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므슨생각을 한건지 어이없이 사고가 났습니다.
와이프랑 영화보고 집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후진으로 주차하던중 이중주차된 차량을 봤는데도 뭔생각인데 부딧쳤네요.
제과실 100% 이고. 상대편 차량 XD 에 뒷범퍼 스크래치와 밀리면서 조수석 휀다쪽이 조금 찌그러졌습니다.
알아보니 예상 수리금액은 아무리해도 100 이상은 안나올꺼같더라구요. 사람은 당연이 없었구요.
상대방 차주에게 죄송하다고 접수번호 줬는데요.
제차도 뒷범퍼가 스크래치나고 깨졌습니다. 범퍼가 깨진게 금이 갔습니다.
너무 보기 싫고 년식이 좀 되었지만 아끼는 차량이라 수리하려고 하는데요.
뒷범퍼 한번에 30+- 인걸로 대략 알아봤습니다. 디퓨져 까지 50정도이던데요.
제차가 보험이 1년에 자차포함 50정도 나오며, 더이상 할인이 안되더라구요.
다 내려간듯 싶은데요.
이경우 상대편 차량 보험처리가 당연히 되는 상황인데요.
제차량은 자비로 고치는거랑 어떠한 차이가 있을까요? 그게 궁금해서요.
200만원 안넘으면 할증은 안되는거 아닌가요? 사고가 오래전에 나보고 관심이 없다보니 헷갈려서요.
최선에 선택이 어떤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20Z 25Z 이런식으로 무사고시 계속 숫자가 올라갑니다. 한 24Z 이상이면 200만원 이하로 해결될거같으면 보험쓰셔도 됩니다. (무사고 할인이 빠지면서 보험료가 좀 오르긴 하겠지만 그거 보다 보험처리로 아끼는 돈이 클겁니다)
그러면 자비로 수리하는게 낳을까요?
자비로 한다면 상대편 차량 수리비가 발생하는거에 대해선 제가 보험료가 안오르나요? (합친 금액으로 오리나요?)
제 과실100%
상대방 차량 제 보험으로 수리해주고 제 차량도 자차로 수리하고 200만원이 넘지 않으면 할증은 안된다는거요?
대신 제가 자차시에 20만원인가? 자기부담금 내야되는거고!
대신 몇년인가? 보험이 할인만 묵이는거죠?
1. 3년동안 보험등급이 17F에서 안바뀝니다. (200미만으로 처리시)
2. 무사고할인이 깨지구요. (여기서 할인이 빠지면서 이미 보험료가 10% 가량 오릅니다. 실질적 할증)
3. 200이 넘으면 진짜 할증이 됩니다. (어짜피 상대방꺼 접수하면서 1,2는 피할수가 없습니다)
3번은 상황봐서 다시 계산기 두들겨봐야합니다. 할증으로 할지 일부 환입을 할지 자비를 할지...
일단 차량운행에 큰 문제없으면 상대차량 견적 나오는거 보고 다시 글올리시면 될것같습니다.
그럼 그냥 제차도 자체로 그냥 수리하는게 낳겠네요?
제차를 한다고래도 200 넘지 않으니까요?
200 안넘더라고 두 차량에 수리비에 따라서 2번 금액이 변동되나요?
50-100만원 구간이 애매하더라고요...
자기부담금도 있어서 잘 계산해보셔야 합니다.
자차만 놓고 보면 50만원 언더면 자기부담금 고려하면 보험처리 안하는게 낫지만 상대차 수리비까지 고려해야 하니...
그리고 상대 수리비도 더 나올수도 있습니다. 렌트나 교통비까지 나갈수도 있으니까요
참고하겠습니다
그냥 자차로 제차도 수리하려구요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