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현재 빌라에 살고있는데요
이번달에는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해아되서
어제부터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하고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이 왼쪽 앞뒤 두곳 오른쪽 앞뒤 두곳 이렇게 주차를.할수있는데요.
오른쪽 주차공간이 나갈때 사진처럼 저런식으로 되어있어서 방심하면 하단이 긁힙니다.
예전에도 경험상 조심해서 천천히 나가거나 비스듬히 나가거나 하면 괜찮았는데 어제 오늘 계속 나갈때 긁히는 소리나네요 ㅠ
이제 출고한지 2년 3개월정도 되다보니 이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하는건지...
이부분은 원래 긁히라고 있는거겠죠?
예전에 찾아본봐로는 부품값은 만원도 안하는거 같긴 하더라구요.
암튼 저 부분은 늘상 긁히는 부분입니다. ㅜㅜ 아래쪽이라 잘 티도 안 나고 해서 포기하고 그냥 타고 다녔었습니다..ㅎㅎ
늘 그러려니 하고 타왔습니다.
전 카본립 200만원짜린데 PPF도 발랐는데 긁히다 못해 깨진데도 생겼습니다.
그래도 긁히는 것을 줄여보고 싶다면 UHMW PE (초고분자량 폴리에틸렌) 테이프를 붙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테이프는 시멘트 바닥 등 연마성 상대물에 대고 비벼도 거의 깎여나가지 않는 질긴 연질 플라스틱입니다. 저는 시멘트 보도 위에서 밀어서 활주하는 장비의 철제 바닥이 마모되지 않게 보호하는 용도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https://www.amazon.com/TapeCase-423-5-UHMW-Tape-Roll/dp/B00823JEUOamazon
https://www.navimro.com/g/00939748/
https://www.nitto.com/kr/ko/products/e_parts/high_performance001/
당장 주문하겠습니다. 이런게 있다니요!
스토퍼가 있으면 전면주차도 꺼려지긴 하죠
살을 빼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ㅎㅎ
닳아서...
스토퍼도 그렇고, 저런 램프각도도 그렇고.. 여전히 120mm 에서도 닿을 수 있게 만들어지고 있죠.
그래도 K5는 지상고가 높아서 그냥 아래만 닿나보네요.
순정이라도 서스 다운된... 100mm근방 차들은 범퍼 '앞'의 아랫부분이 닿습니다.
그럼 범퍼가 깨지죠 -_-;;; 흑흑흑
아무리 살살가도 스윽 하고 긁히기 일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