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안이 와서 전면 썬팅은 안하려했으나, 아무래도 여름에 더울 것 같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글 검색한 결과 버텍스 900 80%인데, 후면을 버텍스700 50%으로 조합하더라도 100만원이 훌쩍 넘어가네요.
썬팅에 저 정도의 금액을 지불하느냐 마냐는 어차피 개인의 선택이라 차치하더라도, 저는 잘 보이고 열차단율만 높으면 되어서요.
혹시 밝은 농도에서 열차단율 높은 썬팅지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노안이 와서 전면 썬팅은 안하려했으나, 아무래도 여름에 더울 것 같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글 검색한 결과 버텍스 900 80%인데, 후면을 버텍스700 50%으로 조합하더라도 100만원이 훌쩍 넘어가네요.
썬팅에 저 정도의 금액을 지불하느냐 마냐는 어차피 개인의 선택이라 차치하더라도, 저는 잘 보이고 열차단율만 높으면 되어서요.
혹시 밝은 농도에서 열차단율 높은 썬팅지는 무엇일까요?
둘을 서로 반비례 관계입니다.
밝은건 이래나저래나 열차단율 50%~60%이내에서 왔다갔다해서 큰 차이가 있다고 보기 어려웠습니다.
실제로 차 2대 운용할때 같은 50%농도에 저가영맨필름 / 추가금상위필름 같이썼습니다만
실제로 차탔을때 제 스스로 차이도 못느꼈고요..둘다 후덥지근..
원래 제일 문제인 자외선차단은 저가나 고가나 대부분 방어력 개쩔기때문에...
농도만 정하시고 굳이 고급라인가지않아도..된다고 봅니다. 돈아끼시고 에어컨빵빵하게 트는게 낫습니다.
저도 추가금을 지불해야 가능하다고 해서 고민하다 선택했는데 농도와 적절한 열 차단되는 느낌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ㅎㅎ
열차단율을 높이려면 필름에 그만큼
차단 성분을 두껍고 많이 뿌릴 수 밖에없고
그럼 시인성이 떨어집니다
시인성 제일좋은건 열차단 안되는 싸구려필름이 시인성이 제일 좋구요
버텍스 외에 차단율 높게 나오는 필름이 없는건 아니지만 시인성이 구려서 운전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쵸 그정도면 1대장이죠
다른필름은 VLT 80이상인데 TSER가 30 중후반이거나(어보 필름)
vlt 70이상인데 tser가 40 초중반이거나요..
- 루마
버텍스900
80%(50), 50%(57)
버텍스700
50%(55)
- 솔라가드
LX
70%(55), 55%(56)
- 브이쿨
VK
70(%)(55), 55%(60)
- 블락포디
디토
80%(46), 50%(52)
- 파나픽셀
SB
80%(42), 70%(49), 50%(51)
- 스미스클럽
T2
70%(52), 50%(53)
T1
70%(40), 50%(45.5)
- 후퍼옵틱
프리미엄나노세라믹
70%(49)
나노세라믹
60%(42),50%(50)
- 솔라가드
HP차콜
50%(40)
- 틴트어카
포시즌
50%(58)
제가 적어놓은 것 보니, 온라인 상에는 있나봅니다 ^^;
적어놓으신 건 투과율이 아니라 제품명으로 보여요.
제품명이 70으로 되어 있어도 가시광선 투과율은 다른 경우가 많아요.
엇 그러게요. 제가 참고한자료가 잘못된 자료였나보네요. 3M제품은 삭제할게요.
저도 우리나라 최남단 타운하우스 살면서 야외주차해왔는데 차 타기 전에 문을 활짝 열어놓는게 효과가 제일 좋았습니다.
적정한 가격 수준에서 밝은 필름으로 하시면 그래도 훨 나으실테니 예산과 맞춰서 진행해보시지요 ㅎ
걍 짭소리 들어도 루마가 아닌.. 버텍스로 할껄 버택스가 상위기종인건 아는데 얼마나 짭이 많았으면 ㅋㅋㅋ 루마
이미지 떄문에 걍 루마 버택스 안했는데.. 정말 천지개벽할수준으로 최강이였습니다.
동일차종으로 비교했는데 엄청난 차이가.. 열차단부터 내외부 보이는 수준이 달랐습니다.
엄청 어두운데도 외부에서 내부에서는 엄청나게 잘보이는
하루중에 야외 주차가 많으면 버텍스900, 80%은 의미가 없어지는데,
집 지하. 회사 지하 또는 그늘이 많은 곳이면 버텍스900, 80%도 훌륭합니다.
창문 열었을때와 닫았을때 햇살에 따가움이 그래도 적었던 제품은 루마였던거 같아요.
비싸지만.. 성능은 그래도 좋은.
전 루마 900 50% 1100 30% 했는데요
한여름에도 그럭저럭 버틸만합니다
나름 저렴한 제품 있을꺼에요
버텍스900 80% 열차단 성능 좋습니다. 80% 쓸 땐 몰랐는데 떼고 맨유리 돌아오니 바로 알겠습니다...
그러나 비싸다고 비싼만큼 드라마틱하게 좋아지는건 아닙니다. 쪼메 더 좋게 할려면 돈이 겁나게 들어가거든요.
그리고 보통 광고할때 IR차단율 잘 고지않하고 TSER 값도 신뢰도가 없는 편이라... 틴팅필름들의 절대비교는 정말 어렵습니다. 걍~ 돈 많으면 제일 비싼거 하시면 되구요. 가성비 따지실려면 각 브랜드의 중상급으로 하시면 됩니다.
전면과 후면은 포기, 2열은 저렴이 어두운 걸로 하는 전제로
1열 측면만 예산을 바르니 좀 낫네요.
전 후퍼만 써 왔는데, 후퍼가 워낙 비싸니
후퍼나노세라믹이라고 해서... 말하자면 저가라인을 유통하고 있더라고요.
열차단율은 후퍼가 제일 좋다곤 말할 수 없는데
수명은 확실히 길었습니다. 필름은 시간이 자나면 열차단율이 변합니다.
옆유리 15발랐을때 제일 좋았었던거 같아요. 솔라가드도 좋다는데 다음차에 한번 해볼까 생각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