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세계에서는 보기 어렵지만
굴당에서는 왠지 m340i 투어링 타시는분들이 종종 있으실것 같아서 만족도나 에피소드 등 있을까하여 글 올립니다 ㅎㅎ
최근 집밥으로 전기차 운용도 편하게 되어 전기차도 보고있지만 역시 40i 6기통이 너무 좋아보여요.
현재 고려하는 차 중 하나인데,
신차로 출고하려면 8천만원 이상이 들고
(바뀐 신형 실내)
중고로는 10000키로대 2년 미만이 매물이 많지는 않지만 한 6천만원대에 있는것 같아요.
제가 듣기로는 감가가 꽤 된다고 들었는데 생각보다는 안된것 같기도하고.. 개인매물이 있으면 한번 사보고 싶은데
저는 애1명 (신생아) 아빠로 3인가족 패밀리카 및 제 출퇴근 (편도 11키로 정도) 서울 거주 집은 아파트 입니다. 괜찮을까요?
/ iPad Pro 11
검색하면 까는 글이야 있을 수도 있지만, 궁극의 아빠차 같은 이미지였습니다!
저도 참 굴당을 보면서 m340i 투어링에 대한 좋은 느낌이 있네요.ㅎㅎ
실제 오너들은 다 칭찬을 하시는..
340 투어링 가격이 8600 이네요?
그럼 할인 후 7500 도 안될것 같습니다.
단순히 저의 예상이고 견적받아보세요
참고로 x3 40i도 요새 7500이면 뽑아요
x3 40i가 그렇게 가격이 좋았나요? ㅎㅎ
정말 고민하게 만드는 가격대네요.
넵. m340i 투어링을 보고있습니다.
그냥 모델을 사면 와이프한테 혼날것 같..
그것도 걱정입니다. 서스나 주행감에 대해 너무 거부감이 없어야할텐데요..
이럴때 차를 고르기가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ㅎㅎ 시승 꼭 해보겠습니다
저는 고성능은 꼭 가져가고 싶은데, 동시에 좋은 아빠, 남편으로 운전하면서 가족들이 편안했으면 좋겠는 동시의 마음이 있습니다 ㅠ
(아마 많은 아빠들이 이렇게 생각하시겠죠?)
모 분들께서 말씀하시는 우리나라 서울 도로사정이 이래서, 과속카메라가 저래서 고성능 차량이 필요없다는 얘기가 참 아쉽습니다.
가능한데 안(못)하는거랑, 가능하지도 않은데 상황덕분에(때문에) 마치 동일한 것처럼 느끼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
단단하긴 해도 과속방지턱만 조심하면 문제 없는 승차감이라 생각하구요
완전 펀카를 기대하시면 좀 아쉬울 수 있고
패밀리카와 펀카의 조화를 생각한다면 강추입니다
id8과 새 기어봉 불호, 레이저 라이트 삭제, 가격 상승 등 때문에 lci 전 모델을 더 추천합니다 ㅎㅎ
앗 맞습니다.
레라가 삭제되었더라구요. 그래서 많은 분들께서 가격인상요인을 잘 모르겠는데 인상했다 라는 의견이 많은 듯 합니다.
참고해서 골라보겠습니다. 후기 조언 감사합니다.
롤링도 제법 있고 해서 스포츠세단..은 아닌 것 같더라고요.
말 그대로, MPA정도. 그냥 퍼포먼스'향'이 나는 차량입니다.
M340xi 투어링이면, 솔직히 데일리로 굴리는데 전혀 문제 없죠.
성능.편의장비.데일리.컴포트.실용성.재미. 뭐 하나 빠지는거 없는 팔방미인 올라운드 차량 아닙니까.
저는 타이밍이 안맞아 구매를 못하게 됐는데.. 여전히 제 맘속 워너비 차량입니다. 딱히 대안도 없는 차잖아요.
저도 '팔방미인'이라는 얘기가 떠오르더라구요.
왠지 그런거 있잖습니까.
이미지를 상상해봤을때 m340i를 타는 애아빠가 썬글라스 애들 등하원 시켜주면서 오고 가는 길에
토크를 뿜어내며.. (혼자 타고 있을때, 도로규정준수하며) 달리는 모습.. ㅎㅎ
신생아때는 골프 탔었는데
뒷좌석 열선도 있고 에어컨 송풍구도 있어 트렁크도 훨씬 넓어서 골프보단 훨 쾌적한것 같아요.
다만 뒷좌석에 앉으면 엔진 소리가 생각보다 있는 펀인데요. 저는 좀 신경쓰였으나 가족중에 불편하단 얘긴 없었어요.
우리딸이 덜 예민한편일수도 있는데 어릴땐 벨n(수동) 뒤에서도 별말 없이 장거리도 잘 다녔어요~
애들 태어나고 f30 3시리즈 m팩 & 모y 타는데 첨부터 이런차를 탔어서 그런가 애들이 승차감에 불평은 안합니다. ㅋ
아내도 별 말 없구요.
연로하신 어머니가 모y타셨다가 3시리즈 타보시곤 승차감 좋다고 하시네요
애들이야 허리도 완전 쌔거고...
승차감이 주관적이기는 하나 너무 부풀려져있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아이 1명 가족에게는 트렁크도 충분해요.
역시 굴당 선배님들께서는 용기와 응원을 주십니다.
적극적으로 m340i 투어링 찾아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