신호대기 중에도
핸들에서 손을 떼면 핸들잡으라고 귀찮을 정도로 빨리 알람이 뜨는 것 같습니다.
이게 최근 업데이트인지 아님 원래 그랬는데 제가 기억을 못하는 건지
참 귀찮네요. 아니면 제가 모르는 설정하는 기능이 있을까요?
그리고 그 알람 주기를 조절할 수 있다면 애초에 넣을 필요도 없어지는거죠.. ㅋ
안전벨트 클립 안하면 알림 주는거랑 비슷한겁니다.
그러고 보면 비엠이 선녀...
차는 지가 신호대기중인지 아닌지(정체중에 잠깐 서있는지) 알 방법이 없으니 별 수 없을듯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다른 현대, 기아, 제네시스 차량은 정차시에는 핸들 경고 알람이 뜨지 않습니다.
GV60만 특이하게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앞 쪽의 신호가 적색신호라 속도를 줄이면서 핸들을 움직이지 않으면서 서서히 신호등 앞에 멈춰 섰을 경우, 속도가 0임에도 불구하고 핸들 보타 경고가 뜨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 때문에, 불편해서 제네시스 센터에 입고시켜서 문의를 했고, 그 쪽 수리 담당자가 S/W개발 업체와 이야기 한바로는 (실제 이야기 한지는 모르겠지만...),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신형 G80, 아이오닉5, 구 아이오닉EV 차량에서는 같은 경우가 발생하지 않았는데, GV60만 정차시에도 핸들 알람이 떠서 좀 귀찮습니다.
또한, 정차시 핸들 알람이 뜨는 경우 핸들을 조금 많이 움직여 줘야 합니다.
주행시 알람이 뜨는 경우 2~3도 정도만 틀어주면, 알람이 없어지지만, 정차시에는 거의 10도 이상으로 핸들을 돌려줘야 알람이 꺼집니다. (이 부분 역시 상당히 불편한 점 중의 하나 입니다)
속도가 0일 경우는 핸들 잡으라는 경고가 울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로직이 빠진건지 의아 하네요.
OTA로 수정되면 참 좋으려만.....어라운드뷰 음영도 해결해 주지 않는 상황에서, 이런 것 해줄지는 모르겠습니다.
말씀하신 어라운드뷰 이건 도대체 언제 수정해줄지 저도 의문입니다.
K7인데 주행중에만 뜹니다.
뇌피셜인데 흉기에서 GV60으로 테스트 하는 것 같습니다.
법규가 일정거리 이상 주행 또는 15초 이내 알람일거에요
업데이트 되었다면 법규에 더 가까운쪽으로 되서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일부 수입차량은 물량에 따라 법규적용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업데이트 되기 이전부터 정차시 핸들 알람이 떴었습니다. 업데이트와는 무관합니다 ㅠ
주행중 핸들 미파지를 인식한 상태에서
정차하더라도 경고하는 로직이 리셋되지 않고
그대로 동작하는 것처럼 보여요
앞차 따라 보타없이 직진주행하다 정지하면 어쩌다 뜹니다. 가끔 그래서 그러려니 합니다.
최근에 출시된 차량일 수록 그런 경향이 있어 보이는 듯 합니다.
두손으로 핸들 파지하고 있어도 뜹니다.
이거 아주 환장합니다.
안전운전을 위해서 알림을 준다라고 이해를 하려고 해도 너무 자주 뜹니다 ㅠㅠ
저는 상당히 안전운전한다고 자부하는 편이라 핸들을 거의 손을 놓지 않는데 엄청 쎈 강도로 항상
핸들을 파지하지 않는 이상 알람이 오는 것 같습니다.
2. 토크방식이라 핸들이 부셔져라 쥐어도 차이는 없고 좌우로 흔들때만 인식을 합니다.
3. 핸들에 손붙이고 있다면 경고 무시하세요 좀따가 자동으로 풀리면 핸들조향 풀리고 그때 조향해주면 금방 다시 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