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v 장점으로
넓은 트렁크
시야확보
차가 커서 (특히 위아래로) 시각적 만족감이 크다
이정도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소나타를 몰다가 이번에 와이프의 강권으로 suv 로 넘어왔는데요
소나타트렁크도 크게 부족한적없었고
시야차이는 모르겠고
동급대비 차 더 비싸고
승차감 안좋고
연비 안좋습니다.
차도 더 안나갑니다.
출산율도 점점 떨어지는데
Suv 점유율이 50퍼까지 올랐다는데
차박을 즐기는분이 그리 많은지도 모르겠고
출산율도 점점 떨어지는데 점점더큰트렁크가 필요한지도
모르겠습니다
큰차에 대한 열망때문일까요?
저만해도 (i30)길에 나가면 차들이 양보안하고 무시하는게 느껴지니
다른분들도 비슷하시게 느낄것 같아요
2) 차고가 높아서 방지턱이나 경계석에 닿아도 타이어가 닿지 범퍼가 까지지 않고요.
3) 트렁크 높이가 높아서 물건 넣고 빼고하기 좋고요.
4) 운전할때 시야가 아무래도 좀더 멀리 보입니다.
단점은, 동급 승용차 대비
1) 비싸고
2) 무겁고 커서 둔해요.
3) 높아서 롤이 있고요.
바닥소음 많이 올라오고
장거리 운전시 더 피곤하고
실내가 넓어서 시원함과 따스함이 빨리 안 느껴지고
높아서 코너링에 불리하죠
그외 장점도 많고요
자동차 회사로는 차량 가격이 높아서 대당 이익률이 높기 때문에 SUV의 판촉에 예산을 집중하는 것이 당연하고요.
시야가 높아서 좋다 거주성이 좋다인거 같습니다
승차감도 요즘은 괜찮은 수준이구요
승차감도 많이들 좋아져서, 세단보단 여전히 떨어지지만 그래도 일상주행에 불편함은 없고,
세단보다 떨어진다는게 동급 세단과 떨어진다는 이야기지..
급차이가 나면 SUV가 오히려 승차감이 더 좋죠..
비슷한 출력의 세단보다 무거워서 안나가긴 하지만, 요새 안나가서 타기 힘든차가 있나요?
제네시스급 정도 되면, GV70, GV80.. 모두 300마력이 기본이잖아요.
기본적으로 도로를 다는데에는 차다못해 넘치는 수준이죠.
가격이 비싼게 흠인데... 요샌 차이도 그리 크지 않게 된 것 같구요.
오히려 SUV가 사이즈별로 종류가 더 많아서 내 예산/목적에 맞는 차 고르기가 더 쉬운 것 같구요.
승용차 기준으로 SUV를 보면 장점이 딱히 없어보일 수 있듯이,
SUV기준에서 승용차를 봐도 딱히 장점이 없어요. 그러면 그냥 SUV사는거죠. 트렁크 넓잖아요.
흔한 일반화의 오류죠.
한두푼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비싼 자동차를 구매 하면서
이것저것 고려해봤을때 팔방미인이라는점이 크겠죠.
그 일반화의 오류로 SUV가 답인 것처럼 말해지는 상황에 대한 의문글이죠.
유모차가 쉽게들어간다
두가지 이유로 한대는 suv로 바꾸었습니다
저는 세단만 타고있는데, SUV 타고싶긴합니다.
다른거 없고 비오는 날 그냥 트렁크 열어서 비를 가린뒤 그 풍경보면서 커피한잔 해보고 싶어서요..그거뿐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차박, 캠핑 -> suv를 가지고도 안하는 사람이 훨씬 많은듯
출산률 곤두박질, 육아 안함, 1-2인 가구 증가
통계는 위와 같은데
1인가구여도 능력만 되면 큰집 선호하듯이
크고 안락한 차를 선호하는것까지는 알겠는데
중대형 세단보다 더 비싸고 승차감이나 운전재미도 열세인 중대형 suv가 더 잘팔리는게
정말 신기합니다
타고 내리는게 편한건 전고 낮은 중형, 소형 suv까지나 그렇지
gv80, 팰리세이드쯤 되면 오히려 바지 더럽히지 않고 타고 내리기가 더 힘든듯 하던데요..
눈 비가 와도 젖을 걱정이 없어요.
세단을 살 이유가 없지 않나요?
가 맞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세단을 선호하지 않는다면요.
대중들은 승차감 운전재미 이런거 다 별 관심 없거든요. 공간이 더 중요하지.
실내 거주성이 좋아서 저는 좋더라구요.
(근데 저는 사실 낮은차가 좋습니다ㅎㅎ)
패밀리카로는 suv타게되었어요.
이유는. 시야 높아서 운전할때 여유가 생기구요 애들이 공간감 좋아해서 쾌적해하구요. 도로에 수많은 suv들로 인한 시야방해 없구요. 세단에 비해 충돌시 유리할거란 믿음도 있구요. 일단 세단타면 길밖에 안보여서 자꾸 밟고싶은데 suv는 풍경이 잘보여서 가족들도 운전자인 저도 좋습니다
쏘렌토는 괜찮거든요
디럭스유모차도 들어갑니다...
