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들이기가 끝나서 그런지, 날이 조금 풀린 덕인지 지금까지 봐왔던 평균연비 중 가장 높은 26km/l 가 나왔네요.
마지막 주유 후에 316km를 주행했는데 남은 주행가능거리가 850km라서 1회 주유로 1100km넘게 주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겨울이라 기름통을 되도록 많이 채워주고 있어서, 1회주유로 실주행 1100km가 가능할지는 날이 따뜻해지고 나야 확인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운행 중인 쏘렌토 하이브리드도 1회 주유로 1000km정도 운행 가능한데, 두 녀석 모두 연비가 좋아서 주유소 자주 가지 않아서 좋습니다.
아, 그런데 이번 겨울 눈이 왜이렇게 많이 올까요.
눈만오면 해치백의 트렁크는 처참하네요 ㅎㅎ
(심지어 디젤중에 가장 조용하다 느낀..)
네 고속도로 올라가면 웬만해서는 20아래로는 잘 안내려가네요 ㅎㅎ
덩치 차이는 좀 나지만, 장거리에서는 쏘렌토 하브보다 골프가 연비 더 잘나오네요.
날씨 따뜻해지면 30을 보여주기도 한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기차와 함께 디젤엔진도 계속해서 공존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날로 엄격해지는 환경규제가 가만히 두지 않을 듯 하네요 ㅠ
선배님이시네요 ㅎㅎ 7세대와 8세대는 하드웨어적인 변화는 크지 않아서 7세대 쭈욱 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9세대 골프는 없을 것 같다는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겨울엔 저렇게 잘안나오든데
연료탱크 용량이 50L라고 알고있어요.
아테온은 출력도 더 높은데, 연비가 상당히 괜찮네요!
네 컴포트 모드에서는 기본적으로 코스팅 하도록 되어있더라고요.
호..혹시 시로코 타시나요.
부럽습니다 ㅎㅎ 시로코 디자인 정말 최고죠
아 시로코 오랜만에 찾아보니 더 이뻐보이네요.
갑자기 시로코도 한대 더 들이고 싶다는 생각이..
제 페리오닉도 한 연비하는데 거의 비슷하시네요
폭바cc 2.0 tsi..
가솔린 2.0 터보 입니다.
1070 찍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