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감마gdi엔진달린 i30 2세대를 타고있는데 크랭크샤프트 포지션 센서가 나갔는데도 rpm게이지만 안뜨고 시동이 좀 버거워졌을뿐이지 굴러가는건 그럭저럭 잘 굴러가네요?(그상태로 고속도로 탔습니다.)
누구는 각센서 나가는순간 시동이 꺼져버렸다 가다 이상해서 시동 껐다켜봤더니 그대로 운명하셨다 이러던데
출력도 그닥 답답해진거같지도 않은데 잘나가네요?? 이런경우도 있을까요?
추가로 저거 교환하는김에 교환할만한거 몇개만 추천부탁드립니다..
잘 가고있는데 신호걸려서 잠시 계기판 보니까 rpm이 0에서 움직이질 않더라구요...?
크랭크가 나갔을때 캠으로 대체가능한거면 뭔가 연관성이 있으니까 반대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요
Fail safe로 캠각센서값으로 유추해서 작동합니다.
반대또한 그렇구요
차마다 다른데 크랭크각센서 교환이 대공사인 경우도 있지만
어떤 차들은 위치만 좀 괴랄하지 10분내로 끝나는 차량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부속값은 저렴한 편에 속하구요(현기차 기준..)
위치 인터넷에 한번 확인하셔서
대공사 해야된다면.... 까는 김에 교체할수 있는게 뭐가 있나 확인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혹시 캠샤프트 센서교체할때 주의할점 있을까요?
이건 그냥 엔진커버만 뜯어면 눈에 보이길래 혼자하기 애매하면 같이 맡기고 아님 제가 함 갈아볼려구요.
돈도 아깝고 혼자 낑낑대면서 뚝딱거리고 흐뭇해하는게 몇안되는 취미생활중 하나라 ㅎㅎ
(차사고 얼마안되서 죽어있던 크루즈컨트롤 살리고, 최근에는 순정하이패스 룸미러 사다가 미등이랑 후진모드까지 전부 살려서 달아봤습니다.)
엔진 충분히 식은뒤 작업하시는것만 유의하시면 될거같습니다.
혹시 모르니 배터리도 분리해주시구요
각센서가 하나가 나가버리면 캠각센서에서 오는 정보로 크랭크각을 예측해서 엔진을 굴리게 됩니다. 차량에서 출력제한을 걸어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림프모드라고 하죠..
크랭크각센서는 교환할 때 탈거할 부품이 많지 않으니 각센서만 교환하셔도 괜찮을겁니다.
저라면 캠각센서도 같이 교환하겠습니다. 얼마 안하고 캠각센서는 캠커버쪽에 있어서 교체도 쉬우니까요..
멍든손 시간당 공임이 상당히 매워졌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