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c30 t5 2008년식 차량 소유중인데요
올해 차량가액이 200만원이네요..
자차를 들어봐야.. 범퍼 하나라도 추돌당하면 전손? 일텐데..이런경우 자차 안드는게 맞겠죠?
자차 안들경우 남들에 의한 사고가 났을경우 구상권 청구는 안되는걸로 아는데.. 혹시 다른 불이익도 있을지요?
연 2천킬로 타는 차량이라.. ㅠㅠ
볼보 c30 t5 2008년식 차량 소유중인데요
올해 차량가액이 200만원이네요..
자차를 들어봐야.. 범퍼 하나라도 추돌당하면 전손? 일텐데..이런경우 자차 안드는게 맞겠죠?
자차 안들경우 남들에 의한 사고가 났을경우 구상권 청구는 안되는걸로 아는데.. 혹시 다른 불이익도 있을지요?
연 2천킬로 타는 차량이라.. ㅠㅠ
전 차량가액 99에 연 2천키로 타는 수준입니다.
보험료가 50에 근접해서 자차를 빼고 탈지,
그냥 겸사겸사 차를 바꿔야되나 싶은 고민에 있습니다.
뭘 선택하든 일단 자차는 빼게 될 것 같아요;;
아니라면 보험은 놓아주고 관리하시다 내리시는 것이겠죠?
저는 E클 첫차 7년차에 자차 놓아주었던 기억...
자차로 처리후 구상권청구로 소송을 보험사에서 대리진행해줘요
제가 자차 미가입상태로 상대편 개진상을 만났었는데 그때 느꼈습니다 ㅡㅡ;
진상이 왜 존재하고 그런 인간들이 계속 그리 사는지
그뒤로 차량가액 상관없이 자차가입하고있어요
과실비율 산정할때라거나 구상권이 필요한 경우라던가 하는 경우 생기면 귀찮아질 일이 더 생길 것 같아서요.
자차 가격이 자차보험에서 자기부담금 보다 낮은(응?)
자차 처리할려면 차 값보다 더 많은 자기부담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었죠...
보험 상담원과 저와 둘이 같이 ㅋㅋㅋ 하면서 이게 의미가 있습니까 하던..
완전 유리몸 차였어요.. 하하 스쳐서 흠집 나면 폐차다.. 하는 차..
(근데 그러면 자차 보험료가 마이너스가 되야 하는거 아닙니까? 근데 자차 보험료는 몇 만원 나오던 응?)
물론 당연히 자차 안 들었지요.
근데 그거... 출고된 지 23년 째 되던 해에 중고차로 팔았어요 (응?)
하하.. 세상 모든 물건은 값이 문제일 뿐입니당....
/Vollago
가벼운 상처는 스프레이 칙칙 하고
좀 큰 사고에서 실거래가가 눌러버리는거랑 별차이 안난다 하면 무보험이고 나발이고 그냥 눌러버리면 되니까..
자차를 들던 안들던 내 과실이 없음, 상대방 (가해자)의 대물로 보상받는 것이고,
그 때의 기준가(?)는 내 보험 자차 가격이 아녜요...
그냥 심플하게 올드카 모시는 분들은 FM으로 운전 하시고, 자차 쓸 일은 안 만드시면 됩니다.
근데 그렇게 운전한다 하면 자차를 들 필요가 없는 거죠...
제 의견은 빼셔도 상관없다... 입니다... 그정도 올드카 모시는 분들은 알아서 더 조심하시니까요. 유리몸 차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