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키와 몸무게는 130cm / 31kg 정도 입니다.
일단 패밀리카에는
싸이벡스의 주니어 카시트 사용 중입니다.
세컨카에도 하나 장만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주니어 카시트를 사기에는 살짝 애매한거 같아서
아래와 같은 안전벨트 커버? 라고 하나요
( 얼굴이나 상표 같은건 최대한 지웠습니다 )
이런게 정말 괜찮을까요?
그리고 안전벨트는 혼자 채우고 풀고 하는데
저런 커버는 커버안에 안전벨트 넣고 뭐하고 하는게 애가 혼자 가능한건지도 의문이긴 합니다.
그냥 부스터를 사는게 더 맞을까요?
고민인데 혹시 사용하고 계신분 있다면 사용기 같은 것 공유 부탁드립니다.


부스터나 저런 안전벨트 커버(?) 보다는
주니어 카시트를 하라는 의견이신거죠?
저희 아이도 124cm /27kg 남아인데 아직 주니어 쓰고 있고 당분간은 주니어 쓸 것 같습니다.
저런 안전벨트 커버는 일단 사용하지 않을 것 같고, 부스터는 잘 살펴본 후에 결정할 것 같습니다.
넵 의견 감사합니다.
근데 부스터는 잘 살펴본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안전 인증여부 같은거요.
제가 아직 부스터 쪽은 잘 알아보지 않아서 아는 정보가 없네요.
코스트코에 파는 카시트 추천입니다.
부스터나 저런 안전벨트 커버(?) 보다는
주니어 카시트를 하라는 의견이신거죠?
코스트코 구입하셔서 2~3년 사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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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꺼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스터는 5만원이면 쓸만한 것 사는데 저런 믿을 수 없는 제품보다는 부스터가 훨씬 낫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부스터 사야겠죠?
뭔가 상품설명 보면 그럴듯 하다가도
이게 과연.. 이런 생각이 드니
안전제품 중고는 지양하는 편이지만 저런제품이나 부스터 쓸바에는 중고더라도 주니어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5점식과 달리 쥬니어는 안전벨트가 안전을 책임지니까요.)
저 커버는 저도 좀 의아해서 질문드린거긴 한데
이정도 키라면 부스터도 괜찮지 않을까요?
그래도 주니어로 해야할까요?
안써봤는데요, 카시트라는 검증된 안전한 제품이 있는데 안전적으로 열화판인 제품을 사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
(지금 계획으로는 앞으로도 쓰지 않을 예정입니다.)
그런데 취향은 개인마다 다르니 괜찮겠지? 싶으면 쓰셔도 되지 않을까요? 세컨카기도하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래저래 알아보고
부스터나 주니어 중에 결정해야겠네요
그렇겠죠 ㅠㅠ
저도 혹시나 싶어서 괜찮을까 싶었는데
아무래도 부스터로 가야할듯 싶네요
그럼 부스터는 초4에서 졸업하신걸까요?
6살 부터 8살까지 사용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의 안전을 생각하는데 타협같은건 없으니까요.
그리고 저런 제품이 과연 안전할까 의구심이 듭니다.
정 사용하시려면 안전인증을 받았는지 꼭 확인하세요.
제 생각에는 아마 인증 안받았을거에요. 아니 못받았겠죠.
네 감사합니다.
부스터 or 주니어 카시트
로 구입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둘중에 어떤걸 살지에 대한 고민은 조금 더 하는 중입니다.
등받이만 분리하면 부스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라코 카시트가 가격도 저렴하구요.
아래 상품 설명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겁니다.
http://item.gmarket.co.kr/DetailView/Item.asp?goodscode=2326824315Gmarket
첫째가 120cm정도 되는데 저걸 앞자리에 놓고 안전벨트를 하면 딱 맞더라구요.
좋은 제품 추천 감사합니다.
근데 저희 아이는 130cm/30kg 을 넘어서
이 제품 사서 등받이 분리하는거보다는
부스터를 사는게 좋아보이네요
가격이 싸며, 무게가 가벼워서 이전 설치가 쉬워서 만족합니다. 발매 초기인 2003년에 샀는데, 20년째 롱런하는 모델이네요.
물론 롱런하는 중간에 설계 변경들은 있었더라고요. 위쪽 안전벨트 고정 고리 형상이 바뀌고, 팔걸이에 씌우는 직물 커버를 고정하는 찍찍이 접착이 자꾸 떨어져서 찍찍이 위치를 한번 변경한 후, 아예 직물 커버를 삭제했네요.
넵 방금 찾아서 가입하였습니다.
한번 둘러볼게요
안전벨트가 골반과 어께를 온전히 지지해줄수 있는 위치에 놓일수 있도록하는 역할이죠.
카시트는 아이가 작아 벨트에서 벗어날 위험을 줄여주는 역할이구요. 나머지는 보조적인 역할입니다.
저것도 완전하게 장착되고 충돌이후에도 풀리거나 찢어지지 않고 정상적으로 역할을 수행한다면 상관없습니다. 근데 대부분 그런 실험 없이 팔아요....
아..
결국 검증 안된게 문제라는거군요..
감사합니다.
이래저래 고민중입니다
카시트 관련해서 좋은 글을 많이 올려주시는 분입니다.
(저희 아이는 카시트 안쓴지 좀 되서 본지 오래됐는데, 최근에 사제 isofix 장치 관련한 영상이 굴러간당에도 올라왔었죠.)
저 영상에서의 핵심은 일단 kc 인증이 있냐없냐인데, 영상일 보면 본문과 같은 보조장치는 허벅지를 제대로 지지해줄 수 없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하네요.
결론은 본문 이미지 제품보다는 부스터 시트로 가시는게 좋다입니다.
넵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부스터 쪽으로 거의 결정하였습니다.
넵!
등받이가 분리 가능해서 첨에 같이 쓰다가 크면서 분리해서 줬더니 좋아하더라고요.
혹시 손님 태워야 해서 카시트 분리가 필요할때도 좋구요.
저 두 제품은 분리가 쉬워서 안쓸때는 쉽게 트렁크에 넣어놓을 수 있습니다.
당근에서 사다가 잘 쓰고 있어요.
이래저래 고민하다가 클렉 부스터로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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