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다보면 앞차 브레이크등이 켜질때 같이 브레이크를 밟는 경우가 많은데요.
브레이크등도 몇가지 타입이 있던데...
후방 미등이 있고, 별도의 브레이크등이 들어오는 타입 (예. K8)
후방 미등이 켜져있다가 브레이크를 밟으면 더 밝아지는 타입 (예. G30 5시리즈 LCI)
저는 개인적으로 별도의 브레이크 등이 들어오는 타입이 더 좋습니다.
뭔가 없던게 생기는게 눈에 확 띄더라구요.
굴당분들은 어떤 브레이크등 타입이 편하신가요???
추가로
차 크기에 비해서 브레이크등이 너무 작은차는 싫습니다. (예.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저 큰 차가 브레이크 밟으면 양쪽 끝에 점 두개 불 들어옵니다. (물론 보조제동등이 있습니다만....)
대낮엔 브레이크등이 들어왔나 싶을때가 있어요.
(법규엔 문제가 없나봐요. 밝기만 있지 면적에 대한 규제는 없나봅니다.)

대형 트럭들도 차 크기에 맞는 브레이크등 사이즈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엄청 큰 트럭들이 일률적으로 비슷한 사이즈의 브레이크등을 갖고 있어서...(1톤 트럭부터 25톤 트럭까지)
저 덩치에 불이 저만큼만 들어와? 싶은...ㅋㅋㅋ
뭐가 부끄러운지...ㅎㅎㅎ
아무튼 일정 크기 이상은 되어야 한다는건 동의합니다.
완전 비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는....ㅎㅎㅎ
TG 심했죠. 가끔 한두개 등 나간 차 봤는데, 저거 하나씩 벌브 교체가능할까 싶었습니다.
구형 K7 이 브레이크 등은 좁은 면적에 정말 강렬한 빨~간빛이 보고나면 한동안 눈에 잔상이 남을 정도였습니다.
위에 예시는 둘다 시인성이 좋아서 ...ㅎㅎ
그래야하는거죠.
높은 차를 타고선 스포티지, 카니발 가까이 붙으면 방향지시등 같은게 안 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빨간색 깜박이는 도저히 이해불가네요.
도대체가 식별이 잘 안돼요.
해당 차량 운전자분들께는 죄송합니다.
1년에 몇대 이하로 판매하는 차에 대해서는 빨간 깜빡이도 된다고 알고 있어요.
미국 법규 그대로 판매가능
극혐하는 시리즈 중 하나가 렉서스요...
진짜 조만한 led가 눈이 너~~~~어무 부셔요..
트렁크쪽에 붙어있는건 단순히 미등만 켜지고
제동등과 방향지시등이 범퍼에 있는데 심지어 색상마저도 빨간색..
안쪽에 뭔가 더 있을거 같은데... 뭐지? 새차 같은데 벌써 브레이크등이 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