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사뒀던 8,000km 쯤에 탈거한 신품급 앞,뒤 디스크와 패드가 있는데... 아예 한번에 교체를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현재 사진처럼 패드가 남은 상태이고 출고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패드를 갈지 않았습니다. 현재 누적 누행거리는 109,000km 쯤입니다. 사진의 패드 잔량이 얼마나 될까요?
거의 올림픽, 강변북로 위주 주행이라 그런거 같은데... 지금 교체하면 돈(공임)낭비일까요..?
11만이 다 되가는데 한 번 정도는 갈아야되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고 굳이 좀 남았는데 미리 교체하는건 돈낭비이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진은 순서대로 뒤패드, 앞패드 상태입니다.
참고하시면 됩니다. 보시면 얼마 남았는지 파악하실 수 있을 겁니다.
뒷패드는 아직 좀.. 앞패드는 그보다는 좀 더 빨리 정도 네요...
페이지의 특정 답변으로 링크가 걸린것이 신기해서 그런데..
혹시 어떻게 하신건지 여쭈어도 될까요?
보통 백플레이트 두께 정도까지 닳으면 슬슬 교환해야 할 때라고 하더군요 (또는 패드의 분할선? 이 닳아서 없어지는 정도?)
사진상으로는 슬슬 교체를 고려 해 봐도 될만한 정도 같네요
뒷패드는 보이는쪽은 약 50%정도 남으신것 같습니다. 다만 뒷패드는 안쪽패드가 더 많이 닳는다고 하니 공업소 가실 일 있으시면 그때 점검 받아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전체 주행거리에서 브레이크 밟는 구간이 짧으니 안 닳더라고요.
그러니 앞 패드는 몇만 더 타셔도 될 거고, 뒷패드는 앞패드보다 더 천천히 닳기 때문에 당분간 신경 안 쓰셔도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