의자를 왜 싣냐고 물으시는 분이 계신다면
부럽네요 ㅜ 용달차 부르시는가 보군요..
저도 스팅어같은 스포츠세단 타고싶지만 애들때뭌에 타고 있네요
짐이 조금(!) 쉽게 실린다는 것 외에 단점이 더 큽니다.
왜건이 답입니다. ㅋ
하지만 현기는 왜건을 만들지 않네요 ㅜㅜ
현재로써는 수입차밖에 선택지가 없네요.
2. 애가 차에서 잠들면 안고 내릴때 차이가 극명합니다. 세단은 허리 나갈거같아요.
3. 유모차를 완전 접어서 트렁크에 구겨넣는 세단, 그냥 휙 던져넣으면 되는 suv
4. 세단으론 캠핑 불가, 피크닉 조차 힘들죠. 짐+유모차+자전거+애들가방이 suv에는 가능합니다.
5. 차박을 즐기진 않지만 경치 좋은 곳에서 트렁크 열고 그 안에 앉아 즐거워 하는 가족이 주는 잠깐의 행복
6. 위로 공간이 넓으니 뒷좌석 개방감 때문에 가족이 좋아합니다.
suv는 가족용 차 입니다. 이 큰차를 혼자 살면서 몰기엔 낭비일 수 있지만 suv를 들인 이후 가족과 외출은 세단을 탈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그 어떤 상황이나 컨셉도 다 소화 가능한게 suv의 매력 같습니다. 승차감도 에어서스 달린거 타면 세단 못지않게 훌륭해집니다.
준대형 세단은 이미 멸종했고(포드 토러스, 쉐비 임팔라, 현대 그랜저(미국명 아제라) 등등)
포드의 경우 세단을 전부 단종시켰죠. 이제 퓨전도 포커스도 안나옵니다ㅎㅎ
쉐비도 말리부 하나 남았는데 이것도 작년에 살리네 마네 하다가 겨우 살아남은 듯 합니다.
한국 세단은 아직 선전 중이지요. 현대 기아 전부 생존 중입니다.
일본 세단도 상황이 좋은 편이었는데 스바루의 경우엔 없어서 못파는 SUV에 비해 세단은 꽤 인기가 식은 듯 합니다.
임프레자 세단형은 작년에 단종됐구요(해치백만 출시), 레거시는 스바루 홈페이지 목록에는 있지만 레거시 갖고 있는 딜러는 많지 않습니다.
이젠 미국의 어느 자동차 홈페이지를 들어가도 SUV가 먼저 나옵니다.
당분간은 SUV가 계속 주류이지 않을까 싶네요.
시야는 suv가 좋은데 그것도 앞에 승용차일때 얘기지 죄다 suv 타고 다니니깐 안보이는건 매한가지에요.
차가 점점 커지는 것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SUV뿐만 아니라 세단도 커지는 걸 보면 큰차를 선호하는 게 현재 트렌드가 아닐까 싶네요.
큰차를 선호한다면 당연히 세단보다 SUV가 더 인기있는게 맞겠죠.
언젠가 캠핑이라도 가면.. 언젠가 짐이라도 나르려면.. ㅎ
개인적으로는 잠깐 잠깐 얻어 탈때 승용차 뒷좌석의 갑갑함은 꽤나 불편하더군요. 집안 첫 차부터 SUV였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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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라서 그런가...평생 살 일은 없을 것 같아요.
선입견 때문인지 아무리 이쁜 suv라도 그냥 제게는 이쁜 봉고입니다.
그나마 웨건은 쪼매 낫긴한데...
세단이나 쿠페 아니면 자동차 테가 잘 안사는 것 같아요. ㅠㅠ
Suv는 기능성 (장비 많이 싣을때)
탈 인원이 많아질때 (가족4명이상?)
필요한 시기가 오면 사게될듯합니다.
세단은 주차하기도 훨씬 편하고..
운전할때 안정적인 느낌이어서요:)
세단은 좌식 식당 같고
SUV는 입식 식당 느낌입니다.
세단은 차에서 일어나는 느낌이고
SUV는 차에서 내리는 느낌..
세단과 SUV
둘 다 보유 중이라
느낌 차이가 큽니다.
애들이 큰 후에 기변해서 그런가 봅니다.
시야확보는 요즘 SUV가 워낙 많아서 SUV도 그다지 좋은지 모르겠고,, 주차는 어라운드뷰가 다 해결해주니까요
그리고 SUV가 좀 더 바퀴나 지상고 여유가 있어서 보도블럭을 밟고 넘을 때도 세단은 문제 생길만한게 문제 없이 넘어가기도 하고요.
애들 짐 실을 때는 뭐 세단으로는 답이 없는경우가 많습니다.
이 트렌드 때문에 세단이 멸종되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ㅠ
feat. 세단 성애자
셀프세차 즐겨해서 suv는 피하게되네요///
익스는 7개월만 타고 팔았어요
(당근거래하기 싫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