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잠깐 UV차단과 관련한 이야기가 오갔었네요.
실제 자외선 차단과 관련해 효과가 있는 제품을 찾기가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화학적으로 차단을 해야하는데 성분 설명이 정직?하게 나와 있는 제품이 거의 없죠.
보통 도료에는 UV차단 효과를 내기 위해 이산화 타이타늄(TiO2)을 첨가하는데 실제 이 TiO2가 들어있는 걸 확인할수 있는 제품 찾기가 참 힘듭니다. 그도 그럴게 TiO2가 발암물질로 분류가 되어 있는터라 판매유통을 위한 국내 정식수입은 정말 힘듭니다.
가습기 살균제 참사 이후 우리나라의 분무형제의 허가기준이 엄청나게 까다롭기 때문에 최소한 시중에 유통되는 차량 코팅제 중 분사형제는 해당 성분이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겁니다.
다만 그렇다고 TiO2가 첨가된 제품이 아예 없는것도 아닙니다. 카프로에서 나오는 Cquartz TiO2라는 유리막 코팅제가 해당 성분을 광고하며 UV Damage에 효과가 있다고 광고를 합니다만 실제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엔 시중에 수많은 그래핀 아닌 그래핀 코팅제가 있듯 이 제품도 그런 종류의 하나가 아닐까 싶군요.
제얼굴도 잘 못하는 마당에. ㅎㅎ ㅜ
거의 불요한 행위일것 같습니다
실제 차는 일생(일차??)의 95%는 주차상태입니다
5%의 시간만 운행을 하니
주차할때만 그늘이나 지하 같은데 해도 굳이 자외선을 신경쓸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어쩔수 없는 야외주차라면 그냥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