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저 .6터보 마력을 180마력으로 세팅한거
진짜 이해가 안가요
저 1.6터보 엔진은 아반떼AD 스포츠, 아반떼N라인, 하다못해 쏘울 3세대 에서도 204마력으로 세팅 됩니다
거기에 이번 코나에도 198마력으로 들어갔구요
근데 왜 중형인 K5엔 180마력으로 세팅을?
연비때문인가?
PS. K6 1.6터보에 8단 번속기가 물려있는데 이게 세팅이 참 거지같은 부분이 있어요
이부분은 다음에 글 써보겠습니다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저 .6터보 마력을 180마력으로 세팅한거
진짜 이해가 안가요
저 1.6터보 엔진은 아반떼AD 스포츠, 아반떼N라인, 하다못해 쏘울 3세대 에서도 204마력으로 세팅 됩니다
거기에 이번 코나에도 198마력으로 들어갔구요
근데 왜 중형인 K5엔 180마력으로 세팅을?
연비때문인가?
PS. K6 1.6터보에 8단 번속기가 물려있는데 이게 세팅이 참 거지같은 부분이 있어요
이부분은 다음에 글 써보겠습니다
그래서 가솔린 2.0 N/A보다 공인연비가 더 좋죠
버텨야 하는부하가 커지니 공인 성능을 낮춰 잡아넣은게 아닌가 합니다.
실제 탈때 4500rpm이상은 사람들이 잘 안쓰니
이정도면 충분하지 않나 싶은데요
물론 드라이버의 요구 기준 자체가 높으면 부족하겠지만요…
SUV나 중형급이상 차량처럼 무게가 있는 차량은 저RPM 에서 출력이 잘나오도록 세팅되있는거 같더라구요
공차중량 1425kg인 k5 1.6이 복합 공인연비 13.6
이정도면 설명이 되었겠죠. 마력 못지 않게 연비도 중요한 스펙입니다. k5는 무겁고 차체도 큰데 연비는 더 좋죠.
쥐어짜낼 필요 없는 세단이고, 그래도 최대출력 부근인 5500rpm 부근까지는 204마력 버전과 거의 비슷한 토크가 나오고...(아마 204마력 버전은 6000rpm까지 토크가 쭉 나오는 맵이고 180마력 버전은 5500rpm이후로 토크가 꺾이는 맵일껍니다.)
실용영역 성능은 204 마력 버전과 아무 차이가 없으면서 연비까지 좋은, 실용성 좋은 엔진입니다.
더 무거운 후륜형 독삼사 2.0 터보 차량들도 이 마력부터 시작되는 것 보면 180마력이면 충분히 무난한 출력 같습니다.
물론 상위 모델은 같은 2.0이라도 약 250마력까지 내주고요.
그리고 일반적인 터보 차량의 뚜렸한 장점은 대략 1,500RPM쯤에서 최대 토크가 쏟아지는 맛으로 실제 주행에서는 운전하기 편하고, 엔진이 조용해서 좋고, 연비까지 좋은 것 같습니다.
세팅이죠
k5는 차량 무게도 있으니 이게 맞다고 봅니다
204마력으로 세팅했으면
시내에서 빌빌거렸을듯..
제 이전차가 아반떼ad 스포츠라서 왜 동일한 엔진인데 마력을 낮췄나 궁금했거든요
역시 연비때문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