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제천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글램핑 전후로 근방 지역을 차로 가보려 하는데요.
저만 가는게 아니라 와인딩은 쉽지 않을 것 같고, 근방에 갈 만한 곳을 찾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동굴(얼마 전 사건이 있던...)이나 수안보 온천, 패러글라이딩 정도가 나오는데 들르기 좋은 맛집이나 경치 좋은 곳 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금성제면소 가기로 했는데 글램핑이 처음이라 가서 뭘 먹을지도 걱정이네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주말에 제천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글램핑 전후로 근방 지역을 차로 가보려 하는데요.
저만 가는게 아니라 와인딩은 쉽지 않을 것 같고, 근방에 갈 만한 곳을 찾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동굴(얼마 전 사건이 있던...)이나 수안보 온천, 패러글라이딩 정도가 나오는데 들르기 좋은 맛집이나 경치 좋은 곳 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금성제면소 가기로 했는데 글램핑이 처음이라 가서 뭘 먹을지도 걱정이네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따라란
영월로 넘어가는 길이 아주 일품입니다
지난가을에 갔는데 경치가 일품이었습니다. 다른지역도 이런 강/산/절벽이 어우러진 곳 아시는데 있을까요~
대신 볼거리는 많습니다.
그리고 전망은 송학산 강천사가 끝내줍니다.
제천 단양 영월권은 국도가 한적하니 주변 경치가 다 좋아서 드라이브 코스로도 괜찮다고 봅니다.
영월이라면,
조금 올라가야하긴 한데 영월군 주천면에 있는 주천묵집 추천 드립니다.
한반도면 옆이라 한반도 지형 보러가는 재미도 있고요.
무릉도원도 옆이라 계곡 끼고 꼬불꼬불 올라가는 재미도 있습니다.
단양쪽 가시면 새한서점 보시러 가셔도 좋고
다우리라는 카페도 추천드립니다.
제천은 덕산면에 통큰식당이라는 곳에서 얼큰제육칼국수도 맛납니다. (바이크 타시는 분들 사이에서도 맛집으로 소문)
제천 시내에 있는 수제돈가스(상호명) 여기 맛납니다.
제천 청풍호 끼고 가시면 카페인모단 추천드리고,
마지막으로 제천역 바로 옆에 있는 시락국 강추합니다.
가는길에 그 유명한 보발재도 갈 수 있어요 파란색
청풍대교 > 옥순대교 > 옥순봉 출렁다리 > 단양 (만천하 스카이워크 ) > 카페산~~ (카페이용 또는 패러글라이딩)
-청풍에서 비봉산케이블카도 추가해도 좋습니다.
동굴은 고수동굴도 있고.... 카페산 큰처에 온달동굴도 좋습니다.
https://naver.me/5P2Bf5E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