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식 모닝 차량 입니다.
주행 후 저녁에 주차 후 아침에(지하주차장)만 이런 현상이 나타 납니다.
한번 시동 건 후에는 일발 시동 잘 걸리구요.
겨울철에만 냉간 시동 시 푸드득푸드득 거리면서 힘겹게 시동이 걸리는데, 어디가 문제일까요??
1. 배터리 교체 완료
2. 점화코일 교체 완료
3. 점화플러그 교체 완료
4. 알터네이터 점검 완료
5. 스캐너 상 문제 발견되지 않음
연료펌프 문제 일 수도 있다는데 이게 겨울철 추운거랑 연관이 있을까요???
(1) 엔진 냉각수 온도 센서가 불량. 하지만 이 경우는 센서가 이상한 값을 출력한다면 ECU가 센서 고장으로 판단하고 체크 엔진 경고등을 점등할 것입니다.
(2) 흡기 쓰로틀 바디의 공회전 공기량을 증량하는 공회전 공기량 통로가 뭔가 찌꺼기로 인해 일부 막힘
야는 새차 사고 첫 겨울부터 그러더군요 심지어 안걸릴때도 있습니다 셀돌다 컥 하고 실패하죠.
되려 6년지난 지금은 안걸릴때는 없고 겨울 아침 시동시 컥컥댑니다. (배터리는 매우 충만)
심지어 별로 안추워도 그래요.
그러나 봄여름가을엔 안그러고 겨울에는 꼭 그렇습니다.
근데 타는데 아무 지장이 없어서 그냥 타고 있습니다.
플러그가 후진가... 뭐 소모품좀 갈면 나아지겠지 했는데
플러그 코일 다 갈아도 똑같을수도 있겠군요.
한줄요약하자면
원래그래요 수준으로 받아들이고 그냥 탑니다. 차에 돈쓰는것도 별로라서요. ㅎㅎ
아래 영상에서는 벨트 또는 엔진 오일 점검하라고 하네요.