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autoview.co.kr/content/article.asp?num_code=73687
매년 스노우와 4계절 갈아끼우는게 비용도 문제고, 귀찮고, 타이어 보관도 보통일이 아닌 관계로..
다 귀찮은게 싫어 요즘 이야기 많이 나오는 올웨더로 갈아볼까 싶어서 좀 찾아봤는데,
뭐 기왕이면 싶어 국산도 한가지 있긴 한데, 위 링크 내용을 보면 잘 납득이 안 가는게,
4S2 올웨더 타이어가 일반 4계절과 차별성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런건지...
4S2가 과연 괜찮은 건가요? 위 링크 수치상으로 나타나는게 차이가 그리 두드러진 건가요?
눈길에서 좀 좋고
다른 상황에선 떨어지네요
전 그냥 윈터했습니다
올웨더 사이즈도 없어서 ㅠ
결국은 제동보다는
눈길에 헛바퀴돌아서 못나가는 상황에 대해
효과가 크겠네요
비슷한 여러테스트 결과를 보는데
겨울철에 생각보다 제동력 차이가 크지않아요..
저는 50프로 100프로 이렇게 벌어질줄 알았거든요
차라리 스프레이 체인 하나 넣어놓고 다니다 정말 긴급할 때만 잠깐 쓰고 마는 게 편한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
그게 올웨더 끼우는 것보다도 나은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어차피 폭설 왕창 내렸으면 그냥 차 포기하고 안 움직이고,
대부분 괜찮은데, 잠깐 눈 덮인 곳이면 스프레이로 땜빵하면 되지 않을까 싶고...
대부분 마른 길에서는 올웨더 장점이 별로인것 같기도 하고..
올해까지만 스노우 타이어 바꾸는 것 하고 내년 오는 겨울 대비는 올웨더로 갈까 싶다가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4계절은 겨울에 딱딱한 느낌인데 올웨더는 겨울에도 말랑한 느낌이어서 접지가 되고 있다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아직 봄이나 여름에 타보진 않았지만 지금 성능이라면 봄/여름에도 사계절 대비 성능이 떨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요.
오토뷰 평가 내용 보시면 얼마나 접지 성능, Snow/Wet/Dry 조건의 성능을
일반 All-Season 타이어와 비교를 하고 있습니다. (대조군이 어떤 제품일지 모르겠네요.)
참조하세요~~
윈터와 올웨더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영상입니다. 유명한 타이어 리뷰 전문 채널이고요.
이게.. 윈터와 올웨더라는게 딱 명확하게 선이 그어져있는게 아니더라고요.
결국 10cm 20cm 차이가 사고 나냐 안나냐니까요.
박았냐 안박았냐
박았어도 범퍼교체냐 안으로 먹어들어가냐
이런 차이가 있는거죠.
겨울 마른 길에서는 오히려 정지거리가 기니
이로 인한 고속사고가 더 위험한거 아닌가 싶기도 해서요
어차피 저속 눈길에서는 크리한 사고는 아닐거 같아서요
근데 보다보니 결국 오토뷰 결과 기준으로는 4s2는 의심을 가질만 하네요 ㅎㅎ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